[단독] 폐업 통보했는데도 “렌탈료 정상”…청호나이스, 채권추심 논란 이후에도 달라진 건 없었다

폐업 사실 알렸지만 서비스 기사 계속 파견
분쟁 중 자동결제 강행…소비자 “기계적 폭력”
이경은 회장 취임 후에도 반복된 관행, 책임론 불가피

2026.01.24 1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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