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포스코, “제지회사인 줄…”

각티슈·종이컵만 남긴 시공사, 책임은 어디에
조합원 신용위기 경고에도 돌아온 건 ‘절차 탓’
조합장은 복귀했지만, 포스코의 태도는 멈춰
기업시민의 언어는 어디까지 공허해졌나

2026.01.26 06: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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