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준, 이지훈, 박성국 등 KPGA 코리안투어 스타들 막바지 경쟁 열기로 '제주 오픈' 후끈 달아 오른다

-이형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각오 다져, 이번 대회 우승하면 제네시스 대상 확보
-디펜딩 챔피언 이지훈,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
-박성국 지난 주 이어 연속 우승 도전

2018.10.31 15: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