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28일 개막하는 PGA 투어 '혼다 클래식' 출전

-'베어 트랩'으로 악명 높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에서 열려
-안병훈은 이번 시즌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 321.1야드로 1위에 올라 있어

2019.02.26 09: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