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코리안투어, 본격적인 ‘장타전쟁’ 시작돼...올 시즌 장타상은 누구?

- 김비오, 평균 310.5야드로 ‘BTR 평균 드라이브 거리’ 선두

- 통산 3회 장타상 수상자 김봉섭, 평균 308.1야드로 맹추격

2019.05.31 15: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