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생선수들, 동계체전서 '금빛 질주' 21개 메달로 전설을 쓴다

- 강다현, 조다은, 이윤주 등 전라남도 유망주들, 전 종목 석권하며 대기록 달성

2025.02.21 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