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디에스티㈜ k 전)대표, ‘사기·횡령·배임 고소건’ 실체는

㈜한강홀딩스, 서울중앙·남부지검, 피해 4년 9개월 법적 처리 지연
금융감독원 내사 후 부정행위의 찾아내 2025년 2월 검찰 통보

2025.03.10 14: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