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밤, 예술로 피어나다… 빛과 음악이 흐르는 6일간의 밤마실

- 5월 황금연휴 저녁 7시부터 야간 개방… 청와대 곳곳, 빛으로 물든다
- 재즈·국악·밴드 어우러진 뮤직 콘서트부터 아이 위한 체험 부스까지
- 어린이날엔 ‘한글용사 아이야’ 뮤지컬… 가족 모두 함께 즐기는 문화산책

2025.04.19 06: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