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16년 장기 집권에 기업 비리 만연…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계 대표 자격 없다”

- 제이에스티나, ‘국산 둔갑’·조달 비리로 검찰 수사
- 중소기업중앙회장직 4선… 권력 독점과 견제 실종
- 업계 신뢰 무너뜨린 장기 집권, 즉각 사퇴만이 답

2025.04.25 09:5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