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고금리 영구채에 기댄 재무개선, 코리아세븐의 구조적 해법은 따로 있다

‘자본’으로 포장된 고금리 부채, 코리아세븐의 영구채 딜레마
미니스톱 인수 후폭풍, 적자와 자본잠식의 이중고
이자만 수백억, ‘2년 후’ 다시 오는 리스크
‘시간 벌기’는 끝났다…이제는 사업 체질이 답이다

2025.06.28 0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