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동원그룹, 정신질환 직원 조롱하고도 침묵… 김남정 회장의 책임이다!②

“ESG 앞에선 모범, 내부에선 침묵”…
감정싸움으로 번진 동원그룹의 위선

2025.07.25 0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