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우리금융F&I의 자금 조달, 부동산 PF와 금융당국 시선에 갇히다

수요예측 흥행에도 증액 발행은 무산
그룹 신용도 의존, 펀더멘털 개선은 미흡
부동산 PF 부실 리스크 여전히 발목
금융당국 관리 기조 속 운신 폭 제한

2025.09.24 19: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