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일양약품, 10년간 장부 조작…기업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

10년간 재무제표 허위 작성…공포의 ‘분식회계’
감사인 속이려 서류 위조까지…회계농단 정점
금융위, 과징금 75억·경영진 중징계 “악질적”
“해석 차이” 둘러댄 일양약품…책임 회피 논란

2025.11.07 17:3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