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죽전테라스 분쟁 장기화…유치권 충돌 속 폭행 의혹까지 제기

신탁사·시행사 책임 공방 확대…집단 폭행 정황에도 교보신탁 "상황 파악 중"

2025.11.20 14: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