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임종룡 연임, 모피아 카르텔의 노골적인 자기 연장이다

정권 바뀌어도 살아남는 모피아 생존 공식
한진해운 파산 논란, 책임 회피의 반복
은행 의존 구조 고착…지주 개혁은 실종
임종룡 연임, 금융 개혁의 시험대

2025.12.23 06: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