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징크스는 없다” 함정우, “기분 좋은 출발이었지만 아쉬움도 남는 2018년”

- 함정우, 올해 목표는 우승을 차지하는 것
- 지난 3월 1일 태국 까빈부리에서 진행한 45일간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

2019.03.22 13: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