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을 꺾은 도시, 광주가 다시 외친다

- 광주공동체, ‘빛의혁명’ 1년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짚다
- 민관정 연대의 경험을 토대로 더 단단한 민주주의의 길을 모색하다

2025.12.03 23: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