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조 국세외수입, 국세청이 한 번에 걷는다

부처별 분산 징수 구조에 메스
미납액 25조 돌파에 통합관리 속도
대통령 지시 한 달 만에 준비단 출범
재정 누수 차단·납부 편의 개선 목표

2026.01.13 04: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