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 해빙의 첫 단추, ‘한·중 청소년 요리 경연으로 푼다’

정치보다 문화 먼저…공동 제작 예능으로 교류의 물꼬
박경수 대표 “영상 수출 아닌 협업이 해법…‘하이 스쿨 요리왕’ 기획”

2026.01.16 13: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