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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문화의 새로운 빛, "이봉주의 춤, 이순신 양천에오다" 무료공연 개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서 펼치는 춤꾼 이봉주의 춤사위'
정통무용, 무료 공연..양천구 지역주민 볼거리 기대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초대 공연 “이봉주의 춤, 이순신 양천에 오다”가 내일(화)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무료로 열린다.

 

'춤꾼 이봉주'는 양천구의 문화와 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예술가로 알려져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지역 사회와 문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양천구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그는 양천문화원, 양천상공회, 강서국악협회 등 다양한 단체의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촉진하고 있다. 또한 소아 한국무용연구실 대표로서 전통 무용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춤꾼이기도 하다.

 

 

그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인 승전무의 전수자로서 무형문화재의 가치를 높이고 보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공연예술단체 '거리점령단'의 대표로서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보급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봉주의 활약은 공연 무대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국내외 다수의 공연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국가문화재인 승전무와 최종실류 소고춤, 원향춤을 전수하고 보존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콘서트와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양천구의 문화 유산을 이어가는 이봉주의 노력은 지역 사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의 열정과 헌신은 양천구의 문화 발전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그의 활약에 지역주민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이유다.

 

내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무료공연으로 열리는 이번 “이봉주의 춤, 이순신 양천에 오다”를 통해 양천구의 문화를 빛내는 이봉주의 춤사위를 직접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