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4.4℃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12.0℃
  • 구름조금대전 -10.1℃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7.0℃
  • 맑음부산 -5.9℃
  • 흐림고창 -7.5℃
  • 제주 1.0℃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0.7℃
  • 맑음금산 -9.2℃
  • 흐림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고성 인근 골프장 30대 여성, 골프클럽에 눈 부상





지난 9일 오후 3시 쯤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이던 정모(38·여)씨가 골프채에 눈을 맞아 크게 다쳤다.

사고 직후 정씨는 119 구급헬기로 원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정씨는 이날 남편 등 동반자들과 함께 라운딩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동반자가 공을 치려고 골프채를 휘두른 순간 옆에 있던 정씨의 얼굴 부위에 맞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골프가이드 심용욱 기자 │ golf003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