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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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 볼룸에선 '2025 KLPGA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선수 수상자들은 저마다 드레스와 정장, 한복 등 멋진 옷차림을 하고 사진 기자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들의 특색있는 포즈를 만자보자. 사진: KLPGA 제공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 볼룸에선 '2025 KLPGA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선수 수상자들은 저마다 드레스와 정장, 한복 등 멋진 옷차림을 하고 사진 기자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들의 특색있는 포즈를 만자보자. 사진: KLPGA 제공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 볼룸에선 '2025 KLPGA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선수 수상자들은 저마다 드레스와 정장, 한복 등 멋진 옷차림을 하고 사진 기자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들의 특색있는 포즈를 만자보자. 사진: KLPGA 제공
고진영의 4번 홀 티샷 김효주의 3번 홀 세컨드 샷 최혜진의 4번 홀 이글 퍼팅 유해란의 1번 홀 티샷 유해란(왼쪽)과 고진영이 4번 홀 티샷을 하고 이동하고 있다 김효주(오른쪽)와 최혜진이 버디 퍼트 성공 후 주먹을 맞대고 있다 최혜진이 4번 홀(파5)에서 이글 퍼팅을 놓치고 안타까워 하자 김효주가 최혜진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며 괜찮다고 격려하고 있다 유소연(맨 오른쪽)이 경기 중인 김효주(왼쪽)와 최혜진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고진영(오른쪽)과 유해란이 1번 홀에서 경기 시작 전 음악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고 있다 이상 사진: LPGA 제공
(지한솔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가족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 제공: KLPGA)
(김해림이 은퇴식에서 삼천리골프단 선수들과 사진을 찍었다. 사진 제공: KLPGA)
(김해림이 은퇴식 후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 제공: KLPGA)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노승희(23, 요진건설)가 15일 인천에 위치한 클럽 72에서 열린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자신의 시즌 2승을 거두며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이동은(20, SBI저축은행)이 15일 10번 홀(파5) 티잉그라운드에서 타겟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박혜준(21, 한화큐셀)이 15일 10번 홀(파5)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자신의 볼을 바라보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박혜준(21, 한화큐셀)이 15일 10번 홀(파5) 티잉그라운드에서 목표를 바라보며 빈 스윙을 하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생애 첫 우승을 바라보는 루키 이동은(20, SBI저축은행)이 15일 9번 홀(파4)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남겨 놓고 자신의 캐디와 신중하게 그린 경사를 읽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김수지(28, 동부건설)가 15일 9번 홀(파4)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하자 주먹을 불끈 쥐며 홀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이채은2(25, 메디힐)이 15일 10번 홀(파5)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자신의 볼을 바라보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이채은2(25, 메디힐)이 15일 10번 홀(파5) 티잉그라운드에서 목표 방향을 바라보고 연습 스윙을 하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이채은2(25, 메디힐)이 15일 9번 홀(파4)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박현경(24, 한국토지신탁)이 15일 10번 홀(파5)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이세희(27, 코즈볼)가 15일 9번 홀(파4) 그린에서 자신의 캐디와 홀 공략 지점을 의논하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9월 13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23야드-예선 6,66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린다. 박현경(24, 한국토지신탁)이 15일 9번 홀(파4) 그린에서 자신의 볼과 홀의 경사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