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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의 자연 치유력’으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다, 삼다원 장만순 대표

장만순 대표 “국민의 건강과 삶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이 곧 원동력”
3대를 넘어 다음 100년을 이어가는 기업
고집과 사명감이 노하우와 기술을 만나면 명품이 된다

지이코노미 박준영 기자 | 삼다원 장만순 대표는 창의적인 도전정신으로 전통 한방 건강식품의 명품화 . 과학화 . 세계화를 목표로 약용 작물 산양삼의 생산 . 제조및 농장 체험 관광 프로그램 등을 통해 농촌 융복합 6차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근 대통령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며 대한민국 전통 한방 건강식품의 우수성과 효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 선수로서도 활약 중인 장만순 대표를 만났다.

 

 

WHO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중 ‘아주 건강한 사람’은 5%에 지나지 않는다. 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20%, 나머지 75%가 미병 상태다. 이 통계만 보더라도 현대 사회에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일이란 각별히 신경을 써야 가능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농업회사법인 삼다원 주식회사(대표 장만순 이하 ‘삼다원’)가 새삼 주목을 받는 이유다.

 

공진단은 '황실의 보약'으로 불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의학서에 등재된 〈동의보감〉에서는 공진단에 대해 ‘원기를 든든하게 해주고 신수(腎水)와 심화(心火)를 조화롭게 해 백 가지 병이 생기지 않는다. 선천적으로 허약하게 태어난 체질이더라도 공진단을 먹으면 하늘이 내린 생명의 기운을 받는다’고 기록한다.

 

장 대표에 따르면 “특히 베트남에서는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제품이 진가를 인정받아 ‘고가의 보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베트남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다
지난 6월, 장만순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 시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함께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장 대표는 “양국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500만 불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성과를 전했다.

 

 

그러면서 환영 만찬에서는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제품이 베트남 보반트엉 국가주석에게 선물로 전달되기도 했다는 소식을 들려줬다.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에게 장만순산삼가 공진보가 선물로 전달됐고, 비서실을 통해 삼성 노트북이 답례품으로 왔다는 대목에서는 이야기를 듣는 기자에게도 그 고양감이 전해졌다.


고집과 사명감이 노하우와 기술을 만나면 명품이 된다
삼다원의 제품들은 사실 이미 꽤 유명하다. 장 대표가 삼다원의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장인의 고집과 사명감을 발휘해 만든 제품들은 꾸준히 호평을 받았다. 이런 열정에 기름을 붓는 것이 바로 세상이 그 노력과 성과를 알아주는 것이 아닐까.

 

발효 산양삼(특허 제10-0997054호)을 원료로 개발된 20여 개 제품은 이미 대한민국 국회, 한미약품, 신세계 스타필드, 마켓컬리, 인천공항 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등 다수의 쇼핑몰에 입점했다.

 

베트남 국가주석 외 다수의 해외 지도자 및 삼성그룹 임원선물 및 VIP 고품격 선물용 사용되면서 국제적으로도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


“국민의 건강과 삶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이 곧 원동력”
삼다원은 산양산삼을 발효해 사포닌과 인체 흡수율을 배가시킨 특허공법을 개발해 ‘황실의 3대 명약’이라 불리는 ‘산삼 공진단’과 ‘경옥고’를 전통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 장 대표의 고집과 사명감이 삼다원의 노하우와 기술을 만나 버무려진 제품들이다.


장만순 대표는 언제나 최상의 원재료만을 고집하는 것은 물론, 원재료의 효능을 최대한 살리고 더 완벽한 제조를 위해 전통법제와 주세를 고집하면서도 초미립자 분쇄 파벽 기술과 발효 특허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생산 중이다.

 

때로는 시간과 비용이 기약 없이 들어갈 것만 같았던 때도 있었으리라. 그러나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비전 이상의 가치를 품고 있기에 장 대표의 의지가 꺾일 일은 없어보였다.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우리가 제품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장만순 대표의 비전은 그저 제품의 성공에만 가치를 두지 않는다. 만들고, 파는 건 수단일 뿐,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사명감이 있으니 지칠 일도 없을 것 같았다. 아무리 고생스럽다 한들 세상이 이를 알아주고 인정하면, 그만한 동기부여도 없으니까 말이다.


명확한 연구와 실험 통해 검증
장 대표는 삼다원의 제품을 언급하며 “미신에 가까운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실제 치료적 효과가 검증됐다”고 했다.


실제로 중국 농업대학교 식품영양과 인간건강연구센터 포성 박사와 함께 ‘섭취 후 인체 미치는 효능’에 대한 공동 연구협약을 맺고 ‘장만순산삼가 공진보의 MCF7 유방암 세포에 대한 세포사멸 및 G0/G1 정지 유도를 통한 항암 효과(장만순, 포성, 〈한국산삼학회지〉, 12권, 16-24p 발표)’를 연구실험을 통해 규명했다.

 

또한, APFW 2019 아시아 태평양지역 46개국 정부 대표 UN 식량농업기구 FAO, 산림국제기구 및 비정부 기구 NGO 학계 관계자가 모인 학술대회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3대를 넘어 다음 100년을 이어가는 기업
한편 삼다원은 전통 한방건강식품 원료 약용 작물 산양삼을 생산, 제조 수출하는 과정과 농장 체험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융복합 6차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장만순산삼가 힐링센터’가 그 첨병인데, 장 대표는 “자연 의학을 바탕으로 면역력을 복원하고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고품격 숙박개념을 도입할 방침”이다.


“치료 예방 목적의 제품과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 공간이 있어야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전으로 장만순 대표는 삼다원을 세계적인 헬스케어 바이오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우리는 동의보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 의약을 만드는 한방 브랜드로 세계화·명품화·과학화에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삼다원의 슬로건은 ‘3代를 넘어 다음 백 년을 이어가는 벤처바이오 기업’이다. 그 바탕에 사업적 성공보다 더 큰 가치가 있기에 장만순 대표의 행보를 지켜보며 응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