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헬스케어 가전 기업인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과 공식 헬스케어 및 안마의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세라젬은 공식 헬스케어 및 안마의자 파트너로서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에 우승자 부상 및 홀인원 상품을 지원하게 됐다.
후원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효능과 효과를 인증받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으로 올 시즌 10개 대회에 제공한다.
KLPGA와 세라젬은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며 선수 및 관계자와 골프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세라젬은 선수 휴식 공간, 대회장의 VIP 라운지 등에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대회장을 찾는 선수들과 방문객이 편안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KLPGA의 헬스케어 및 안마의자 카테고리에서 배타적 권리를 부여받으며, KLPGA 공식 홈페이지와 매거진, 대회장 집합 광고 보드 및 순위 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로고 노출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는 “KLPGA의 공식 헬스케어 가전 및 안마의자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세라젬은 국내외 프로골퍼 앰배서더 협업과 투어 후원을 통해 골프 분야에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번 KLPGA 공식 파트너십을 계기로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국내 골프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세라젬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든든한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세라젬과 KLPGA의 브랜드 가치가 함께 강화될 수 있도록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가고, 돈독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겠다.”고 화답했다.
1998년 설립된 세라젬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먼저 성장해 온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식약처 인증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을 주력으로 미국 FDA, 유럽 CE 등 주요 글로벌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해왔다.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후에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비롯해 7-케어 솔루션을 제시하고 각 영역에 맞는 혁신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해 약 2,500여 개 체험 매장을 운영하며 헬스케어 가전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