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이번 신곡 ‘딜팡딜팡’은 국민 작곡가 송광호가 작사와 작곡을 맡아 완성한 곡으로, 서지오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댄스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 트로트의 흥겨운 감성과 현대적인 EDM 사운드가 어우러져 강렬한 중독성과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파워풀한 신스 사운드를 중심으로 시작되는 인트로와 위트 있는 보이스 소스는 곡의 재미를 극대화하며,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흡입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서지오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무대 위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딜팡딜팡’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동시에 갖춘 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댄스 트롯 히트곡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음원은 3월9일 12시 전국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서지오는 그동안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보적인 에너지로 ‘댄스트롯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곡 ‘딜팡딜팡’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며 2026년 가요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유재석 부캐릭터)의 ‘사랑의 재개발’ 뮤직비디오 감독과 TV조선 '사랑의 콜센터’에서 임영웅이 불러 트롯 차트 1위, 원곡 역주행 등의 기록을 세운 ‘가슴을 알죠’ 작사/작곡가로도 알려진 후니용이가 본인들의 특기를 살려 가수들의 이야기와 다른 장르의 노래를 영상미 있는 콘텐츠로 직접 제작해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초대 손님으로는 ‘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한강과 하이량(미스트롯, 현역가왕)이 포문을 열었으며, 트로트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 개그맨, 발라드 가수 등 다양한 직업군의 인사를 모시고 그들의 명곡을 이야기하고 커버하는 유튜브 콘텐츠이다. 후니용이는 듀오 활동 외에 혼성 프로젝트 그룹 세 가수(S3GASU)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이번 3기 객원 보컬 마이진은 현역가왕에서 2위를 차지하고, 현재 한일 가왕전, 한일 탑텐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끌며 승승장구 중이다. 세 가수(후니용이X마이진)는 최근에 ‘밤에 피는 장미’(원곡 어우러기)를 발표하고 리스너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추억을 노래하고 있다. 또한 후니용이와 함께한 ‘빛이 나는 사람들’이 사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