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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가 선보이는 프렌치 레스토랑의 품격, ‘더 화이트’

- 파리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 편안하게 즐기는 고품격 프랑스 요리
- 세스코멤버스시티 최상층 전망, 세련된 공간에서 경험하는 잊지 못할 다이닝
- 마스터 클래스부터 가볍게 마시는 글라스 와인까지… 풍성한 와인 리스트
- 식품 안전부터 바이러스케어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세스코 환경위생 솔루션 적용
 

G.ECONOMY(지이코노미) 김미현 기자 |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본사 세스코터치센터와 세스코멤버스시티가 위치한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프렌치 레스토랑 ‘더 화이트(THE WHITE inspired by CESCO)’를 지난 5월 오픈했다. 이 레스토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미식을 즐기는 비스트로노미 공간으로, 프랑스 현지를 경험하는 듯한 클래식 프렌치 요리를 선사한다.
 
EDITOR 김미현 사진 세스코 제공
 
서울시 강동구와 하남시가 맞닿은 상일IC를 지나다 보면 ‘세스코 멤버스 시티(CESCO MEMBERS CITY)’ 빌딩이 눈에 띈다. 저긴 뭐지? 세스코가 오픈한 프렌치 레스토랑이 있다던데 가보자. 고품격 요리를 편안하게 즐길 명소로 기대된다.
 

 

파리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와 실력파 요리사들
세스코는 프랑스 여행자들이 맛집으로 손꼽는 ‘파리 미슐랭 3스타’의 르브리스톨호텔 에피큐어레스토랑 출신 셰프를 영입했다. 프랑스 폴보퀴즈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10여년의 경험을 쌓은 셰프를 중심으로, 실력파 요리사들이 식재료의 맛과 향을 풍성하게 살려낸다.


더 화이트의 △숭어 타르타르 △프렌치 어니언 수프 등 전채요리가 눈·코·입을 자극하며 입맛을 돋운다. 메인요리는 △블랙 트러플과 모렐 버섯으로 속을 채워 구운 메추리 △양고기 스테이크와 프로방스식 프레골라 △와규 안심 스테이크와 트러플 감자 밀푀유 등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정갈하게 조리했다. 또한 파티셰들이 준비한 디저트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상큼하고 달콤하다.
 
탁 트인 고층에서 즐기는 미식과 풍경 그리고 와인
미식에 와인을 더하면, 온몸에 낭만이 퍼진다. 이순간만큼은 여유를 느껴보자. 탁 트인 고층 뷰가 시원하게 들어온다. 하늘 아래 산과 들이 보이고, 상일IC를 달리는 차량 행렬이 재미있다. 이렇게 풍경과 와인에 취한다.


더 화이트의 와인 리스트는 약 100종으로 풍성하다. 와인에 흠뻑 빠진 미식가들을 사로잡을 마스터 클래스 수준의 와인 80종부터 가볍게 마실 글라스 와인 8종, 부담을 덜어줄 프로모션 와인 10종 중에 고를 수 있다.
프라이빗 모임도 가능하다. 별도의 8인실과 10인실에서는 작은 정원이 보인다. 메인홀은 물론, 각 룸에도 세스코 공기살균기가 설치됐다. 한층 아래 마련된 ‘더 화이트 라운지’에서는 가벼운 식음료, 디저트, 주류를 맛볼 수 있다.
 
식품안전부터 바이러스케어까지…세스코 환경위생 솔루션 적용
더 화이트 레스토랑은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운영하는 만큼, 식품안전·바이러스케어·수질관리·해충방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깨끗하고 안전한 솔루션을 적용한다. 특히, 레스토랑의 모든 스태프가 식품안전 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세스코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더 화이트 레스토랑’이 되겠다”며 “식재료 손질과 보관, 정수된 조리수, 식기와 조리도구 살균 세척, 직원 건강과 청결상태, 주방과 홀의 공기 흐름, 공기 중 바이러스와 세균 관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고 말했다.
 
믿고 먹는 세상의 시작, 세스코 식품안전 서비스
더 화이트라는 레스토랑 이름도 ‘믿고 먹는 세상의 시작’이라는 세스코 식품안전 솔루션의 서비스명 ‘화이트 세스코’에서 기원했다. 식품공장·프랜차이즈·음식점 등에 위생진단·환경개선·직원교육 등을 정기 제공하는 서비스다.


실제 세스코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교육훈련기관이며, 음식점에 식약처 인증 위생등급제 획득을 컨설팅한다. 또한 식품위생 온·오프라인 교육, 이물 발생시 원인 규명 및 개선 지원 등을 하는 식품안전 전문기업이다.
 
세스코 고객사들의 도약을 돕는 ‘세스코 멤버스 시티’


세스코가 더 화이트를 오픈한 이유는 레스토랑이 위치한 세스코 멤버스 시티에 있다. 이곳에는 세스코 첨단 환경위생 솔루션 전반을 살펴보는 전시관부터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강의실과 연수원 숙소 등이 있다. 파트너사 협업, 사업주 교육, 환경위생 세미나 등이 열린다.  

세스코멤버스시티는 세스코 멤버스들의 도약을 돕는 허브(HUB)다. 함께 꿈꾸는 미래를 위해 고객과 고객 또는 고객과 세스코가 만나고, 교류하고, 성장하는 ‘경험의 장’인 것이다.
 
“소중한 분께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을 때”
더 화이트 레스토랑도 활발한 소통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세스코를 방문한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여겨 미식의 본질을 선사한다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세스코는 “소중한 분께 감사 인사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을 때, 사소한 부분까지 정성스럽게 살피지 않는가”라며 “그 마음 그대로 레스토랑을 열었으니, 특별한 분과 ‘더 화이트 레스토랑’에서 잊지 못할 다이닝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