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우정석)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중골프장업계에서 ‘우리 모두 다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20억5,700여만 원 가량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경북 의성 지역 등을 비롯한 산불 피해 지역과 경기 포천 등 재난지역에 성금을 기탁하고, 이재민 지원과 복구 활동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사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갔다. 지역 청소년 대상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범죄 예방사업 후원,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주니어 골프선수 육성, 지역 체육행사 후원 등을 통해 교육·체육 분야 전반으로 공헌활동을 확산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지원, 불우이웃 돕기, 지역 복지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복지시설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특히 지난해는 단순 기부를 넘어 체험형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대중골프장 임직원들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연탄 배달, 불우이웃을 위한 쌀 전달, 김장 배추 나눔 행사 등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지역 축제 활성화와 지역 체육행사 지원에도 힘을 보태며, 골프장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확고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대중골프장협회 우정석 회장은 “대중골프장업계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책임 있는 경영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회와 회원사들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