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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및 개강예배 개최… “신입생 충원 100% 달성”

- 3일 HMG홀서 백인자 총장 등 1,200여 명 참석… 혁신과 도전의 첫걸음
- 강의실·실습실 확충 및 본관 로비 리모델링 등 ‘학생 최우선’ 환경 조성
- 5개 학부 16개 전공으로 학과 개편 단행… 글로벌 CHAMP형 인재 양성 주력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3일 교내 HMG 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를 개최하고 희망찬 새 학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백인자 총장 “학생이 최우선… 원대한 꿈 품고 비상하길”

 

이날 행사에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학생,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백인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세의 최우선 순위는 언제나 학생”이라며 “겨울 방학 동안 강의실과 실습실을 대폭 확충하고 본관 로비를 현대적으로 조성하는 등 여러분이 꿈을 키울 최적의 환경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입생과 재학생 대표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시각정보디자인 및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공의 신규 전임교원들을 소개하며 교육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학과 개편 성공적 안착… 입학정원 100% 충원 쾌거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부터 창의성(C), 나눔(H), 소통(M) 등 ‘글로벌 CHAMP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대적인 학과 개편을 단행했다. ▲신학 ▲간호 ▲인문사회 ▲IT ▲디자인 ▲예술 ▲자유전공 등 5개 학부 16개 전공 체제로 재편한 결과, 수시와 정시 모집에서 입학정원 100%를 모두 충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 “한국 넘어 세계로!” 학생 주도 변화의 시작

 

조지훈 교목실장은 설교를 통해 신입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별'이 되는 대학이 될 것을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활기찬 캠퍼스 라이프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