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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지이코노미 김성수 기자 | 순창군의회가 29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 등 4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을 심의할 계획이다.


개회식에서는 이기자, 조정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기자 의원은 화재피해 주민 지원제도 도입 및 전동휠체어의 안전한 통행권 보장을 내용으로 군민의 안전과 복지제도 확충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또한 조정희 의원은 순창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와 융합될 수 있는 음식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전담부서 신설을 요구했다.


이날 순창군의회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신정이 의원은“일본 정부는 오염수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관련 정보를 모두 공개하라.”고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와 더불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