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광진구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재해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전담팀을 신설하고, 종합계획을 세웠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 등을 규정한 법이다. 이 법은 중대재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화함으로써 경영책임자 등의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내어 궁극적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2022년 1월 1일자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전담부서인 재해예방관리TF팀을 신설했다. 재해예방관리TF팀은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등 총 4명으로 구성됐으며,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 수립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구민과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총괄‧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 관련해 구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광진구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안전문화 정착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 ▲체계적인 안전보건 교육 훈련 실시 ▲선제적 위험 예측 관리 등을 방침으로 정하고, 투명한 안전보건 경영을 실현할 것을 선언했다. 앞으로 구는 공중이용시설과 사업장 등에서 중대재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중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과 폐업 소상공인, 미취업 청년 등을 대상으로 중랑구 민생대책을 시행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설 전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이번 민생대책은 지난 21일 서울시구청장협의회 합의사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정부 및 서울시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뒀다. 소상공인과 피해계층을 집중 지원하며 구는 설 연휴 전부터 각 분야별 순차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대상은 개인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1인당 40만원), 어린이집(시설당 100만원), 지역아동센터(시설당 100만원), 어르신요양시설(시설당 50~100만원), 마을버스 업체(업체당 1천만원), 폐업 소상공인(업체당 50만원), 미취업 청년(1인당 5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 유치원(시설당 100만원), 종교시설(시설당 50만원) 등이다. 구는 먼저 오는 28일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어르신요양시설, 마을버스 업체 등 5,800여개 업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25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그 밖에 유치원과 종교시설, 폐업 소상공인, 미취업
지이코노미 이승주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설 연휴(1월 29일 ~ 2월 2일, 5일간)를 맞아 서울 시민과 역(逆)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하여 학교 운동장 및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설 연휴에는 서울시내 공․사립 각급 학교 총 235교가 서울시 전역에 걸쳐 학교 주차 시설 개방에 참여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주차시설 외부인 개방에 따른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시민 또는 귀성객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내 알림판을 통하여 거주지 인근 학교가 개방 대상 학교인지 여부와 학교별 개방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주차 시설 이용을 원하는 주민들은 사전에 해당 학교를 확인하고,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학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설 연휴 학교 개방에 따라, 주차시설이 부족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서울 시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부모․형제 및 친지를 방문하는 시민과 역(逆)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초구의회는 지난 26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은 의장단과 주민생활국장,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 접견실에서 진행되었다. 전달식에서 업무추진비와 의정운영경비를 절감하여 마련한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으며, 기부내역은 서초구청 2층에 설치된 ‘기부의 벽’에 등재될 예정이다. 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서초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가오는 설명절 모든 가정에 건강과 화목이 넘쳐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명예로운 일자리로 다시 출근합니다” 구로구가 돌봄 분야 은퇴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아동 돌봄을 강화한다. 구로구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돌봄시설에 전문인력을 제공하고 참여자에게는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퇴직 전문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488만원을 확보, 총 1억8976만원 규모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인원은 학습지원 6명, 급식관리 7명, 행정지원 2명이며, 자격조건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구로구민으로서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 또는 전문자격증 소지자다. 근무조건은 주 5일, 1일 4시간, 시급 1만원으로 주휴수당, 연차수당이 지급되며, 근무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내달 10일까지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구들짱에 문의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 모집 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25일 ‘서울특별시의회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사업 관련 개선방안 확보를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제3차 회의를 열고 각종 현안에 대해 도시교통실과 도시계획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조사특위는 서초구 양재동 225번지 일대, 대지면적 86,002제곱미터에 추진 중인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 등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사업이 명확한 비전을 설정하고 공공의 목표에 부합되도록 할 목적으로 지난 제303회 본회의에서 구성결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성룡 위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양재IC 주변 일대는 대상지를 포함하여 유통업무 시설이 총 14개소에 이르는 등 상습 교통정체 지역”이라고 언급하고, “대규모 밀접시설 개발을 추진함에 있어 사업 초기부터 교통영향평가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의원은 제2롯데월드 주변의 심각한 교통정체를 예로 들며, “물류단지, 복합시설 등 대규모 교통수요 유발이 예상되는 사업의 계획단계에서 교통수요 예측을 간과하거나 오류가 발생하면 시민 불편을 초래함은 물론 사회·경제적으로도 크나큰 손실이 발생한다”고 말하고, “현재 서울시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2021년 7월 개정된 「택시발전법」(제16조)에 따라 28일부터 택시 동승 서비스가 합법화된다. 1982년 법으로 금지되면서 택시 시장에서 모습을 감췄던 ‘합승’이 40년 만에 합법화 돼 IT 기술을 등에 업고 ‘동승’으로 부활한다. 1970년대 택시의 대표적인 횡포로 꼽히던 ‘합승’은 승객의 의사와 상관없이 운전자가 합승할 승객을 태우는 방식이어서 차량이 자주 정차하고 요금산정 상의 시비가 발생하자 1982년 법으로 금지됐다.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 발생하는 택시승차난 등 교통문제 해결 방안으로 꾸준히 제기됐고 일부 시도도 이뤄졌지만, 모르는 사람과의 탑승에서 오는 불안감과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는 안전상의 문제점 등 때문에 중단된 바 있다. 심야승차난 등으로 택시가 잡히지 않을 때 원하는 승객이 이동 경로를 바탕으로 동승자를 중개하는 플랫폼(호출 앱)을 이용하면 택시 동승을 할 수 있다. 동승의 선택권은 택시 기사가 아닌 ‘시민’이 갖는다. 동승을 원하는 시민이 앱을 통해서 호출을 하면 이 앱을 통해 택시를 이용 중이던 승객 중 이동 경로가 유사한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 소비자 A씨는 지난해 12월 의류관리기를 구매하기 위해 포털사이트에서 가격검색을 했다. 최저가로 판매하는 오픈마켓 입점 판매자가 있어 재고 여부를 문의했더니 판매자는 자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하면 추가할인이 가능하다며 사이트 URL를 핸드폰 문자로 보내줬다. A씨는 별다른 의심없이 114만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했고 배송일정 확인을 위해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으나, 전화기는 꺼져있고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답답한 마음에 해당 쇼핑몰 이름을 검색해봤더니 자신과 동일한 사기피해를 입은 구매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거래 확산으로 온라인 소비가 급증하면서, 최근 소비자피해 증가와 함께 고가의 가전제품 사기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최근 3개월간 시가 운영하고 있는 ‘전자상거래센터’에 총 52건(17개 사이트)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약 5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건수도 매월 증가 추세다. 사기 방법은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에 빠른 구매를 위해 오픈마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대문구는 2022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중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성인 장애인 건강을 위한 맞춤 운동 서비스 이용 구민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란 지자체가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해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는 7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지체 및 뇌병변 등록장애인(나이 무관)과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주민(만 60세 이상)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단, 중위소득의 140% 이하여야 한다. 월 4회 12개월간 전신안마, 마사지, 지압, 운동요법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월 비용 16만 원 중 개인은 16,000원을 부담하면 된다.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는 만 24세 이하로 장애 판정을 받은 지체 및 뇌병변 장애 아동청소년과 척수 장애 또는 근위축증으로 의사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다. 12개월간 구민 5명 내외를 대상으로 보조기기 대여 및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 점검 및 유지 보수, 상담 및 정보 제공 등이 이뤄진다. 별도의 소득 기준은 없으며 반기별 비용 72만 원 중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는 21일 오후 3시 구의회 의장실에서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구의회는 취약계층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자 해마다 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 중이다. 박경희 의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 이현숙 봉사관장을 직접 만나 특별회비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서대문지구협의회 이분한 회장을 비롯해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 3명도 함께 했다. 박 의장은 자리에 모인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할 뿐 아니라 구의회 역시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앞으로도 서대문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영등포구의회가 26일 영등포구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고기판 의장과 장순원 부의장을 비롯해 유승용 운영위원장, 오현숙 행정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 이규선 운영위 부위원장, 최봉희 행정위 부위원장, 이미자 사회건설위 부위원장 및 구청,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의장단회의에서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구청 관계자가 자치구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예비비 사용 사전설명으로 진행됐다. 고기판 의장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크게 폭증하고 있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금, 가능한 한 설 명절 전에 재난지원금이 지원되어 구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동작구는 아이들의 미디어 창의력을 키워주고 부모들이 함께 육아할 수 있는 맘스하트카페 상도2동점이 개소한 이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전했다. 상도2동점은 작년 10월 개소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용인원을 정원(20명)의 30%로 제한했음에도 이달 21일까지 1802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내 맘스하트카페(9곳) 이용자 수는 총 1만 2630명에 달했다. 상도2동점을 이용한 A씨(39세)는 “넓고 쾌적한 실내환경과 다양한 신체놀이, 미디어 놀이기구가 있어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맘스하트카페는 아이들의 놀이와 부모 간 자조모임을 통해 공동육아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각 지점은 블록·역할 놀이(상도4동), 미디어 놀이(상도2동) 등 콘셉트에 맞게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상도2동점에서는 아이들이 3D스케치, 스토리월, 미디어 대형 미끄럼틀, 미디어 게임 등 미디어를 활용한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 2017년 흑석동 맘스하트카페 첫 개소을 시작으로 현재 총 9곳을 운영 중이며 올해 흑석동(2호점)과 상도3동에 추가 개원할 예정이다. 2020년에는 기존의 영유아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겨울철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우울감이 증가하고,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들의 찾아가는 가정방문 거부사례도 많아져 심리적·사회적 단절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작구는 드러나지 않은 고독사 고위험군인 중장년층(50~64세)도 1인가구 대상으로 중점관리하고, ‘중장년 1인 가구 안부 확인 및 건강식ㆍ음료 지원사업’을 전 동으로 확대하여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 중장년(50세 이상) 1인 가구와 희귀 난치성 중증 질환으로 식이조절이 필요한 저소득 홀몸어르신 1,630여 가구 대상으로, 건강음료(발효유)와 영양식을 제공하면서 주기적인 안부확인을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고립가구와 기존 복지서비스 거부·기피 대상자를 발굴하고 우선 선정한다. 외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인데도 만성적으로 복지를 거부하는 주민들과의 더 적극적인 소통으로 좀 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노력한다. 주기적으로 배달되는 건강음료 전달 과정을 통해 대상자의 장기출타, 입원, 위험상황 등을 빠르게 인지해 동 주민센터로 연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내놓았다. 설 연휴 전인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대해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특히,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 주차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암사종합시장 등 7개 시장에 대해 상시 주차허용구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한시 주차허용구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2시간 이내로 주차가 가능하다. 다만, 상시 주차허용구간의 경우 시장 별로 주차허용시간이 조금씩 다르니 유의해야 한다. 상시 주차허용구간은 ▲암사종합시장(수협암사동지점~명동안경, 다비치안경~영금당) ▲명일전통시장(스팍스 명일점~맑은샘교회) ▲둔촌역전통시장(둔촌역 4번 출구~지센, 유플러스 스퀘어~KEB둔촌역지점)으로, 주차허용시간은 다음과 같다. 한시 주차허용구간은 ▲길동골목시장(천금당~백제약국, 구립길리청소년지역아동센터~성광빌딩) ▲성내전통시장(스마일 정육센터~CU편의점) ▲암사종합시장(다비치안경~넘버원아웃도어) ▲로데오거리 상점가(장원보쌈~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에게 1인당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3차) 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2년 1월 17일) 기준으로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예술인으로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으로부터 발급받은 예술활동증명서가 유효하고 가구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가구원의 중위소득은 2021년 12월 건강보험 납부 금액을 기준으로 심사해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3차 지원에서는 더 많은 예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100만 원 지원에서 정액 100만 원으로 변경되었으며, 1차에 제외 대상이었던 수급자와 예술인복지재단 수혜자가 포함되었다. 또한 1·2차에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았던 예술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예술인은 특수고용직·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지원에서는 제외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예술 활동이 점차 어려워지면서 문화예술인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이 예술 활동을 지속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강동구가 오는 2월 2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023학년도 대입전략”을 주제로 한 “2023학년도 스마트 대입전략의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On)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여 2023학년도 입시 방향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강의는 대입 전략의 바이블인 '수박먹고 대학간다'의 저자 박권우 선생의 2022년 첫 대입전략 특강으로 공교육 분야 최고 진학 전문가의 공인된 교육 정보를 제일 먼저 접할 수 있다. ▲2022학년도 대입 분석 및 2023학년도 대입전략 ▲주요 전형의 이해 ▲의학계열ㆍ초등교육의 모든 것 순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이공계열 학생들의 선호학과 중 하나인 약학대학이 학부 모집 체제로 전환되며 수험생들의 관심이 늘고 있어 해당 내용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더욱 풍부한 자료 제공으로 수험생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강동구는 오는 28일부터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에 대한 자체적인 계도와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자동차법의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의무 대상 시설 및 설치비율 확대 ▲충전 방해행위 단속 권한 변경(시도지사→시장, 군수, 구청장) ▲공공부문 충전기 의무개방 및 공개 확대 등이다. 특히, 관내 단속 대상이 종전 75개소에서 520여 개소로 대폭 확대된 만큼 자발적 법규 준수와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구는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단속 범위에 새로 추가된 ▲친환경자동차 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완속충전시설 내 충전 후 14시간 초과 주차한 경우에 대해서는 6개월의 계도 기간을 거친 후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충전구역 충전 방해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다만, 급속충전시설 내에 1시간 초과주차 및 충전시설 훼손 등에 대해서는 계도 기간 없이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 과태료는 전기차 전용주차표시 및 충전시설 훼손 시 20만 원, 충전 방해행위(일반차량 주차, 물건적치, 진입방해, 충전 후 계속주차 등)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종로구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2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예산은 총 1억 6천만 원이며, 사업 대상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2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이다. 지원사업 예시로는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 및 그에 따른 시설물의 설치·유지 ▲주민 공동이용을 위한 카페, 강의실 등 다목적용 시설의 개보수 ▲인근 주민에게 개방된 화장실 또는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옥외 하수도의 보수 및 준설 등이 있다. 이밖에도 ▲경로당 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옥외주차장의 증설 및 보수 ▲쓰레기 집하 및 친환경시설, 택배시설의 설치·개선 ▲수목 식재 ▲경비원 등 단지 내 근로자 근무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을 포함한다. 사업별 종로구와 공동주택 분담률은 구청 누리집을 통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단, 사업과 직접 관련된 사항이 아닌 시설물 신설 또는 물품을 구입하는 경우나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사용검사를 받지 않은 공동주택 등은 제외한다. 신청은 입주자대표회의(자치회) 의결을 증명하는 서류와 사업 계획서, 견적서 등을 포함한 구비서류를 2월 11일(금)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마포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술 활동에 위기를 맞은 마포구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신청을 오는 2월 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악화된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지난 1월 12일 발표한 ‘서울시 민생지킴 종합대책’ 중 하나의 사업이다. 구는 이번 생활안정자금 신청을 오는 2월 7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2022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시행 공고일(1월 17일) 기준 서울시 거주 중인 예술인으로 마포구에 주민등록 전입신고가 돼있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발급받은 예술활동증명 확인서가 유효해야 하며, 가구원 소득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1·2차 때 예술인 지원금을 받은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후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1인 당 100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을 받게 되며, 지원금은 3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지원을 받는 예술인은 서울시 ‘특고·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지원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등 동의서,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검사 받을 수 있을까?”, “아플 때 약을 구매할 약국은 운영 할까?”, “생활쓰레기는 언제 배출해야 하지?” 민족 명절인 설을 포함해 5일 간의 연휴 동안 한 번 쯤은 궁금해하는 질문들이다. 이런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포구는 ‘2022년 설날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종합대책은 ▲코로나19 ▲생활 ▲교통 ▲안전 ▲나눔 ▲물가 6대 분야로 나눠 추진하며,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구는 65명의 직원들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코로나19 대응, 청소, 주정차 단속, 제설대책 등과 관련해 333명의 직원들이 분야별 대책반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단 1월 29일부터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대응 전략으로 PCR 우선순위 대상자 [▲60세 이상 ▲보건소에서 PCR 검사 요청 받은자 ▲의사소견서 지참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대상 ▲신속항원검사(자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 설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7일간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구민안전대책 ▲제설·한파대책 ▲생활불편해소 ▲명절물가안정 ▲소외이웃 지원 ▲공직기강 확립 및 청사관리 등 6대 분야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구는 오는 28일부터 7일간 설날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연휴기간 동안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살핀다. 코로나19 치료·대응체계도 빈틈없이 꾸린다. 연휴기간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상시 운영하며, 보건소 선별진료소(9시~17시 30분)와 함께 임시선별검사소(10시~17시) 2곳(마곡8구역 공영주차장 제1,2센터)을 지속 운영해 촘촘한 방역체계를 유지한다. 또 재택치료전담팀 운영으로 재택치료자 건강·격리 관리, 24시간 응급 이송 등 코로나19 치료에도 힘쓴다.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한다. 도로 및 도로시설물, 공사장, 재난취약시설물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대규모 점포 등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설 연휴 강설·한파에 대비, 비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철저한 국·공유재산 관리로 공유재산 대부료 부과 소송에서 승소, 관련 소송가액은 253억을 넘는다. 지난해 말 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재개발조합에 무상양도되는 주택재개발정비구역 내 정비기반시설 점유·사용에 대해 부과한 공유재산대부료가 적법하다는 판결에 따라 두 건의 대법원 소송에서 연달아 승소하는 선례를 남겼다. 주택재개발정비구역 내 국공유지 중 조합에 무상으로 양도되는 토지는 소유권이 이전되는 준공 시까지 일정한 행정절차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용료와 대부료를 납부해야 하는 바, 행정재산인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사용료는 면제되나, 이후 용도 폐지를 거쳐 일반재산이 되었을 때부터는 대부료가 발생된다. 2018년 2월 9일 개정법 시행 전에는 일반재산에 대한 대부료 면제규정이 없다는 사항을 확인한 구는 일반재산에 대한 점유가 시작된다고 보는 착공 시부터 조합에 무상 양도되는 준공 시까지 대부료를 부과, 이에 대해 불복한 원고의 소송에서 성동구가 승소한 것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법률을 해석하여 적극적인 행정절차를 이행한 구는 당해 124억 원을 포함해 현재 각급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오는 2월 성동무지개텃밭과 다산농원 분양신청을 받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올해 성동구는 봄과 가을 연 2회 친환경비료 및 모종(상추, 배추 등)을 지원하고 농기구를 대여해준다. 텃밭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토양중금속과 농약잔류 안전성 검사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로 확인된 안전한 토지에서 합성농약,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경작으로 이루어진다. 무지개텃밭(성동구 행당동)은 총 347구획으로 1구획 당 약 11㎡(약 3.3평)으로 분양대금은 일반텃밭 6만원, 배려텃밭 3만원이다. 배려텃밭은 장애인, 미성년자 3자녀 이상 다둥이가족,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대상으로 별도 전형 모집한다.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농원은 총 120구획으로 1구획 당 약 16㎡(약 5평)이며 분양대금은 6만원이다. 성동구민 또는 성동구 소재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세대·기관·단체 당 1개 텃밭 신청이 가능하다. 단, 2021년 무지개텃밭 당첨자는 올해 무지개텃밭 분양은 제외되고, 다산농원은 가능하다. 2021년 다산농원 당첨자는 올해 무지개텃밭 또는 다산농원 신청 가능하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성동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이하여 ‘2022년 설 연휴 청소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의 설 연휴기간 동안 가족 등 방문으로 많은 유동인구에 따라 음식물 등 명절 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에 별도의 청소대책을 마련하여 도시 청결 유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는 연휴 전부터 연휴 이후까지 단계별로 구분된 청소 대책을 마련, 명절 연휴 전 환경 취약지역 대청소를 시작으로 연휴 기간 동안에는 청소대책 상황실 운영과 기동반을 운영하며 연휴가 끝난 후에는 마무리 청소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설 연휴 전에는 각 동 주민센터 직원, 주민단체, 자원봉사자 등을 주축으로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여 동네 골목길을 깨끗하게 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에는 매일 청소상황실과 기동반을 47명씩 운영하여 긴급한 청소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비상체계를 구축하며 설 연휴가 끝나면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마무리 청소까지 시행하여 일상회복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이번 설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는 기간은 본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토요일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소속 공무원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부패·청렴 순회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 올해 청렴도 향상 추진방향,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측정결과, 청렴컨설팅 결과를 공유했으며, 소속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설명회에서 은평구 공무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부패방지제도 실효성, 특화된 업무수행자 양성, 직원 피로도 경감을 위한 불필요한 회의 줄이기, MZ세대와 소통 분위기 조성 등이 의견으로 나왔다. 구는 이번에 접수한 의견들을 부구청장 주재하는 ‘청렴시책 컨트롤타워, 청렴간부회의’를 통해 상호 소통과 의견교환을 하고, 올해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반영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찾아가는 반부패·청렴 활동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은평의 밝은 내일을 여는 데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설 연휴 동안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대책 상황실·기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수도권 매립지에서 폐기물 반입을 일시 중지함에 따라 마련한 청소대책이다. 구는 상황 근무조와 순찰 근무조로 나눠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기동반은 구청과 청소 대행업체에서 각각 편성한다. 설 연휴 청소 민원에 신속히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는 설 연휴 기간 폐기물 배출은 지정된 날짜를 제외하고는 제한된다고 밝혔다. 배출은 지정 날짜에 오후 6시부터 밤 11시 사이에 하면 한다. 배출 가능 날짜는 ‘일·화·목 배출 동‘은 오는 30일이며 녹번동, 불광1동, 갈현1동, 구산동, 대조동, 신사2동, 증산동, 수색동 등 8개 동이 해당한다. 월·수·금 배출 동은 오는 2월 2일이며 불광2동, 갈현2동, 응암1~3동, 역촌동, 신사1동, 진관동 등 8개 동이 해당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폐기물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연휴 기간에 폐기물 배출은 가급적 자제하고 배출 가능 일시를 확인해 배출하길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오는 2월 25일까지 방역패스 의무업종인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0만 원의 방역물품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패스 적용은 지난해 12월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추가 후속 조치에 따라 16개 업종으로 확대됐다. 이에 구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QR코드 확인 단말기 등 방역물품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곳으로 정부 방역패스가 적용된 16개 업종에 한한다.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업종은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장·카지노 ▷식당·카페 ▷학원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업소·안마소 등 16종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5일까지다. 기존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별 10부제를 적용해 신청받았으나, 27일부터는 사업자등록번호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방역물품비 지원 신청은 온라인 웹사이트 ‘서울방역물품.kr’를 통해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요즘 같은 차가운 날씨 속에서 따뜻한 온기가 피어나는 곳이 있다. 온열의자가 설치된 은평구 버스승차대가 바로 그곳이다. 은평구는 겨울철 버스 정류소에 머무르는 동안 따뜻이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승차대 온열의자’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온열의자가 설치된 장소는 연서로 28곳, 북한산로 16곳, 은평로 12곳 등 총 143곳으로 전기 공급이 가능한 가로변 버스승차대다. 온열의자는 겨울철뿐만 아니라 봄, 가을 환절기에도 외부온도가 18℃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작동돼 38℃를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가동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구는 온열의자가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고 오가는 길에 잠시 앉아 추위를 녹일 수 있는 거리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구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면서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구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중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대책을 수립해 오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29일부터 폐기물 처리시설과 수도권매립지가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일 저녁 7시부터 배출이 가능하다. 구는 주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배출금지 안내문 2만매를 제작해 동주민센터를 통해 배부하는 한편, 지역신문과 각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게시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연휴 전·후 각 이틀간을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해 주요 간선·이면도로의 노면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배출안내 및 불편민원 발생에 대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한편, 청소기동반을 구성해 명동, 동대문 등 청소취약지역의 청결 상태를 매일 2회 점검하고 불법배출 폐기물을 수거 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설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연휴 기간 청소대책에 만전을 기했다. 중구는 보다 효율적인 청소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동대문구가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병·의원·약국 등 정상 운영 여부 확인 등 특별 환경순찰에 나선다.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하는 설 연휴 특별 환경순찰은 당직 병·의원·약국 등의 정상 운영 여부, 쓰레기 적치 여부 등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코로나19 대응체계유지 등 분야별 이행실태, 어려운 이웃, 노숙인 등 소외계층 지원 상황 등을 확인한다. 점검 후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해 주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구는 다가오는 봄철을 대비해 22개 반 총 145명의 원스톱 기동순찰반을 구성해 관내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전이 우려되는 시설물과 공사장 등에 대한 순찰이 강화되며,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에 대한 사전 정비가 진행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특별 환경순찰을 비롯해 다양한 순찰과 점검을 시행하고자 한다”며, “구민과 소통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해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안전하고 깨끗한 동대문구 조성을 위해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동대문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귀성객 및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재래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및 관내 학교 주차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공영주차장 5곳을 포함해 관내 학교 주차시설 8곳이 무료 개방된다. 정릉천 공영주차장, 서울한방진흥센터 주차장, 청량리 제1공영주차장, 청량리 제2공영주차장, 청량리 제3공영 주차장까지 5곳의 공영주차장과 군자초등학교를 비롯해 배봉초등학교, 이문초등학교, 전농초등학교, 청량고등학교, 휘경공업고등학교, 휘봉고등학교, 해성여고까지 총 8곳의 학교 주차시설이 개방될 계획이다. 단, 학교 사정에 의해 학교 별 개방시간이 상이하며, 군자초등학교 주차시설은 31일부터 2일까지 3일 간, 이문초등학교 주차시설은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 간만 개방된다. 설 연휴기간 동안 개방된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차량에 연락처를 남기고 시설별 개방 종료 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설을 맞아 공영주차장과 관내 학교 주차장을 개방해 명절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특히 명절을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코로나19 방역대책을 포함한 구민생활과 밀접한 6대 분야에 대한 ‘2022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구민 안전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구는 1월 28일 오후 6시부터 2월 3일 오전 9시까지 284명의 인원을 투입해 종합상황실과 기능별 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진 분야는 ▲코로나19 방역 ▲구민안전 ▲교통안전 ▲소외이웃 지원 ▲생활불편 해소 ▲명절물가 안정이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만명을 훌쩍 넘는 상황. 연휴기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상시 근무한다. 근무시간은 오전9시~오후6시, 인원은 1일 34명이다. 재택치료전담TF는 재택치료 환자 건강 모니터링, 24시간 응급 대응, 팍스로비드 처방 등을 담당한다. 명절 기간(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중 선별진료소는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단, 운영시간이 서로 상이하고 휴무도 있는 만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구 관계자는 “연휴 중 운영약국 등의 정보를 구 홈페이지나 SNS에 게재하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29∼31일까지는 3일간 쓰레기 수거가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월계역 인근 철도유휴부지를 주민친화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총 428㎡ 규모로, 월계역 3번출구~월계지하보도출구(직선길이 200㎡)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한 도로를 정비하고, 주민쉼터, 조형물 조성 등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노원구가 주민친화공간을 조성 후 시설물을 기부채납하면 철도공단이 국유지 무상사용을 승낙하는 방식이다. 구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월계역 인근 불법건축물 정비사업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 일대는 80년대부터 포장마차 등 노점이 하나, 둘 생기면서 불법건축물이 무단점유해 왔다. 이로 인해 보행구간단절 문제뿐 아니라 위생, 치안, 취객들의 고성방가, 구토 등으로 인한 각종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구는 주민과 노점상인들 간의 갈등이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2020년부터 문제 해결을 위해 수차례 상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함께 해결책을 모색했다. 다른 지역의 거리노점으로 이전, 어르신일자리연계, 기초수급자 선정 및 불법노점 내 거주자에게 임대주택을 연결해주는 등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노점상인들의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동대문구가 설을 맞아 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나눔‧교통‧물가‧안전 등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전대책 ▲구민생활 불편해소 ▲훈훈한 명절 보내기 ▲교통대책 ▲물가안정 대책 등 총 7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28일부터 2월 3일까지 7일 간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분야별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28일 18시부터 2월 3일 9시까지 7일간 구청 1층 종합상황실(02-2127-4000)을 운영한다. △ 코로나19 대응 상황실 운영 및 선별진료소 운영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평일 9시~21시, 연휴기간 9시~18시 동대문구청 안전재난과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관련 상황 접수, 재난 안전문자 발송,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등을 한다. 동대문구청 1층 후정에 마련된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09시~18시)되며, 청량리역 임시 선별검사소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09시~13시)된다. 또한 재택치료 대응체계도 연휴 내내 유지된다. △ 주요 공사장‧전통시장 안전 점검 및 제설 대책 마련 5일부터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관악구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 낙성대로 2에 위치한 낙성벤처창업센터에서 2022년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대가 가진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 청년이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구 전체를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세계적인 창업 중심지로 조성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악S밸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창업의 불모지였던 구는 만 3년 만에 ‘낙성벤처밸리’와 ‘신림창업밸리’ 두 지역을 양대 거점으로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창업인프라 시설 13개소를 조성했다. 현재 창업기업 112개가 입주해 711명의 창업활동가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입주기업들은 205억 원의 매출 및 387억 원의 투자유치, 98억 원의 지원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낙성벤처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7년 이내의 기술기반 (예비)창업자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시 가점사항은 VC·액셀러레이터·유관기관의 추천서(1점), 벤처기업확인서(2점)이며, 공고일 이후 발급한 것에 한하여 인정된다. 모집 대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구민들을 위해 ‘지역방역일자리’와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1월 27일 ~ 2월 4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지역방역일자리 18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27명, 총 207명이다.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한 구민들에게는 가점이 부여되며, 신청자의 재산·소득·기타 자격 정보를 심사해 선발한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3~5시간(65세 미만 : 5시간, 65세 이상 : 3시간)이며, 4대 보험 가입 및 유급 휴일 부여, 주‧월차 수당 지급 등 다양한 근무혜택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지역방역일자리사업 3월 2일 ~ 5월 31일까지 3개월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월 2일 ~ 6월 30일까지 4개월간이며, 오는 2월 24일 최종 선발자에게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희망지‧경력‧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구청 각 사업부서와 동 주민센터에 배치, 코로나19 대응 지역 방역사업 및 시설 방역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올해 설 연휴기간인 1월29일부터 2월2일까지 노숙인들이 따뜻하고 안전히 보낼 수 있도록, 지역내 노숙인을 대상으로 특별 기동반을 운영해 보호지원에 나섰다. 구의 특별 기동반은 2개조 4명으로 편성해 고속터미널역, 강남역 인근 등 노숙인들이 모여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순찰을 강화하고, 이들에게 설맞이 희망 구호품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먼저 기동반은 순찰을 통해 노숙인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위기 노숙인 발견시 지역내 경찰서와 소방서 등과 연계해 병원에 긴급 이송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또, 결식 노숙인들에게는 설명절 기간에 무료급식을 지원하는 ‘따스한 채움터(서울역 주변)’로 위치를 안내해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동반에서는 거리 노숙인에게 장갑 · 양말 · 핫팩 등의 방한용품과 한과 · 떡 등의 명절음식, 마스크 ·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 세면도구 등을 담은 설꾸러미를 제공한다. 임현정 구 사회복지과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노숙인들이 혼자라는 마음을 갖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송파구유튜브 채널 송파TV가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서포터즈 ‘송송파파 크리에이터’ 2기를 모집한다. 송파TV는, 최근 방탄소년단 진의 ‘슈퍼 참치’ 챌린지로 구의 랜드마크인 올림픽공원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는 등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구정 홍보로 눈길을 끌어왔다. ‘송송파파 크리에이터’ 2기는 문화·역사·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시 송파구를 홍보하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게 된다. 1기는 송리단길 3대 맛집 투어, 송파둘레길 21km 자전거 여행, 한성백제문화제 관광안내, 석촌호수 ASMR 등 다채로운 주제로 총 55편의 영상을 만들어 구민과 대중에게 송파구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모집 대상은 ‘송송파파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자격 요건은 영상 콘텐츠 기획·촬영·편집이 가능하고, SNS 활용에 능숙한 개인 또는 단체이다. 총 5팀을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2022년 2월 중순부터 12월까지다. 선발된 팀은 활동 기간 동안 6편 내외의 영상을 제작한다. 영상 당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 우수작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송파구가 주관하는 주요 행사와 축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도봉구가 설 명절 동안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가 끝나는 2월 3일까지 '2022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022 설날 종합대책'은 구민안전 확보 교통안전 강화 생활편의 제공 물가안정 지원 취약계층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로 종합상황실 및 기능별 대책반을 운영하여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종합상황실은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24시간 운영하며, 각종 긴급 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한다. 올해 설날 대책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래연습장, 학원, 식당.카페 등 주요 17종 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이 포함됐다.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생활치료센터 등도 연휴에도 정상 운영하여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구는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은 대형유통시설과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방역점검을 실시하며, 수요가 많은 떡류.건강기능식품 등 성수식품과 축산물에 대한 위생점검도 실시한다. 연휴 기간 한파특보 발령될 경우에는 한파대책 종합상황실이 가동된다. 강설 시에는 제설 상황요원을 편성하여 제설을 실시하며,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도봉구가 미취업 청년, 택시 운수종사자, 종교시설 등 9개 지원 대상에 대해 도봉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마을버스 업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어르신 요양시설 폐업 소상공인 유치원 종교시설 미취업 청년 개인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등으로, 대상별로 최소 4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약 37억 원의 규모로 지원한다. 구는 구청장협의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하여 실무적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보다 상세한 지원 기준과 기간 등은 도봉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지난 21일 개최된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정부 및 서울시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뜻을 모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와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도봉형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금천구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활성화를 위해 1월 28일(금)부터 2월 11일(금)까지 독서동아리 공모를 실시한다. 독서동아리는 자율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같이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벌이는 모임이다. 금천구는 독서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문화 공동체 구축을 독려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돼 최소 5회 이상 독서 모임을 할 수 있는 70개 독서동아리다. 독서동아리로 선정되면 도서 구매, 현장 체험 등 독서 활동을 위해 30만 원에서 45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독서동아리 모임을 이끌어갈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독서 모임의 질적 성장을 위한 독서토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접수된 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3월 중 금천구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지식을 습득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이 독서지만, 혼자만 알고 있으면 독단에 빠지기 쉽다”라며, “이번 독서동아리 공모가 주민들이 함께 독서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광진구가 ‘중소슈퍼 육성공로 우수단체’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5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동네슈퍼 지원사업 수행 및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추진실적을 평가했으며, 지난 한 해 스마트슈퍼 6개소 개점을 완료한 광진구를 2021년 중소슈퍼 육성공로 우수단체로 선정했다. 특히, 광진구는 광진형 스마트슈퍼 사업 운영 시 소상공인(점주)의 실정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긴밀한 업무협의 진행 등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스마트슈퍼 사업 참여 지자체 중 2021년 최초로 “제1호” 스마트슈퍼를 개점하는 성과를 얻어냈다. 광진형 스마트슈퍼 사업은 지난 해 골목상권 자생력을 높이고 동네슈퍼 폐업을 막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광진구는 비대면‧디지털화 등 최근 유통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없었던 동네슈퍼를 스마트슈퍼로 전환하고, 무인시스템을 통한 24시간 운영을 도모하는 등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힘썼다. 광진구는 총 6곳의 동네슈퍼를 선정해 점주가 퇴근 후에도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스마트기기를 구축했다. 또한, 자동문, LED조명, 매대 설치와 천정과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광진구가 올해부터 ‘광진맘택시’ 이용 대상을 임신부와 24개월 이하 영아가정으로 확대하고, 태아를 포함해 아동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여 다자녀 영아가정에 더 많은 혜택을 지원한다. 광진맘택시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임신부와 영아가정의 이동편의를 돕고자 병원진료 등 필수외출 시 아동 1인당 연 10만 원의 i.M택시(아이엠택시) 전용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모차를 실을 수 있도록 대형 승합 택시가 지원되며,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예약 없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즉시 호출이 가능하다. 광진맘택시 사업은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되었으며 약 7개월의 운영기간 동안 1,475명이 신청해 10,908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고, 2021년 서울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구민의 큰 호응에 힘입어 구는 올해 지원 대상자를 기존 임신부와 12개월 이하 영아가정 1,900명에서 임신부와 24개월 이하 영아가정 2,200명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1가정당 연 10만 원 이용권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태아를 포함한 아동 1인당 연 10만 원 이용권을 지원하여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강북구가 돌봄 취약가구에 건강음료를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복지사각지대 건강음료 배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중 안부확인이 필요한 돌봄 취약 대상 ▲중증장애인 및 희귀 난치성 질환자 중 안부확인이 필요한 대상 ▲그 외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구 중 안부확인이 필요한 돌봄 취약 대상 등이다. 사업은 강북구 복지정책과, 동 주민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에치와이 강북지점 4자간 공동협력으로 진행된다. (주)에치와이 강북지점이 지원 대상에게 주4회 음료를 배달하며, 지원 대상자의 건상상태 이상 유무, 건강음료 미개봉 가구 발견 등 특이사항 발생 시 동 주민센터에 신고한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주민센터는 매월 2회 이상 전 지원가구에게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안부를 확인한다. 해당 가구에 특이사항 발생 시 동 주민센터는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돌봄 취약 계층은 구 차원 뿐 아니라 이웃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구민 모두가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살 수 있는 강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올해 초 신설한 ‘중대재해예방팀’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 2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산업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했을 때 안전‧보건 의무가 있는 사업주,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으로, 강남구는 ‘무재해 강남, 안심 강남’을 목표로 법 시행 배경과 사고예방책 등에 관해 지난해 말부터 직원 교육을 실시해왔다. 강남구는 또 산업재해, 건축, 보건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강남구 안전관리자문단’을 구성하고 종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위험요소를 발굴할 수 있는 업무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여기에 ‘중대재해예방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내 공사장과 현장의 위험요인 확인‧조치 현황을 스마트구청장실로 연계해 중대재해 예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안전‧보건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중대재해예방팀은 산업․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된다”며 “중대재해예방법의 취지가 처벌보다 ‘예방’에 있는 만큼 산업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영등포구가 설 명절을 맞아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특별 청소대책을 시행한다. 우선 1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준비 기간으로 연휴 기간 쓰레기 처리 대책 마련에 초점을 둔다. 연휴 기간 발생할 쓰레기에 대비해 지금까지 수거한 폐기물은 전량 공공처리시설로 반출하고, 음식물 쓰레기 다량배출 지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거점수거용기를 추가로 설치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수거한 쓰레기가 용량을 초과하는 경우 임시로 보관할 수 있는 컨테이너 박스 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대형 유통 업체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위반 여부도 확인해 자원 낭비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선물세트류를 대상으로 집중 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포장검사 명령 후 위반 확인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2월 2일까지는 ‘설 연휴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6개반 342명의 청소인력과 청소차량 등 장비를 투입해 간선도로와 취약지역에 대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특히 이번 연휴기간 중 쓰레기는 공공처리시설의 폐기물 반입 제한으로 1월 30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영등포구가 (사)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의 ‘제9회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최근 3년간 시행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중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 및 확산시키고 지방정부의 정책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정책목표의 적합성 ▲집행절차의 적절성 ▲정책의 효과성․공평성․효율성 등 정책 시행의 전 영역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될 만한 정책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지난해 ‘영중로 보행환경개선 사업’으로 수상한 것에 이어, 올해는 구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으로 호평을 받으며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등포 평생교육 바우처’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된 전 구민 대상 평생학습 이용권이다. 취약계층 대상 기존 국가평생교육바우처와 달리, 소득과 관계없이 구민 누구나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교육기관에서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우울감이 증폭되고 있는 시점에 스미싱, 보이스 피싱 등 전기통신금융 사기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렇게 갈수록 지능화되어가는 전기통신금융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성북구가 종암경찰서, 성북구의회, 관내 금융기관(국민은행, 농협)과 손을 잡고 구민 재산을 지키기에 나선다. 네 기관은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구민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4자 협약 공조체계를 통해 성북구는 예방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 성북구의회는 지속적인 제도적 기반 마련을 약속했다. 관내 금융기관과 경찰은 피해사례 신고와 사례 공유 및 신속 대응 등 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구는 특히 최근 정부 재난지원금 및 명절 택배 사칭, 스미싱·보이스피싱 등으로,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임을 감안하여 지난해 10월에도 성북경찰서·성북구의회·관내 관내금융기관(새마을금고, 농협)과 1차 협약체결을 맺은 바 있다. 12월에는 '성북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피해 예방 대응책 기반에 앞장섰다. 올해에는 종암 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지속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성북구가 협소하고 불편한 종암동 주민센터 진입로에 대하여 도로확장 공사를 완료했다. 종암동 동 주민센터 진입로는 종암로에서 종암동 주민센터 진입 시 일반통행으로만 진입이 가능하고, 또한 도로 폭이 협소(3-4m)하여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는 지역이었다. 성북구는 2019년 현장구청장실을 통해 건의된 민원사항을 종암동 동 주민센터 진입로 도로확장사업으로 서울시에 사업을 건의한 후 서울시 예산을 교부(7억) 받아, 2021년 12월말 도로확장(도로 폭 3m ⇒ 8m, 연장 26m) 공사를 진행했다. 구는 이 공사를 통해 양 방행 차량 통행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협소한 도로확장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종암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완료했다. 한 성북구 관계자는 현장구청장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도로에 대하여 도로 확장 등 구조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중랑구는 25일 오후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로부터 250만원 상당의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받았다. 전달된 성품은 10kg 귤 100박스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돼 지역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꺼이 성품을 후원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성품으로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