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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5일 초소형 전기차 제조 기업 ㈜마이브 방문

공유 모빌리티시스템 활용한 스마트시티로 도약하겠다.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공유 모빌리티를 활용해 스마트시티로 한 발짝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안양시는 25일 최 시장이 초소형 전기차 제조기업인 ㈜마이브(대표 김종배/동안구 민대로109번길 29)를 방문,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이같이 말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년 1월 안양으로 본사를 이전한 (주)마이브는 초소형 전기 차량과 이륜차를 생산해내는 업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진행한 초소형 전기차 성능평가에서 주행거리, 배터리 효율, 냉난방 성능, 디자인 등의 분야 종합평가 1위에 오르며 초소형 EV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최 시장의 이날 방문은 안양시가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기업체 현장방문’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최 시장은“우리시 관내에 초소형 전기차 제조 기업을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초소형 전기차의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투자와 네트워크 구축 등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 아울러 유망기업에 대한 지원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마이브 김종배 대표는“소형 전기차량은 동급의 가솔린 차량보다 연료비 절감과 소폭 도로 주행 등의 이점이 있다. 안양시와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교두보를 확보하고 이스라엘, 베트남 등 해외진출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고 포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