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걸그룹 아이브(IVE)와 함께하는 파파존스의 따뜻한 기부 동행이 2026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진다.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2026년에도 전속모델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와 함께하는 ‘아이브 Pick & Give(픽앤기브)’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을 전개한다.
‘아이브 Pick & Give’ 프로모션은 파파존스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소비자가 피자를 주문하는 일상적인 행위가 자연스럽게 기부로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기부 문턱을 낮추며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파파존스의 대표 캠페인이다.
파파존스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진 기브 투게더 세트 시리즈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메뉴를 중심으로 기부 캠페인을 확장했다. 올해 1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베스트 피자 6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선택 가능한 메뉴는 △올미트(유진)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수퍼 파파스(원영)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 등이다. 고객이 해당 메뉴를 주문할 경우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주문 1건당 1,000원이 굿네이버스의 위기아동지원사업 기금으로 자동 적립된다. 이번 혜택은 파파존스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및 매장 등 자사 채널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한편 파파존스는 새해를 맞아 아이브 멤버들을 주인공으로 한 시네마틱 콘셉트의 신규 TVC를 공개하며 캠페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총 6편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멤버들이 아메리칸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파파존스의 맛을 감질나게 표현하며 팬들과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이브 Pick & Give’는 새해에 선보인 신규 TVC 캠페인과의 연계를 통해 일관된 브랜드 스토리와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베스트 피자 구성에 할인 혜택을 더해 기부 참여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고객과 함께 가치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