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멘토라이프’가 현대인의 활력 증진과 성장기 어린이의 면역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성인용 항산화 솔루션인 ‘항산화엔 코엔자임Q10’과 어린이용 영양 간식 제형인 ‘면역 기능&키즈 프로폴리스 젤리’다.
‘항산화엔 코엔자임Q10’은 하루 한 캡슐로 항산화와 혈압 감소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식약처 1일 권장량의 100%인 미국산 코엔자임Q10 100mg을 함유했으며, 세계적 원료사인 DSM사의 비타민 10종과 미네랄을 더해 영양 밸런스를 높였다.
특히 혈압 관리와 비타민 B군을 결합한 ‘항산화 에너지 포뮬러’를 채택해 만성 피로와 노화 케어가 필요한 직장인에게 적합하다. 또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체내 흡수를 돕고 비건 소비자까지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기 어린이를 타깃으로 한 ‘면역 기능&키즈 프로폴리스 젤리’는 브라질 고산지대 야생 박카리스나무 수액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그린 프로폴리스’ 20mg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저온 고압 추출 및 동결건조 공법을 통해 원료 특유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아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 셀레늄 등을 더해 6중 복합 기능성을 갖췄다. 아이들이 즐겁게 섭취할 수 있도록 상큼한 청포도 맛의 젤리 제형으로 제작해 편의성을 높였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멘토라이프는 프리미엄 원료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약사와 소비자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2종은 성분의 기원부터 함량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