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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스케줄] 7월의 LPGA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일시 7월 11일~7월 15일 장소 에비앙 리조트 GC 총상금 650만 달러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시즌 네 번째 골프 메이저 대회다. 메이저 대회인 만큼 총상금이 650만 달러며, 우승상금은 100만 달러로 상당히 큰 금액이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1994년 유럽여자 프로 골프투어 LET 에비앙 마스터스로 창설됐다. 이후 2000년 LPGA 투어에 편입됐고, 2013년에 메이저 대회로 승격됐다. 에비앙 리조트 골프장은 해외에서 보기 힘든 산악지형 코스라 한국 골프장과 유사하다. 페어웨이가 좁고 그린 경사도 심한 곳이 많아 정교한 플레이가 필요하다. 이로 인해 한국 선수들에게 유리한 대회라고 할 수 있다.

 

 


 

CPK 위민스 오픈

일시 7월 25일~7월 29일
장소 얼 그레이 골프 클럽
총상금 260만 달러
1973년 창설된 이 대회는 1977년까지 5년 동안 54홀 3라운드로 열렸다. 이후 1978년 72홀 4라운드 플레이로 변경됐다. 1979년부터 2000년까지 LPGA 투어의 메이저 대회로 개최된 적도 있다. 한국인 우승 기록은 2005년 이미나 선수를 시작으로 2014년 유소연, 2017년 박성현 2019년 고진영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얻었다.

 

 


 

에디터스 픽 EDITOR’s PICK

 

다나 오픈 포 칠드런

일시 7월 18일~7월 22일
장소 하이랜드 메도우스 GC
총상금 175만 달러

다나 오픈은 오하이오 북서부의 많은 어린이에게 희망과 꿈을 실현한다. 토너먼트는 1984년 글렌개리 컨트리클럽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서 박세리가 5번이나 우승한 전적이 있어 인연이 깊다. 1989년부터 하이랜드 메도우스 GC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다. 매년 같은 곳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자주 참가했던 선수들에게는 익숙한 코스다. 대회가 열리는 7월 지역 날씨가 한국의 여름과 흡사하다. 코스 레이아웃도 익숙해 한국 선수들에게 유리한 측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