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배스킨라빈스 영도점․동삼점은 지난 1월 5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사발면 100박스(5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한 성품은 부엌이 없거나 있어도 조리 여건이 열악한 가정 및 저소득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희영 대표는 “이번을 계기삼아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봉래동 물량장 포장마차 상인회는 지난 1월 4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 기탁 전달하였으며, 이는 생활이 어려운 영도 저소득 주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윤종덕 회장은 “추운날씨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도구 주민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영도불교연합회(회장 호법스님)은 지난 1월 5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 기탁 전달하였으며, 이는 영도사계절산타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안고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저소득 주민들의 마음에 따듯한 온정을 전달하여 많은 이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선물했다. 영도불교연합회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성금·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코로나19로 축소된 대면학습의 공백 충족과 대체학습 지원을 위해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학습할 수 있는 ‘2022년 평생학습 사이버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에게 다양하고 특색 있는 강의 콘텐츠 제공을 위해 일반직무, 외국어, 10분독서 등 1900여 개의 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직무와 자기계발에 적합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 구성과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은 차별화된 마이크로러닝(수강 시간이 10분 이내의 비교적 짧은 핵심강좌) 콘텐츠를 확대했다. 작년대비 강좌수가 4배 이상 많아 구민들의 강좌 선택 폭이 넓어져 학습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내 사이버 학습방 ' 평생학습 사이버센터에 접속 또는 사이버연수원으로 바로 접속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동래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해서 수강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 과목 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 폰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학습자의 상황에 맞게 수강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평생교육과나 ㈜아카스타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사상구는 2022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을 기존 수의계약에서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전환하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선정했다. 그동안 구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2개소와 1993년부터 수의계약 형태로 계약을 체결해왔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을 특정업체가 독점하게 되어 공정경쟁 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다’는 감사원과 부산광역시의 시정권고에 따라 업체 간 공정한 경쟁을 통해 청소행정서비스 개선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계약방식을 공개경쟁으로 전환하게 됐다. 또한 부산광역시 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받은 업체 중 영업구역을 사상구로 변경허가를 득한 업체도 입찰에 참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입찰참가자격을 확대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공개입찰을 통해 업체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업체 간 공정한 경쟁으로 쾌적하고 능동적인 청소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 어린이식당(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2월 31일,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아동급식지원사업 유공 표창에서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유공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구청과 지역사회 단체, 기관이 협약을 체결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동구어린이식당은 동구 내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부산종합사회복지관, 동구노인복지관, 범일침례교회, 좌천생활문화센터와 협력하여 지역별 1개소씩 총 4개소로 주1회 운영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아동권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중심의 관점으로 민관이 협력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어린이식당 사업은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동구 지역의 돌봄 사각지대 아동의 먹거리 기본권 향상과 권리주체적인 아동으로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오늘(5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5대 종단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 화합과 도약의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5대 종단과 함께 소통하고 임인년 새해를 맞아 부산의 화합과 도약을 위한 희망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불교·기독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 5대 종단 대표와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올해 신년간담회에서는 5대 종단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발전을 위한 협력, 시민행복 기원, 종교 간 존중과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형준 시장과 5대 종단 대표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협력과 부산시와 5대 종단 간 상호 존중과 화합 등을 약속했다. 공동선언문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신공항 건설, 15분 생활권 도시 및 그린스마트 도시 조성 등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협력 ▲평등의 원칙에 입각한 상호 신뢰와 존중 ▲부산의 미래와 공동번영을 위한 소통과 화합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1월 12일~14일까지(3일간) 2022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28명으로 사업 기간은 2022년 2월 14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다. 선발자는 동래문화유적지 탐방길 조성 등 6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동래구 거주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 있는 사람으로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어야 한다. 1인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이어야 한다. 접수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며 최종 선발자는 2월 7일 동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일자리경제과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주민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북구는 4일 구포동에 소재한 유일종합건설(주)이 구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두화 유일종합건설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아들과 함께 참석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부자(父子)가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신 이두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더욱 힘들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는 5일 오전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 등을 포함한 2022년도 신년 정책을 발표하고, 올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시정 핵심 키워드로 ▲미래비전 ▲안전복지 ▲경제활력 ▲산학협력 ▲4차산업 ▲탄소중립 ▲문화관광 등을 선정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등 7대 중점 추진전략을 실행하여 ‘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그린스마트 도시’ 조성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작년보다 9,680억 원(전년 대비 7.3% 증) 증액된 14조 2,69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170억 원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시행 지원 431억 원 ▲15분 생활권 정책공모 66억 원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운영 157억 원 ▲전기차 E-파워트레인 부품기술 허브센터 구축 100억 원 ▲글로벌 탄성소재 연구·개발(R·D) 클러스터 구축 287억 원 ▲산학연계 현장실습 브릿지 사업 23억 원 등이 있다. 첫 번째, 부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총력 민·관 합동 실사준비단 구성 및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동물사랑 나눔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주)앤즈글로벌’과 ‘개슈’를 동물사랑 나눔네트워크 기업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1월 5일 밝혔다. ‘동물사랑 나눔 네트워크’ 사업은 부산시 구․군 중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반려동물 용품 제공, 애견카페 및 애견호텔 이용, 동물 장묘 등 반려동물과 관련한 각종 서비스의 비용을 할인해주거나 재능을 기부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약자와 동물보호단체를 위해 반려동물 물품과 반려동물 장례 등을 지원하는 동물사랑 나눔 기업으로 △피터펫 애견 프랜차이즈 △아이헤븐 △펫로스 케어 △(주)국제식품이 참여해왔으며 이번에 두 곳이 추가로 지정되면서 동물사랑 나눔 네트워크 참여 기업이 6곳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앤즈글로벌’은 북구 만덕동에 소재한 사회적 기업으로 반려견 간식 브랜드를 자체 개발하고 고품질 안심 간식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분기별 1회 이상 사회적 약자에게 반려동물 간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 금곡동에 위치한 ‘개슈’는 케이크, 머핀 등 반려동물 디저트를 제조·판매하고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부산형 돌봄 모델인 ‘우리동네자람터’의 올해 운영기관 모집 공고를 했다. ‘우리동네자람터’는 명지, 정관, 화명동 등 맞벌이 부모가 많은 지역의 아파트 커뮤니티 및 작은도서관, 공공기관 등을 활용해 돌봄을 제공하는 부산의 돌봄 모델이다. 현재 부산에선 지역 내 통합방과후교육센터와 연계한 ‘거점형 자람터’ 2개소와 아파트 및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우리동네 자람터’ 7개소를 운영 중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로 오픈할 12개소와 현재 운영중인 9개소 등 모두 21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기관 신청은 1월 5일부터 14일까지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 등으로 하면 된다. 다만, 우편접수는 오는 14일 오후 5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한다. 선정결과는 오는 21일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권영숙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학교 안팎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5, 6일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 교감과 교육과정 부장, 수석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2학년도 부산교육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단위학교 실정에 맞는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워크숍은 5일 온라인으로 교감, 교육과정 부장, 수석교사 등을 대상으로 올해 부산교육정책 방향 및 단위학교 반영사항을 중심으로 ‘2022년 주요업무계획’, ‘2022학년도 부산 초등 교육과정 운영,방향’, ‘단위학교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디딤돌’등을 안내한다. 6일 해운대구 페이필드 바이 메이어트 부산호텔에서 교육과정 부장과 교육과정 지원단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전문가로 거듭나기!’주제의 전문가 특강과 ‘창의적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우수 사례 나눔’연수를 실시한다. 이어 지구별로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관련해 심층 토의·토론을 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학교별 교육과정 부장과 지구별 교육과정 지원단의 1대 1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학교 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생활(상권, 안전) 밀착형 공공데이터 구축 및 개방사업’을 통해 구축한 상권·안전·응급상황 관련 10만여 건의 데이터를 부산시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구축한 공공데이터는 지도, 안전 식생활, 자동심장충격기, 상권정보, 오픈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등 6종이며, 상권정보와 연계하여 총 10만여 건 이상의 데이터가 지도를 기반으로 표출되어 시민들이 언제나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표출되는 정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안전 식생활과 관련해서는 안심식당, 위생등급 등 검증된 식당 정보가 제공되며, 자동심장충격기(AED) 정보는 주변 VR(사진 파노라마) 보기와 사진 정보를 함께 나타내 설치된 건물의 위치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권정보는 상권영역(골목상권, 발달상권, 전통시장), 상권 집객 시설, 상권변화 지표가 제공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창업 등이 쉬운 인허가 업종을 분석하여 한국표준산업분류로 정의한 생활 밀접형 업종, 소매, 외식으로 나눠 상점별 개·폐업일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그리고 상권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구민 편익 증진과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한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구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온라인 직원 투표, 2차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6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근무성적평정 가점과 특별 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심의 결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는 부산시 최초 부산대 젊음의 거리 스마트 시범 상가를 조성한 일자리경제과 서영수 경제산업팀장이 선정됐다. ‘우수’는 소규모 교통 체계 개선을 추진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한 교통행정과 노충섭 주무관과 부산시 최초로 청소년 참여 활동 활성화 공모사업인 ‘민주주의 여행 툭 터놓고 톡(Talk)!’을 운영한 가족정책과 이동자 아동친화팀장이 선정됐다. ‘장려’는 태풍 ‘오마이스’에 따른 피해를 신속히 복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한 건설과 오대하 주무관과 부산시 최초로 복지 대상자 통신비 등 ‘요금감면 100% 도시 만들기’를 추진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중 하나인 '부산 아미동 비석마을 피란민 주거지'가 오늘(5일) 부산시의 첫 번째 등록문화재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 등록은 지난해 9월 관할 관청인 서구청이 '부산 아미동 비석마을 피란민 주거지'를 부산시 등록문화재로 등록 신청하면서 시작됐다. 지난해 11월 26일 사전심의, 12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등록예고를 거쳐 12월 23일 부산시 문화재위원회(기념물분과) 등록심의를 통과했고, 오늘 등록 고시를 통해 부산시의 첫 번째 등록문화재로 공식 등록됐다. '부산 아미동 비석마을 피란민 주거지'는 서구 아미동2가 229-2 외 1필지의 토지와 상부 시설물들을 포함하는 문화재로,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이 밀집했던 부산의 긴박함을 반영하듯 일본인 묘지 위에 목구조물의 임시건축물을 지어 변·전용 과정 없이 오늘날까지 주거지로 이용되어왔다. ‘산 자의 주택’과 ‘죽은 자의 묘지’가 동거하는 역사적 공간이자,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내려온 피란민들의 생활상과 주거의 변화양상이 잘 보존된 도시공간으로 부산 지역사에서 역사적․건축사적 가치가 높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늘(5일) 교육부 공모사업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유치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지자체·대학·지역혁신기관이 협력, 지역의 중장기 발전목표에 부합하는 핵심분야를 선정하고, 핵심 분야와 연계한 대학 교육체계 개편과 지역혁신과제 수행을 지원하여 ‘지역인재 육성 – 취‧창업 – 지역 정주’의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사업으로, 부산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지산학 협력의 대표모델이라 할 수 있다. 부산시는 이번 공모사업 유치 시 5년간 2,140억 원(국비 1,500, 시비 640)을 확보하여 시와 부산 지역대학의 혁신에 투입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작년 말에는 시와 지역구 국회의원, 지역대학이 협력하여 교육부의 지역혁신플랫폼 2022년 신규사업 예산을 당초 300억 원 규모에서 700억 원 규모로 증액하여 사업 유치 가능성을 높인 만큼 시는 올해 공모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사업을 반드시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작년 10월에 발표된 정부의 ‘초광역 협력 지원 전략’ 중 ‘사람분야 인재육성 계획’에 맞춰, 올해 상반기 신규 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늘(5일) 오후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에서 ‘오픈캠퍼스 미팅’을 열고 관광- 마이스 및 K-콘텐츠 등 산업육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픈캠퍼스 미팅’은 박형준 시장이 직접 부산지역 대학을 방문하여 대학, 기업, 학생들과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대한 지·산·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행사로, 박 시장 취임 후 지난 6월 동의과학대를 시작으로 오늘까지 총 8번째 미팅이다. 오늘 행사에는 ‘관광-마이스와 K-콘텐츠로 새롭게 도약하는 부산’을 주제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하여 부구욱 영산대 총장, 초소형 전기차 공유 서비스 기업 투어지 김남진 대표, 전시컨벤션이벤트 대표기업인 ㈜포유커뮤니케이션즈 박상원 대표이사, 국내 최초 수상 휠체어를 이용한 해양관광상품을 개발한 사회적 기업 ㈜복지플랜 이현진 대표이사, 영산대 학생(신민화, 심혜린, 구본호, 김동현, 서승완)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부산시의 2030부산국제박람회 유치 추진사항을 듣고, 지역 관광-마이스 인재 육성, 마이스 생태계 조성, 관광 약자에 대한 지원정책, 메타버스 플랫폼 연구 및 투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일 ‘2022년 연제구 평생학습 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평생학습 활동가는 평생학습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제구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습자 중 활동을 희망하는 구민의 지원을 통해 올해는 최종 9명의 활동가를 위촉했다. 구는 평생교육법에 따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여 각 동마다 활동가를 배치함으로써 활동가가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되며, 다양한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자치와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성문 구청장은 “평생학습 활동가는 평생학습의 현장을 가장 잘 아시는 분으로 구민의 곁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며 “연제구 평생학습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 평생학습센터 우리동네 배움터 사업은 각 동에 배치된 평생학습 활동가가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각 동마다 연간 4개의 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영도구가 지난 1월 3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시무식을 열고 힘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새해인사, 유공자 시상, 2021년 구정성과 보고,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철훈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양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더욱 풍요 롭고 따뜻한 영도구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민이 체험한 태평양 항해 7개월간의 대장정 사례를 소개하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도전과 모험정신으로 영도구의 발전을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무식 종료 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보건소와 관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 일상회복지원금 신청현장 등을 방문하여 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구정에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사상구체육회는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상구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강진태 체육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 이웃들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해 달라”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여운철 구청장 권한대행은“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체육회 이사회에서 모금한 금액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한편 사상구체육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보건소에도 여러 차례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 온천동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금정산 내성사(주지 철우스님)는 지난 12월 29일 희망2022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철우스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더 추운 겨울,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다 함께 이번 겨울을 잘 이겨내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재현 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정성 어린 도움의 손길을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처리되어 온천2동 관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2022년에 부과될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최고 자동차세의 9.15%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래구에 따르면 매년 1월에 시행되고 있는 자동차세를 일시에 납부할 수 있는 연납 제도를 이용하면 2021년식 승용차의 경우 1600cc 이하는 2만6000원, 2000cc 이하는 4만7000원, 2500cc 이하는 5만9000원(지방교육세 포함)을 각각 절감할 수 있으며 비과세 차량은 선납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누어 납부하지 않고 1월에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면 납부할 세액의 일부(9.15%)를 공제하는 제도이다. 3월에 연납하면 7.5%, 6월 연납은 5%, 9월 연납은 2.5%로 납부할 세액을 공제해준다. 승용차요일제 가입차량은 납부할 자동차세의 10%가 추가 공제된다. 연납신청 후 연납 신청액을 납부하지 않아도 가산금 등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연납 신청은 1월 말까지 인터넷으로'이나, 동래구청 세무1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동래구에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기존 신청한 납세자에게는 이달 15일경 연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예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월 4~5일 유ㆍ초ㆍ중ㆍ고(특수)등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2022 주요업무계획 학교관리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매년 1월 새해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계획 실행을 위한 학교관리자의 이해 제고와 새학기 학교교육계획 수립 지원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 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산학교지원서비스(BSSS/Busan School Support Service)를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첫날인 4일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초등학교장 및 공립단설유치원장, 중ㆍ고등(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둘째날 5일에는 고등(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초ㆍ중학교 교감 연수는 교육지원청별 자체 계획에 따라 실시한다. 오숙연 시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 연수는 부산교육의 주요정책 방향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며 “학교 관리자들이 올해 학교교육계획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연제구는 부산시 자치구 최초로 2022년 1월부터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구 자체예산으로 ‘자립준비 청년수당’과 ‘자립준비 청년자금’을 함께 지원한다. 보호종료아동이란 위탁가정이나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다 만 18세가 되어 퇴소한 아동을 말하며, 퇴소 후 5년 간 정부지원 자립수당 월 30만 원과 일시금으로 지원되는 700만 원 정도의 자립정착금으로 주거 마련부터 식비나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며 홀로 생계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보호종료아동이 정부 지원만으로 진학과 취업준비 등을 병행하면서 사회첫걸음을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에 구는 아동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적응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자체 예산 1억 2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자립준비 청년자금’은 1회 400만 원이 지급되며, ‘자립준비 청년수당’은 매월 15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 아동 중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제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거주중인 보호종료 아동이다. 단, 자립준비 청년자금은 2022년 1월 이후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구 관계자는 “본인의 가정에서 부모님의 보호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는 2022년 임인년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이색 시무식을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월 3일 개최한 시무식에서 구는 새해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하기 앞서 직원들의 힘찬 한 해를 응원하고자 구청 앞마당에서 출근길 음악회를 펼치는 한편,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하여 북구가 코로나19 극복에 선도적인 역할로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주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명희 구청장은 전직원에게 “2022년 임인년, 예리한 눈과 큰 역동력을 지닌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시대의 변화를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구민의 삶에 힘이 되자”며 응원과 당부를 보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첫 현장 방문에 나선 박형준 부산시장은 마지막 일정으로 겨울철 한파에 노출된 노동자들을 찾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3일) 오후 5시경, 부산시 이동·플랫폼노동자 지원센터인 도담도담을 방문해 열악한 환경의 산업현장 속에서 직접 발로 뛰고 있는 이동 및 플랫폼노동자를 격려했다. 연일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에서 이동하며 근무하는 이동 및 플랫폼노동자들은 직업 특성상 대기 장소나 휴식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도담도담 센터를 둘러본 박형준 부산시장은 “도담도담센터가 이동 및 플랫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쉼터이자 지원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대표적인 이동 근무노동자인 배달 라이더, 택배기사를 비롯한 대리운전노동자, 방과 후 강사 등 직종별 대표가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고 박형준 시장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배달라이더는 “산재보험 의무화에도 보험가입률이 저조한 라이더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현 도담도담센터에 오토바이 주차 공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는 구·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사회보장수급대상 통계 모델’을 개발하여 12월 31일 공표하였다. 북구는 통계를 기반으로 수급대상별 맞춤형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지난해 3월 동남지방통계청(청장 민경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광역시 북구 사회보장수급대상 통계’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북구의 사회보장수급대상 통계는 기존에는 시‧도 단위로 제공하던 통계 수치를 구 단위로 제공함으로써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장애인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구 △영유아․아동 △노인 △복수 수급 등 7개 부문에 걸쳐 79개 항목에 145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 현재 북구의 영유아(0~5세) 인구는 1만409명으로 전체인구의 3.7%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만65세 이상 노인인구는 4만8089명으로 전체의 17.3%에 해당하며 독거노인 인구는 1만1219명으로 확인되었다. 또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는 1만4926가구로 전체가구의 13.1%이며 다문화가구는 1191가구로 전체의 1.0%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북구는 이같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은 1월 5일부터 14일까지 기장군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부산지역 교원 39명을 대상으로 ‘더불어 사는 좋은 삶을 위한 환경교육’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2회로 나눠(1기: 1월 5~7일, 2기: 1월 12~14일) 3일씩 실시한다. 첫째 날에 ‘기후위기와 인권’을 주제로 고려대 융합경영학부 강수돌 명예교수 등 전문가들이 자본주의와 인권, 기후위기, 시와 사회정의 등에 대해 강의한다. 둘째 날에는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부산대 도시공학과 정주철 교수 등이 부산시의 탄소중립 정책, 탈핵과 에너지 전환 등에 대해 강의하고,추적식 태양광을 만들어보는 실습 시간도 갖는다. 마지막 날에는 ‘생태적 전환’을 주제로 이재영 국가환경교육센터장 등이 좋은 삶을 위한 환경교육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연행 부산창의융합교육원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이를 학교 현장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대하고 협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희망하는 단체를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공모를 통해 ‘시작단계 마을교육공동체’(10개), ‘성장단계 마을교육공동체’(50개), ‘돌봄 중심 마을교육공동체’(5개) 등 3개 유형 65개 단체를 선정한다. 공모 대상은 부산지역에서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10명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협동조합, 지역주민 등이다. 부산시교육청은 1월 5일부터 8일까지 공모 관련 설명회를 다행복교육지구별로 실시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 등은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마을교육공동체는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오는 2월말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선정된 마을교육공동체에 구성원의 역량강화 및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연간 1,0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와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11개의 다행복교육지구와 거점마을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단체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금정구가 부산시 주민참여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최종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최종평가는 11개 구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성과목표 달성도 및 노력도, △예산편성 및 집행의 적절성, △지역사회(주민)에 대한 기여도 등 추진업무 전반에 대하여 평가했다. 금정구 ‘금사공단 글로컬 마케터 양성 프로젝트’ 사업이 지역대학과 지역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구민에게 꼭 필요한 일자리를 발굴한 민·관·학의 협력사례로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구는 부산외국어대학교(창업교육센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침체된 금사공단의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해외 마케팅 전문인력(글로컬 마케터)의 양성을 지원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 선발된 42명의 전문인력은 현재 금사공단 현장에 투입되어 있다. 투입된 인력들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1:1로 매칭돼 해외판로 개척과 온라인 홍보 등 기업의 마케팅을 돕고 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지역대학, 지역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빛을 봤다”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일자리 관련 기관과 유기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노후 송풍기 교체공사에 따른 광안터널 양방향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통제는 공사로 인한 정전작업 진행으로 광안터널 내 조명이 소등되고 평상시의 약 30% 조도의 비상조명만 가동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차량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되며, 터널 내 교행 차량의 서행 운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시간대를 피해 주간 시간대에만 교통통제가 진행되며, 통제시간은 광안터널 부산 방향이 오전 9시 50분부터 12시 30분까지고, 서울 방향이 오후 1시 50분부터 4시 40분까지다. 이번 공사는 광안터널 내부에 설치된 노후 송풍기를 교체해 운전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되며, 시공은 ㈜신성전기산업이 맡는다. 이병동 부산시 건설본부장은 “이번 공사로 터널을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니,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15분 도시’ 실현과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상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이 가시적인 추진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사상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시범사업 지역을 입지규제최소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1단계 사업부지인 삼락중학교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6일 '도시공업지역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시행과 이번 입지규제최소구역 지정에 따라 ‘사상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이 전국 최초로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사상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은 노후 도시공업지역에 산업·상업·주거·문화 등의 기능이 복합된 앵커시설을 건립해 ‘15분 도시’ 구상을 담은 직장·주거 통합형 콤팩트타운을 조성하고, 이를 산업혁신의 거점으로 육성해 산업고도화를 견인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국토부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고 있으며, 사상 공업지역 전반의 파급은 물론 도시 공업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동력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사업은, 1단계 사업으로 2023년까지 삼락중학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비하고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디지털혁신 부산특별위원회'가 출범한다. 부산시는 4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디지털혁신 부산특별위원회’의 출범을 알리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위원장으로 스마트시티,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도시계획 등 관련 기업인, 대학교수, 협회 관계자 등 4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앞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디지털혁신 비전 및 전략 수립 ▲디지털혁신 주요정책 및 기술 자문 ▲미래성장 동력산업 발굴 및 육성 ▲중앙정부 및 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오늘 첫 회의에서 ‘부산 디지털경제 혁신전략 2030’을 발표, 디지털 전환 선도도시로 본격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산 디지털경제 혁신전략 2030’은 부산시 관련부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오랜 기간 많은 논의과정을 거쳐 수립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수영구는 2022년 1월 3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구스포츠클럽(회장 이상필)과 함께 수영구를 대표하는 선수단으로서 훈련뿐만 아니라 학교 성적에서는 모범을 보여 유소년부터 전문 선수를 육성하기 위한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화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외부활동이 어려운 홀로 어르신 11가구를 대상으로 ‘민화 톡톡’ 사업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화명3동은 지난 6월 관내 홀로어르신들과 마을살핌리더가 함께 모여 소규모 문화활동으로 친밀감을 쌓아 이웃 간 사회관계망을 형성하는 ‘장미마을 사랑방’ 운영하면서 민화부채 만들기와 민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복지통장들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홀로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민화컬러링북과 색연필, 민화판넬 등이 담긴 민화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화명3동 복지공동체의 저력을 보여줬다. 최성진 위원장은 “우울감과 소외감을 겪는 어르신들이 민화 그리기를 통해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답답한 마음에 색다른 힐링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림 동장은 “코로나19와 겨울 한파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민화꾸러미가 삶의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 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임산부ㆍ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영양플러스사업 평가는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 대상자 운영관리 ▲ 보충식품 공급과 관리 ▲ 영양교육 및 상담 ▲ 지역자원 활용 및 대상자 연계ㆍ홍보 등 평가항목에 대해 광역시도에서 1차 평가 후 보건복지부가 최종적으로 전국 우수 지방자치단체 14개소를 선정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저출산ㆍ고령화 시대를 맞아 태아와 영유아의 미래 건강과 영양 측면의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해소를 위해, 영양교육·보충식품 배송·조리실습 등 영양지원을 실시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중구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상자들의 면역력 저하, 영양위험 요인 악화 등이 우려됨에 따라 비대면 영양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하는 능력을 지원하기 위해 보충식품을 활용한 요리사진 콘테스트를 추진하여 지역주민 영양개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중구 보건소는 행정안전부 주관 ▲ 21년'맘편한 임신'통합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북항 매립지를 놓고 수년간 이어진 부산 중구와 동구 간 경계분쟁이 동구가 대법원에 제기한 부산 북항 제2, 3부두 인근 공유수면 매립지 귀속 지방자치단체결정 취소 소송이 30일 기각되면서 결국 중구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 앞서 5월 17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영주고가도로를 기준으로 오페라하우스와 IT영상전시지구 2곳을 부산 중구의 행정구역으로 결정을 하였고, 부산 동구가 해당 결정에 불복해 7월 9일 대법원에 제소를 하였다. 한편, 중구는 소모적인 공방이 길어졌으나, 동구와 상생ㆍ협력하여 북항 재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단법인 대삼장학회는 2022년 1월 3일부터 1월 28일까지 2022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학부모(보호자) 또는 학생이 장학생 선발 신청일 현재 대연3동에서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사실상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선발인원 및 지급액은 고등학생 6명(1인당 500,000원), 대학생 5명(1인당 1,000,000원)이다. 국가, 지자체, 타기관에서 장학금을 받고 있는 자 또는 받을 예정인자, 2021년도 사단법인 대삼장학회 장학금을 수여받은 자는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타기관에서 장학금을 받고 있는 자 또는 받을 예정인 학생일 경우에도 장학금 총액이 대삼장학회에서 정한 금액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선발시 지급액의 50%를 지급하고, 법정 저소득 가정인 경우에는 타 장학금 수혜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선발시 지급액의 50%를 지급한다. 구비서류는 대연3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사단법인 대삼장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단법인 대삼장학회는 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2018년 8월 1일 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3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강영자(동구체육회 상임부회장) 씨와 김준태(前 좌천동 주민자치위원장) 씨가 2021년 자랑스러운 동구민상을 수상했다. 부산 동구는 지난해 12월 31일 종무식에서 2021년 제7회 자랑스러운 동구민상을 시상했다. 동구민상 심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7일 심사를 통해 문화체육 부문은 강영자 씨를, 화합봉사 부문은 김준태 씨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 문화체육 부문의 강영자 씨는 2016년부터 동구체육회 이사, 부회장, 상임부회장 등 임원으로 활동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체육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동구 문화체육 발전에 기여하였다. 화합봉사 부문의 김준태 씨는 좌천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며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본인의 재능을 나누고 구 현안사업 처리에도 앞장서 동구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일 오후 1시 30분 부산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22년도 중등학교 1급 정교사 자격연수’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중등 국어·영어·수학과 2급 정교사들을 대상으로 ‘미래를 함께 여는 부산교육과 행복한 선생님’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지역경제 회복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의 강한 의지를 담아 2022년 새해 첫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오늘(3일) 새벽 6시 30분 충무동 새벽·해안시장을 시작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 고용우수기업 ㈜삼우이머션을 차례로 방문하고 올해 시정 운영 핵심이 민생·경제 회복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박 시장은 새해 첫 방문지로 충무동 새벽·해안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이른 아침부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시장 상인들과 조찬을 가지며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많은 전통시장 상인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항상 마음이 무거웠다”라며, “올해 동백통, 전통시장 배달서비스 등 온라인경제 육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전통시장 매출 증대 및 시장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니 다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를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박 시장이 직접 배를 타고 부산 앞바다로 나가 선상에서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오성근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 등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영도구 봉래2동 찬새미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12월 31일 ‘성인 기초 한글교실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지난해 6월 처음으로 찬새미작은도서관에서 열린 한글교실은 매주 월·수 오전 지난 6개월 동안 어르신들은 학령기 배움 기회를 다시 얻게 되었다. 한글교실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이제는 본인의 이름을 쓸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면서 “어린 시절 배우지 못 한 것이 큰 한이었는데 한글교실을 통해 그 한을 풀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존홍 봉래2동장은 “한글교실을 통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다시 한 번 체감하였으며, 한글교실이 어르신들의 활력과 배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1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구정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영도구는 행정체험을 통한 대학생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영도구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 1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3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청 및 직속기관, 동행정복지센터, 관내 공공기관 등에 배치돼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관내 주요 사업지 방문 현장체험 및 고신대 진로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참여하는 등 20일 동안 알찬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행정체험 연수 경험이 청년들에게 향후 진로를 결정하고 경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는 3일 오전 9시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시무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하여 시 간부, 각종 포상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백신 접종 완료자 등으로 참석을 제한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시청내 방송과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로도 온라인 생중계했다. 먼저, 2021년 부산도서관 홍보대사로 위촉된 2019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인 전주연 씨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부산시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우수공무원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서, 새해를 맞이하여 부산시정에 바라는 시민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상영했고 이를 바탕으로 박형준 시장과 직원들이 ▲15분도시 ▲코로나19 ▲2022년 부산경제 ▲2030부산세계박람회 ▲조직문화 등 주요 현안을 주제로 2022년 업무계획 및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새해 희망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2022년 부산경제 도약을 위한 준비사항,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준비계획 및 조직문화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사상구 엄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인 학업생활을 이어온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총 8명을 대상으로 중학생은 각 300천 원, 고등학생 각 500천 원씩 지원했다. 장철재 위원장은 “가정형편이 어렵고, 코로나19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학업에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생활한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본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훈정 엄궁동장은 “힘든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 12월 31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동민에게 수여하는 상인 ‘자랑스러운 동민상’ 시상을 개최하였다. 이번 동민상에는 방상수 수정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강동문 수정2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 총무, 강소현 수정2동 지역발전협의회 재무, 서보배 수정2동 청년회장이 선정됐다. 김명곤 수정2동 자치위원장은 “평소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해온 자랑스러운 동민상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동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2월 29일, 동구청 3층 회의실에서 현대백화점 부산점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분야의 전시 및 홍보 지원, 청년·소상공인의 판로지원 등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최근 사회적 관심사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2년 1월부터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동래구는 2021년 예산 2억5천9백만 원으로 1,240대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는 예산 6억6천만 원으로 6,3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저녹스 보일러란 일반 보일러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최대 88%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로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우 1대당 일반가정 10만 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정에는 6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시에는 보조금 지급요청서와 보일러 설치계약서, 설치 전·후 사진 등의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홈페이지 구정 소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저녹스 보일러 설치는 우리 가정에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최일선의 노력으로 그간의 구민 수요를 반영해 작년 대비 5배 사업물량의 예산을 확보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우룡 동래구청장는 2022년 1월 3일 오전 8시 30분 구청 간부들과 함께 충렬사 참배를 시작으로 임인년 새해를 맞이했다. 김우룡 구청장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2022년 임인년은 호랑이의 뛰어난 지혜와 리더십을 가지고 구정목표인 ‘소통․화합․혁신! 다함께 행복한 동래!’를 실현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활기찬 구정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