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0일 오전 10시 동래구 호텔 농심 대청홀에서 중학교 학교장 및 교육지원청 전문직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학년도 자유학년제 운영 역량 강화 학교장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학년제가 중학교 교육과정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개별 학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의 희망을 적극 반영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학습 및 심리·정서를 잘 회복할 수 있도록 교장선생님들께서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1월 26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성실 납세자 중 관내 거주자 27명에게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감사 상품권’은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성실납세자에 고마움을 전하며 납세자의 적극적 납세 협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성실납세자 중 추첨을 통해 감사 서한문과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 동래구 관계자는“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구민을 성실납세자로 선정,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성실납세자가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11월 29일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동래구 우하 박문하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 우하 박문하 문학상’은 동래 출신 수필가 박문하 선생의 문학정신과 업적을 기려 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 독립운동가 집안에 대한 예우를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박문하 선생은 동래구 항일활동가 집안에서 배출한 수필가이자 의사로 인간의 육체적 질병과 정신적 결함을 주제로 , , 등 수백 편의 수필을 발표했다.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필과 작품평론 2개 부문 공모 결과 수필 288편, 작품평론 4편 총 292편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수필 부문 대상은 , , 작품을 출품한 정연순 씨가, 최우수상은 , , 작품을 출품한 윤기정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선정된 작품은 내용과 표현이 잘 조화될 뿐 아니라, 개인적 일상을 넘어 본질적이고 보편적인 각성의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힘을 가진 완성도가 높은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작품평론 부분은 출품작이 저조해 선정하지 않았다. 김우룡 구청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 첫 회를 맞은 동래구 우하 박문하 문학상 공모전은 코로나1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오늘(3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근거가 되는 특별지자체 규약(안)에 대한 중점 논의와 특별지자체 위임사무에 대한 추가 협의가 이루어졌다. 특별지자체 규약(안)은 내년 1월 개정 시행되는 지방자치법과 부울경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특별지자체 설치와 운영에 관한 필수적인 내용을 담았다. 규약(안)의 주요 내용은 부울경 특별지자체 설치 목적(제1조), 관할구역, 구성 지방자치단체, 사무, 기본계획 등 특별지자체 구성에 관한 사항(제2조~제8조), 특별지자체 의회와 집행기관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제9조~제19조), 특별지자체 가입 및 탈퇴, 해산(제20조~제21조), 사무처리 개시일(제22조)이다. 합동추진단은 이번 회의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부울경 시도의회와 협력하여 특별지자체 규약(안)을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차 회의에서 추가 협의하기로 한 사무, 신규 발굴된 탄소중립 산업기반 구축 사무, 디지털 신산업 육성에 관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6일 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전기매트 1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기섭 위원장은 “다가오는 한파를 대비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만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독거어르신 가구에 방충망을 설치해 주는 등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연제구는 지난 29일 구청 구민홀에서 ‘부산광역시 연제구 예산바로쓰기 구민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구민감시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예산에 관심 많은 지역 주민 15명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은 구민감시단으로 위촉된 감시단원에게 위촉장 전달, 선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예산낭비신고 방법과 감시단의 역할 등 실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동아대 이승태 교수의 예산낭비 사례 등 이해에 대한 동영상 교육도 실시했다. 감시단은 2023년 11월까지 2년간 지방재정 책임성 강화를 위해 예산낭비 신고, 예산절감 제안과 제도개선, 지방보조금 부정 수급 방지 및 감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감시단이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구민과 함께하는 재정운영 및 예산낭비 감시 활동을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감시단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감시단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11월 26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1 수영구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창업과 운영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하루 4시간씩 사흘간 운영되었다. 수강인원 22명 중 18명이 수료하였고, 수료자에게는 (사)사회적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서류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료생들이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하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적경제기업가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관련 기업 발굴 및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구 초량168계단 꽃골목추진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9일, 168계단 및 48계단에 노후된 화분을 정리하고 겨울초화 꽃양배추 300본을 식재했다. 초량168계단 꽃골목추진위원회는 계절마다 초량168계단과 48계단 등에 계절초화를 식재하여 초량 이바구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29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자치분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동구청, 동구 자치분권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자치분권협의회 위원과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3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분권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는 강윤호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김선경 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 이희자 동구의회 의원, 김형빈 동아대학교 교수, 도한영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이 토론했다. 중앙에 집중된 재정 권력을 지방으로 이양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성공적인 지방분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 의견을 나눴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오늘 토론과 같은 자치분권협의회 활동이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율 동구 자치분권협의회 회장은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재정분권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진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이런 토론이 자주 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수영구 유튜브 채널인 ‘수영구TV’를 통해 「나를 지키는 여성 호신술」 호신술 아카데미 영상을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호신술의 경우 연습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실전에서 응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상을 보면서 호신술을 반복 연습하여 자기방어 기술을 습득하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자 영상을 제작하였다. 이번 「나를 지키는 여성 호신술」에서는 강사가 먼저 시연을 보여준 뒤 실습생이 실제로 함께함으로써 초보자로서 따라 하기 어려운 동작에 대해 세부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강성태 구청장은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지속적인 호신술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수영구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내년 단계적 일상 회복 상황이 되면 구청에서 직접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사를 초빙하여 여성호신술 교육을 대면으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영도구 동삼3동 청년회에서는 지난 11월 28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 집수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집수리 봉사를 통해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영도구로터리클럽의 지원을 받아 도배, 장판, 전기시설 등을 수리하였으며, 매월 1회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불편함을 챙겨 볼 예정이다. 한편, 동삼3동 청년회에서는 매년 청소년선도활동 및 봉래산 정화활동을정기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 1-2가구에 대해 집수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상구 괘법동 마을건강센터는 고위험 음주율 증가에 따른 올바른 음주 문화와 알코올 매개 소독 문화 정착 유도를 위한‘알쓸신방 (알코올도 쓸모 있는 신기한 방역세계)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6일 괘법동 주민 15여 명은 창날공원에 모여‘알쓸신방’지속실천을 다짐하고 6개조로 나누어 사상역,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상가지역을 행진하며 올바른 음주문화와 소독 문화 정착을 위한 무언(無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시기에 코로나19 방역의식을 한 번 더 상기시킬 수 있었고 변화된 방역지침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사상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경주 소재 캠핑장에서 원데이 힐링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중 연령도래로 드림스타트 서비스 종결을 앞둔 6학년 예비 졸업생 등 20명이 참석하였으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전과 당일 자가 검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사상구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당일 5명씩 소그룹을 구성해 체육대회, 캠핑장 텐트설치, 바베큐 파티, 카누 및 모험시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또래 친구와 지내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친구들과 활동하며 협동심을 키우고 체험을 통해 자신감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행에 참여한 아동 김**(13세)는“친구들과 함께 텐트 설치를 완성했을 때 너무 뿌듯했고 카누 타기 등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 잊지 못할 졸업여행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은“6학년 예비 졸업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뜻깊은 여행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꿈을 키우고 건전한 성장발달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상구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청각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10가구에 LED 무선 초인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설치하였으며 설치 시 대상자들의 안부와 안전을 함께 확인했다. 또한, LED 초인등은 벨을 누르면 시각정보인 불빛을 통해 방문객이 찾아온 것을 알려줘 귀가 어두운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을 기대를 모은다. 최진욱 위원장은 “초인등 설치는 어르신들과 방문객 모두에게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는 빛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LED 무선 초인등 설치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일만 포기 김장’이 부산의 연말을 물들였다! 부산시는 오늘(30일) 오전 10시, 사직야구장 앞 광장에서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 주관으로 '2021년 롯데 사랑나눔 일만 포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과 서정곤 부산롯데호텔 대표, 이석환 자이언츠 대표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건설 등 부산지역 24개의 롯데계열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롯데자이언츠의 전준우 선수와 김원중, 한동희, 구승민, 안중열 선수도 직접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일상적 단계회복에 맞춰 행사장 출입 인원을 제한하여 계열사별 최소 인원이 모여 김장을 진행했다. 부산시는 롯데그룹과 지난 2011년부터 매년 1만 포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도 1억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고급 김치통에 담아 16개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부산지역 저소득층 3천 400여 가구에 지원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김장은 단순히 김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강과 도심을 연결해 ‘15분 도시’를 구현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부산시는 오늘(30일) 오후 2시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구포지역과 낙동강 일대를 연결하기 위해 조성 중인 ‘금빛노을브릿지’의 교량상판 연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정명희 북구청장과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빛노을브릿지’는 구포시장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로 작년 5월 착공해 내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보행교가 완공되면 시민 누구나 낙동강 주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 ‘감동나루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는 2024년에는 화명생태공원, 덕천동 젊음의 거리, 구포시장 등 단절된 지역을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도 완성돼, 보행권 확보를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구 외에도 사상구와 삼락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은 오늘(30일) 오전 11시 20분 사상공단 내 첨단소재 기업 ㈜금양에서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신상해 시의회 의장,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 시·구의원, 콘텐츠기업·협회 관계자와 주민대표로 류광지 ㈜금양 회장, 정운진 J&Company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은 그동안 사상공단이 산단 재생 기반 마련을 위해 도로확장 등 인프라 확충과 업종의 변경을 유도하는 등 재정비 사업방식으로 노후산업 구조개편을 추진해 사업 진행 속도가 늦고 효과도 다소 미흡했다고 평가하며, 사상공단을 ‘4차 산업혁명 중심의 미래도시인 드림스마트시티’로 변모시킬 새로운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디지털전환, DX)을 통해 산업 전 과정에 빅데이터, AI,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다. 기존의 전통 제조방식에서 탈피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미래지향적 드림스마트시티를 만든다. 두 번째로,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에 디지털전환을 주도할 부산시의 빅(BIG) 4 경제진흥기구인 ‘테크노파크’, ‘산업과학혁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연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연제문화체육공원 조성을 위해 공원 내 돌출된 수목뿌리 정비 사업을 실시하였다. 정비구역은 토사가 지속적으로 유실되어 나무뿌리가 드러나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발에 걸려 넘어질 안전사고 우려가 있고 미관상 좋지 않았던 곳이다. 돌출된 나무뿌리를 마사토로 덮어 바닥을 정비하고 나무 울타리로 흙이 유실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경사진 곳은 걷기 편하도록 완만한 계단을 만들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함께 나무도 보호할 수 있게 하였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있어 지속적인 공원 정비를 통해 일상생활 속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은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회관 갤러리 예문에서 ‘2021 예문HADA프로젝트’의 네 번째 기획전‘각자의 오늘’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 강다현, 김민정, 남윤숙, 양나영, 이재균 등 5명의 작가가 우리 삶의 다양한 단면을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작가적 해석과 상상력을 더한 회화 및 조각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강다현 작가는 바다코끼리를 모티브로 한 조각 작품 ‘COCK’을, 김민정 작가는 개인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회화 작품 ‘root. route 여수석유화학공장’을 각각 선보인다. 남윤숙 작가는 쓰레기 문제를 다룬 평면과 설치 병합 작품 ‘(바다)아우라의 붕괴-쓰레기의 권위’를, 양나영 작가는 회화 작품 ‘속내’를, 이재균 작가는 사진 작품 ‘무기력한 경관은 해괴한 짐승을 그린다’를 전시한다. 전시회장을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은 12월 10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회관 홈페이지에서 ‘VR전시’콘텐츠를 통해 실제 전시장을 방문한 것처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박귀자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다섯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 사회의 모습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 중앙도서관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도서관 본관 지하 1층 로비에서 ‘2021년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연다. 이 전시회는 한 해 동안 중앙도서관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한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효과를 알리고, 배우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 전시회에 서예, 한지공예, 수채화 등 2021년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결과물과 다문화 아동 및 청소년들의 미술 작품 등 총 130여 점을 선보인다. 관심 있는 시민은 전시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의 인문학 글쓰기 수강생 중 3명이 제24회 요산문학축전 요산독후감 부문에 출품해 장원, 차상, 차하를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임석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전시회가 수강생들에게는 배움과 성취의 기쁨을 선사하고, 전시를 관람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잠시나마 휴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 시민도서관은 12월 8일 오후 2시 도서관 내 시민소리숲에서 근대 공공도서관의 역사를 성찰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개관 12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민도서관은 지난 10월 10일로 120번째 생일을 맞았다. 우리나라의 근대적 의미의 공공도서관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시민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초읍’도서관으로 더 친근하게 알려져 있다. 1901년 홍도회 부산지부 독서구락부 도서실에서 출발해 1919년 부산부(釜山附)로 이관되어 공립 공공도서관인 부산부립도서관으로 새로이 발족했다. 이어 1949년 부산시립도서관으로 개칭했으며, 1963년 부전동으로 신축 이전했다가 1982년 현 위치인 초읍에 자리 잡았다. 도서관의 명칭 변경과 부지 이전의 역사에 부산의 근현대사를 압축적으로 담고 있는 셈이다. 이날 세미나에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초청 특별강연을 비롯해 사진과 고문헌 자료를 통해 도서관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120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 성악 공연 등을 진행한다. 김흥백 부산시민도서관장은“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서관의 역사를 추억하고, 시민들과 함께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는 도서관으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간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관내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남부 BTS Team 온·오프라인 나눔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남부 BTS Team’은 블렌디드 수업·평가 지원을 위해 구성된 블렌디드 수업 나눔 교사단이다. 이들은 ‘부산형 블렌디드 러닝’을 학교현장에 활성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블렌디드 나눔교사단 및 희망교원 40여명이 직접 참석하고, 관내 교원 및 학부모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이 행사는 2021년 남부교육지원청 중점사업인 ‘블렌디드 러닝으로 디자인하는 수업·평가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간 온라인(유튜브 스트림야드 및 Zoom)으로 주제 강연 및 수업사례 나눔으로 열린다. 11월 30일 서울대 최영환 교육학과 교수가 ‘인공지능시대 미래교육? 블렌디드 러닝이 답이다!’를 주제로, 12월 1일 충남대 오기영 컴퓨터융합부 교수가 ‘미래를 디자인하는 블렌디드 수업’을 주제로 각각 온라인으로 주제 강연을 한다. 수업사례 나눔은 인문교과(국어, 영어), 자연교과(수학, 과학)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일반학교 관리자(유치원장 및 초·중·고 학교장) 761명을 대상으로 특수(통합)교육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 연수는 일반학교 관리자들의 특수(통합)교육 지원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연수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 단원들로 구성된 전문연주단체인 ‘드림위드앙상블’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학생지원 네트워크 김형수 대표가 ‘모두가 행복한 학교,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을 주제로 강의한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지역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약 70%가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을 받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장애공감문화 조성을 위한 장애이해교실,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일반학교에서도 개인의 능력과 특성에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교육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권혁제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통합교육은 모든 학생의 다양성이 존중받는 교육이며,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실현하는 책임교육이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일반학교에서 어울림과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교육활동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내일(1일) 오전 11시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정문 앞 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시종식에는 조영태 부산시 사회복지국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서은숙 부산진구청장과 강태석 구세군 부산·경남지방장관, 김문훈 부산기독교총연합회장, 김경헌 부산교회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의 주최로 진행되는 올해 모금 활동은 55억 원 모금을 목표로 전국 350여 곳에서 펼쳐진다. 부산과 경상남도 전역은 내일 개최되는 시종식을 시작으로 3주간의 본격적인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들어간다. 부산에서는 서면을 비롯한 주요 도심 14곳과 경남도 전역에 자선냄비 모금함을 설치하고, 1억 5천만 원을 목표로 모금 활동을 펼친다. 거리모금을 비롯해 톨게이트 모금, 찾아가는 자선냄비, 물품 후원, 온라인 모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모금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영태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분들이 외면받지 않도록 더 촘촘하고 세심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지원할 예정”이라며 “한 해를 돌아보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12월 1일에 열리는 ‘부산 연구‧개발(R&D) 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첨단 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제2회 부산과학기술혁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과학기술혁신상은 기초과학 분야 우수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여타 다른 포상과 달리 연구개발을 통한 매출 증대와 국내기술개발로 수입대체효과 및 수출증대 등 지역경제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과학기술의 실질적인 성과를 강조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과학기술 역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후보자를 신청받아 연구개발 관련 기술성·기술사업화 관련 시장성·사업성 및 지역산업 활성화 기여도 등 3단계 전문가심사와 확인을 거쳐 부산과학기술혁신상 대상에는 권한상 ㈜엔지엠 대표, 최우수상에는 김민석 ㈜엔케이에테르 연구소장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에는 부산시장상과 연구개발지원금 3천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에는 부산시장상과 연구개발금 1천만 원을 준다. 대상으로 선정된 권한상 ㈜엔지엠 대표는 나노분말프로세스 및 경량·고기능성 나노복합소재 관련 연구개발을 하여 고부가가치 신소재 사용으로 절감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늘(30일) 오후 2시 2021년 학교 밖 청소년 연합졸업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졸업식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축제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타버스,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17곳이 참여한다. 행사에는 내일이룸학교,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수료식뿐만 아니라 모범 학교 밖 청소년 및 선도 유공 시상, 꿈드림 프로그램 활동사진 및 영상 전시회, 학교 밖 청소년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욕구를 고려한 상담·교육·진로·자립 등 종합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라며, “제도권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17곳을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학업·취업·상담·건강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지난 26일 2학기 졸업식을 끝으로 2021년도 ‘부산청년학교’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들의 상호 소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작된 ‘부산청년학교’는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갖춘 청년단체(기업·법인) 등이 학과운영자가 되어 직접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가르쳐보는 플랫폼으로, 청년단체 등에는 자신들이 가진 전문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배움을 얻고 관계망을 넓힐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2학기 졸업식에는 이번 학기를 운영한 6개 단체와 졸업생 111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여 2학기를 마무리하고 참여 결과와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졸업생은 “부산청년학교를 통해 다양한 청년들과 대화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고, 또 다른 졸업생은 “자기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다른 청년들한테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부산청년학교’에는 청년단체 12곳 등이 참여하여 취·창업, 자아탐구, 진로탐색,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늘(30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와 부산시의회 자치분권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공동 주최로 '‘20대 대선과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수도권에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반 이상이 밀집되어 있고 대기업 본사는 60% 이상이 수도권에 자리 잡고 있는 등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날로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수도권 일극체제의 고착화를 타파할 수 있는 지방분권에 기초한 균형발전은 이제 지역 생존 문제를 넘어 국가의 지속가능성이 달린 중대한 이슈로 떠 오르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부산시는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시민단체, 구·군 지방분권협의회, 공무원, 시민 등과 20대 대선을 앞두고 부산에 필요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과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자 오늘 정책토론회를 마련했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최우용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이 ‘시대적 과제로서의 지방분권개헌, 그 내용과 과제’에 관한 주제발표를 하고, 이어서 ‘대전환 시대의 해법으로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과제’를 주제로 초의수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연한다. 마지막 정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환경부 지정 녹색특화매장 전국 1호점이 부산에 문을 연다! 부산시는 오늘(30일) 오후 2시 동구 소재 부산YWCA생활협동조합에서 '녹색특화매장 전국 1호점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녹색특화매장이란, 포장재 최소화 및 친환경 포장 배송 운영 등으로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매장으로 지난해 환경부의 ‘녹색특화매장 지정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었다. 이는 기존의 녹색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는 매장을 대상으로 운영해오던 ‘녹색매장’에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를 더해 친환경유통(포장재 최소화) 확산을 유도한다. 올해는 전국에 5곳이 녹색특화매장으로 지정되었으며 그중 부산YWCA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문진, 이하 생협)이 리모델링을 거쳐 전국 1호점으로 문을 열었다. 생협은 지난 2017년, 녹색매장으로 지정되어 부산지역의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이제는 녹색제품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없는 제품(플라스틱 프리), 대나무 제품 등 친환경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 사과, 감자 등 과일·농산물, 잡곡류 등은 포장재 없이 소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내일(1일) 오후 3시부터 송상현 광장에서 '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연말연시의 대표적인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올해는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103억 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출범식은 코로나19 일상적 단계회복에 맞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열릴 예정이다. 캠페인 출범식은 ▲개회 ▲축사 ▲DSR 기부금 전달식 ▲온도탑 제막식 ▲출범선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올해도 어김없이 송상현 광장에는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된다. 사랑의 온도탑은 우리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을 나타내는 상징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설치되며 1억3백만 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상승한다. 올해 목표금액인 103억 원이 모두 모이면 나눔온도는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시는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각종 모금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나눔명문 기업 가입 등 기업 모금활동을 독려하여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모금활동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내 일반분양되는 주거용 단독주택 용지 510필지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된다고 밝혔다. 당초 에코델타시티 주거용 단독주택용지 일반분양은 지역제한 없이 전국의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다. 부산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부동산 시장 및 인구 동향, 투기 가능성, 유사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부를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시의 요구에 화답해 일반분양을 부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일반분양은 오는 12월 초 단독주택용지 ‘10-1BL’ 152필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급방법은 관련 법령에 따라 추첨으로 진행된다. 에코델타시티 내 단독주택 용지는 약 1,413필지이며, 이 중 이주자 택지 등 우선공급 903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510필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일반분양되는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용지를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함으로써 부동산 투기를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도시, 글로벌 첨단 미래도시 에코델타시티에서 누릴 혜택이 부산시민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12월 1일과 2일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1 부산 연구개발(R&D)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부산 R&D주간’은 시민들이 과학기술을 좀 더 친근하게 여기고, 부산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연구개발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모두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며 경남, 울산 등 주변 도시와의 연결 또한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올해 행사의 주제를 ‘협력도시 부산, 연결도시 부산’으로 정했다. 이러한 주제를 바탕으로 주요행사로는 ▲부산시 미래기술혁신 정책 비전 ▲지역 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인터뷰 ▲과학기술분야 유공자 시상 ▲탄소중립과 에너지기술, 지역주도 혁신실현 포럼 ▲기후변화 및 메타버스(확장 가상 세계) 관련 강연과 독서회 등이 마련되어 있고, 부대행사로 ‘출향과학기술인 정책 포럼’, ‘부산과학기술진흥위원회’ 등도 열린다. 행사 첫날인 12월 1일에는 개막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2025년까지 부산시 연구개발 투자 2천억 원, 정부 연구개발 2조 원 유치’를 목표로 하는 부산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4일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자원 네트워크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생활업종 종사자 등 지역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금정구에는 124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2021년 7월 이후 위촉된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희망자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위기가구 발굴, 지원 사례에 대한 영상을 시청한 뒤 희망복지, 아동학대 예방, 장애인복지 등 분야별 실무교육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이번 직무교육이 앞으로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특히 겨울철을 앞두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남구 우암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23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담당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살 맛 나는 우리 마을, 톡!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코로나19와 공존을 준비하는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변화’라는 주제로 유태환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발생한 우암동 마을공동체의 위기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동 특성에 맞는 해소방안과 준비 자세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숙 우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대상자 대면ㆍ방문서비스를 위한 개인방역의 생활화 등의 준비를 위해 이번 톡톡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도 민과 관이 자주 만나고 의논하면서 더욱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기장군은 내년도 본예산 규모가 역대 최대로 늘어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군의 핵심사업인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6,309억원, 특별회계 712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6,334억원 대비 687억원(10.85%)이 늘어나 본예산 규모가 최초로 7,000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한 지방교부세 1,398억원, 조정교부금 326억원, 지방세수입 1,375억원, 세외수입 218억원 등의 세입이 반영됐다. 기장군은 2022년 예산안에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한 재정 지출, 복지 및 안전분야 지출 확대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역 현안 수요를 반영하여 코로나19 이전의 일상회복 및 지역균형 발전에 중점 편성했다. 앞서 기장군은 코로나19 이후 다가올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시 심폐 기능과 상생기능을 강화하고 코로나19로 잃어버렸던 각자의 제자리를 찾기 위한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내년도에도 증가된 세입분을 반영하여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9일 오후 4시 30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김민정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부산 보육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 부산 보육인 한마음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북구 여성자원봉사회가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공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서 회원들은 250포기의 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65세대에 전달하였다. 북구 여성자원봉사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하여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쓰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행사를 진행하였다. 현장을 방문한 정 구청장은 “매년 노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라면서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여성자원봉사회원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북구 여성자원봉사회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의 따뜻한 동행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계속되면서 느끼는 방문민원의 우울감 해소와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한 『크리스마스 힐링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힐링 포토존』은 오는 25일부터 12월 말까지 망미1동 1층 동사 입구에 설치되어 환하게 밝힐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발열 체크 및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한 방문민원이라면 누구든 자유로이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다. 포토존을 본 어르신은 “코로나로 밖에도 잘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 민원 업무를 보러 왔다가 기분전환이 된다.”라며 행복감을 표했다. 오승현 동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동민들에게 성탄 트리의 환한 불빛처럼 빛이 되어 위로를 전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게 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 크리스마스 포토존은 작년에 이어 2회째 기획된 코로나 우울증 극복을 위한 이벤트로 동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24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2명을 대상으로「아름다운 내 인생 최고의 컷」장수 사진 지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사진을 전공한 동주대학교 박희진 교수가 장수 사진 촬영을 재능 기부하였으며, 촬영한 사진은 보정한 후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선영 위원장은 “장수(영정)사진을 미리 촬영해 놓으면 오래도록 장수한다는 의미가 있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사진으로 남기고 건강한 여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추진했다.”라고 전했다. 김갑선 동장은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노년의 모습을 액자로 선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박희진 교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망미1동 청년회가 11월 23~24일 관내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HAPPY 힐링 HOUSE』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청년회는 주거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2세대를 대상으로 방 4개 및 거실 2군데 곰팡이 등으로 얼룩진 부분 도배, 장판 교체를 통하여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였다. 문학주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지속해서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24일 겨울을 맞이하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주민들과 함께 남천1동 주요 산책로에 '남치이 걷고 싶은 사계절 꽃길조성사업' 겨울초화 식재 작업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남천1동 새마을동산, 남천 보호수 일원, 쌈지공원 및 우성보라일원에 마리골드, 피튜니아 등 겨울 초화 총 1,000본을 심었으며, 화단 주변 무단투기 쓰레기 제거 및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김성택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천1동 주민들께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주요 산책로 꽃길 조성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말했으며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장 전정근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 이번 초화 식재를 통한 꽃길 조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선사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상구 주례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이불빨래가 힘든 노인단독가구,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냉정골 빨래방 사업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하고 통장협의회가 추진하는‘냉정골 빨래방’은 지난 3월 건조기 구입과 동시에 재개된 후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1월 현재까지 53세대의 이불 152채에 대한 세탁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각종 질병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방문을 통해 세탁물을 수거·전달을 하면서 안부확인도 함께 하고 있다. 박인순회장은 “깨끗하고 뽀송해진 이불을 받고 기뻐하는 이웃의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상구 괘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응급 상황 대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1시간 동안 심폐소생술, 심정지 시 대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괘법동 통장협의회 문동자 회장은 "응급 상황이 닥쳤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배운 내용을 잘 숙지해 응급 상황에 능숙히 대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상구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보행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에게 『어르신 발걸음에 날개를 달아! 』 보행 보조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외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차 지원을 통해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후 맞춤형 복지팀에서 가정방문하여 대상자를 선정하게 됐다. 박계영 감정동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좀 더 자유롭게 일상생활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훈훈한 나눔 활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9일 오전 10시 30분 남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고등학교 예비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함께 여는 부산교육과 학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11월 29일 오전 11시30분 수영구 아쿠아 펠리스 그랜드볼룸홀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회 간부 76명을 대상으로 ‘해운대 학생 리더십 역량 강화 캠프 및 교육장과 대화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상황과 기후 위기처럼 도전과제가 많은 시대에 학생들의 미래사회 리더로서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 캠프는 인문학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리더의 정의로운 선택’이란 주제강의와 영상관람, 토론과 글쓰기, 발표회 등 다양한 장르와 융복합적인 인문학을 만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책임감 있는 리더로서 자질과 품성을 함양하고 민주적인 학생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장과의 대화도 가졌다. 이기봉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회 간부들이 지금 눈앞에 놓인 문제를 직시하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며, 더욱 자유롭고 정의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1월 26일, 부산환경공단이 폐자원 수집 어르신들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안전 리어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북구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안전 리어카 5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전 리어카 지원사업’은 부산환경공단과 독거노인복지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폐자원을 수집하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안전장치가 부착된 가볍고 튼튼한 리어카를 보급하고 리어카 측면에 공익광고를 부착해 매월 광고비를 어르신들에게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전달된 안전 리어카에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기존 리어카보다 가벼워졌을 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추돌을 방지하고 비탈길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안전 리어카는 위험을 무릅쓰고 폐지를 수거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편리함과 안전권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구민들을 세심하게 챙겨가며 복지·안전 사각지대 없는 삶에 힘이 되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제300회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 2022년도 관광마이스산업국 예산안 심사에서 정상채 의원(부산진구2,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시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주장하면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실제로 의료관광 산업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책을 촉구했다. 현재 부산시의 의료관광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이나 상품개발, 홍보사업, 해외시장 개척 사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까지 대부분의 사업은 재단법인 부산경제진흥원(이하, 부산경제진흥원 이라 함)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의료관광은 더 이상 관 주도의 경제논리로 성장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타 시도의 사례만 보더라도 의료기술이나 관광객 유치의 측면에서 발 빠른 민간영역이 주도하는 형태가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 주도의 의료관광 정책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그동안의 부산시의 의료관광 정책 운영은 관광형태로 의료를 활성화시킨다면서, 경제적인 방향에 초점을 맞추어 정책을 운영하는 방향을 고수 하고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따져 물었다. 또한 정 의원은 부산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지난 11월 26일 영도구청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경비 및 시설물 관리책임자 72명을 대상으로 방범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단지 내 범죄 및 화재사고의 예방과 아파트 관리에 필요한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공동주택 방범과 안전뿐만 아니라 아파트관리에 따른 다양한 민원문제에 대응하는 등 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공동주택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오는 30일 15시 30분부터 부산광역시의회 로비에서 “시의회 부활 30주년 시민과 함께한 300회기 자치분권 2.0시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라는 주제로 부산광역시의회 정례회 300회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시의회 의장단과 시의원을 비롯하여 부산시장, 교육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을 50여 명 정도로 최소화하고 부산광역시의회 유튜브 채널로 방송도 진행된다. 300회기 행사는 전통 음악을 다양한 음악적 방법으로 접근한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제8대 의회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한 홍보영상 상영, 자치분권 시대 의회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토크콘서트와 축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상해 의장은 “지방자치의 역사는 바로 민주주의의 역사이며 시민이 되살린 시의회의 역사가 어느덧 300회기라는 전환의 시점에 도달하였고, 이제 새로운 출발의 시간을 맞아 지난 30년, 300회기 동안 시민과 함께한 것처럼 앞으로도 시민을 믿고 시민과 함께 자치와 분권의 미래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