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트로트 신예 지창민이 오는 5월 17일(금) 여수MBC 트로트 음악 프로그램 ‘트로트 클라쓰’에 출연한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열정 가득한 신인 가수로 주목받는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음악 인생의 여정과 함께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창민은 2024년 8월 데뷔곡 ‘잇츠미’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으며, 이후 지난 5월 11일에는 부산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과의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발표한 신곡 ‘트로트라구요’ 홍보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는, 이번 방송에서도 라이브 무대를 통해 진솔한 감성과 열정을 보여줄 계획이다. ‘트로트 클라쓰’는 지역 MBC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트로트 전문 음악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총 24팀의 트로트 가수가 녹화에 참여한다. 방송은 당일 유튜브 라이브로도 생중계되며, 추후 편집을 거쳐 TV 방송으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지창민이 출연하는 유튜브 생방송은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여수MBC 유튜브 채널 ‘뮤직플러스’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해당 채널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한 인기 플랫폼으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미기가 전국 거리로 나섰다. 레트로 K-POP의 선구자로 불리며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음악방송과 언택트 콘서트를 기획한 그는, 지난 봄 단독 콘서트에 이어 부산 해운대에서 강원 경포대, 정동진으로 이어지는 버스킹 투어를 진행했다. 부산 해운대에서는 일명 ‘해운대 버스킹 아저씨’로 불리는 동요 ‘아빠 힘내세요’의 작곡가 한수성과 함께 이승철의 ‘듣고있나요’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았다. 경포대 해변에서는 산책 나온 관광객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정동진역에서는 기차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함께 노래로 추억을 만들었다. 정동진역 관계자들은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평소 미기TV를 자주 본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미기는 “버스킹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늘 다르죠. 같은 날에도 관객이 흐르고 바뀌고, 예상치 못한 만남이 만들어져 재미있습니다. 잘 기획된 공연도 좋지만, 이렇게 날것의 느낌이 살아있는 즉흥성이 너무 다이나믹해서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나설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신곡 2곡 ‘심연’과 ‘그리운 사람’이 수록된 앨범 ‘HEART’를 발표했다. 이번 버스킹에서는 그 신곡들을 직접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가수 이후종이 유튜브 채널 개설 3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기념 공연은 오는 6월 7일(토) 오후 6시, 경기도 안성시 창진산장 휴게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종은 1992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왜 내게 널’로 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음악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그룹 ‘XO’ 활동과 드라마 OST 작업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쌓아왔으며, 특히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 OST ‘내일은 사랑’에 참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며, 솔로 활동과 OST 작업을 지속해왔다. 지난 3년간 그는 유튜브를 통해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가수로 자리 잡아왔다. 이후종은 "유튜브를 시작한 처음부터 함께해 주신 분들, 시간이 지나며 새롭게 관심을 가져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후종의 대표곡과 팬들이 사랑하는 다양한 곡들이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더욱 행복하게 노래하고, 좋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양평군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옥불사(주지 청담스님)는 오는 5월 24일(토) 오후 4시부터 낙성법회에 이어 ‘제1회 옥불사 힐링음악회 – 양평풍류’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옥불사 대웅전 낙성법회를 기념하며, 양평군민은 물론 대한민국 누구나 자연 속에서 쉼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음악축제로 기획되었으며 매년 양평군민과 함께 하는 힐링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평풍류’는 소리와 바람, 그리고 쉼이 어우러지는 음악회를 뜻하며,삶을 여유롭게 바라보는 태도와 지역 공동체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낸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날 무대에는 은가은, 고정우, 별사랑, 박현호, 최진희 등 초청 가수를 비롯해, 동불 108 합창단, 양평색소폰앙상블, 한국국악협회 양평군지부 난타팀이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옥불사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힐링음악회 개최를 약속했으며, 양평군민들이 음악과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과 위로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오는 2025년 6월 7일(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국립공원 선재길에서 제20회 오대산 천년숲 걷기대회가 열린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천년의 세월을 품은 전나무 숲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 행사는, 걷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힐링 축제로 매년 수천 명의 참가자가 함께하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함께 희망의 길을 걷다”를 주제로, 불안한 시대에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 문화가 어우러져 생명, 평화, 나눔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연 속에서 치유와 공감을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행사 코스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약 8km로 구성됐으며, 숲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숲길 걷기를 진행한 뒤, 오대산장에서의 점심 식사와 체험마당, 그리고 공연이 이어지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열리는 ‘그린콘서트’에는 클래식 기타 연주자 장하은·장하진, 국악그룹 훌(wHool), 울림프렌즈(윤성, 박시환, 손진욱, 조연호)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숲속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 공연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오는 5월 25일(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남양주시 테마파크 ‘소리소빌리지’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신한국의 작은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색소포니스트 신한국과 가수 나휘가 함께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 나휘가 대표곡 중심의 특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2020년 발표된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와 최근 발매된 2024년 앨범 ‘청춘 트위스트’를 중심으로 공연을 구성하며, 그중에서도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를 가장 강조해 선보일 계획이다.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와 나휘의 깊이 있는 가창력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관객들의 즉석 신청곡을 받아 특별한 즉흥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며, 음악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입장료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가수 나휘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와 JTBC ‘히든싱어7’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번 작은음악회에서는 그의 깊이 있는 음색과 감성이 더해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한국이블라재단(이사장 손정윤)은 지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서 2025년 춘계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재단 창립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로, 예술 발전과 국제 교류에 앞장서 온 재단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평가받았다. 행사에는 손정윤 이사장을 비롯해 김순식 이사, 이환기 이사 등 주요 임원진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향후 사업 계획, 오디션 일정, 국제 공연 프로그램, 재단 운영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회원 간의 창의적인 의견 교환과 유대 강화가 활발히 이뤄졌다. 1992년 창단된 한국이블라재단은 유망 예술인을 발굴하고 이탈리아 IBLA GRAND PRIZE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아티스트의 세계 무대 진출을 도와온 전통 있는 음악 재단이다. 장학 사업, 국제 교류, 국내외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워크숍을 마친 뒤 손정윤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재단의 가치를 되새기고, 향후 비전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예술인의 꿈을 지원하고 한국 음악의 세계화를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가수 조정현이 오는 5월 24일 토요일 저녁 6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애니골에 위치한 ‘음악창고.술창고’에서 소규모 콘서트 ‘조정현&FRIEND’를 연다. 조정현의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음악성을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무대는 팬들과의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는 ‘기차와 소나무’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가수 이규석이 우정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두 가수의 만남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의 하모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현은 이날 공연에서 기타리스트 김선균, 드러머 장인형과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섬세한 감성의 보컬과 세션의 탄탄한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이날 공연은 유튜브 채널 ‘신한국TV’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도 중계된다. 누구나 온라인으로 공연을 함께 즐기며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소극장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 본연의 감동을 전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며 “조정현과 이규석 두 아티스트의 진심 어린 무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신예 트로트 가수 지창민이 지난 5월 11일 부산 쿠무다 콘서트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데뷔노트 in 부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그의 음악 인생을 집약한 무대이자 팬들과 첫 공식적으로 마주한 자리로,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현장 무대와 꾸준한 활동을 통해 내공을 다져온 지창민은 이날 공연에서 약 100분간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트로트계의 새로운 기대주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데뷔곡 ‘잇츠미’를 시작으로 ‘카라멜 마키아또’, ‘트로트라구요’, ‘한끗차이’ 등 대표곡은 물론, 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발표한 리메이크곡 ‘밑창 (Acoustic Ver.)’까지 감성 넘치는 무대를 이어갔다. 이번 콘서트는 지창민을 응원하는 팬들과 음악 관계자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트로트뿐 아니라 발라드, 댄스, 뮤지컬 넘버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냈다. 중간중간 팬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돼,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함께 따뜻한 공감의 장이 이어졌다. 공연 후 지창민은 “이 무대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2025년 5월 11일, 서울 마포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이 뜨거운 박수와 웃음으로 가득 찼다. 이날 열린 ‘GTR 파크골프 연예인 선수단 창단식’의 중심에는 개그맨 나경훈이 있었다. 사회자로 나선 그는 특유의 재치와 따뜻한 유머로 행사를 이끌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나경훈은 “파크골프는 함께 웃고 걷고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라며, “오늘 같은 자리가 앞으로 파크골프의 새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기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는 기존 골프보다 적은 비용으로 즐길 수 있고, 특별한 장비나 복장이 필요 없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창단된 GTR 연예인 파크골프단은 서로 간의 친목은 물론, 각종 파크골프 행사에서 큰 기여와 홍보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행사장에는 스타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GTR 파크골프 연예인 선수단에는 연예계, 체육계, 방송계 스타들이 모여 있다. 멤버로는 단장 이범학을 시작으로 부단장 나경훈, 원미연, 고문 김범룡, 남궁옥분, 이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