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연중 완구 3대 성수기 중 하나인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진행한다. 명절 기간 완구 매출이 월평균 대비 약 20% 상승하는 수요에 맞춰, 연중 단 두 차례만 진행되는 대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 레고·피규어 등 1900여 품목 파격 할인… “조카 선물 준비 최적기”이번 행사에서는 레고, 헬로카봇, 그래비트랙스 등 주요 인기 브랜드 완구 1,900여 품목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마블 14인치 피규어 세트는 40% 할인하며, ▲레고 장미 꽃다발(25%) ▲그래비트랙스 스타터 세트(30%) ▲헬로카봇 프론 경찰차(20%) 등 인기 상품을 엄선했다. 특히 12일부터 18일까지는 행사 카드 결제 시 ‘또봇V 6단합체 마스터 V’ 10% 할인, ‘실바니안 이층집’ 3만 원 할인 등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 온 가족 즐기는 민속놀이부터 SNS 이벤트까지 풍성가족 모임을 위한 즐길 거리도 강화했다. 윷놀이, 제기 등 민속놀이 용품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10% 할인을 제공하며, 닌텐도 스위치 등 인기 게임 타이틀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한, 18일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시즌 메뉴인 ‘하트씬 피자’ 3종을 1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2016년 첫선을 보인 ‘하트씬 피자’는 하트 모양의 씬도우에 달콤한 고구마 무스와 치즈 스트링을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과 풍부한 맛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11년 동안 매년 발렌타인데이마다 연인과 가족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메뉴는 ▲하트씬 수퍼 파파스 ▲하트씬 가든 스페셜 ▲하트씬 페퍼로니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씬 크러스트 패밀리 사이즈로 제공된다. 온라인 주문은 물론 콜센터와 매장 방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SKT, KT, LGU+ 등 통신사 제휴를 통해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기념일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올해로 출시 11년차를 맞이한 하트씬 피자는 단순 이벤트성 제품을 넘어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에 즐거움과 설렘을 더할 수 있도록 매년 완성도를 높여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백화점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월 15일~23일) 황금연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근 K-컬처에 대한 관심이 쇼핑으로 이어지는 트렌드에 맞춰 단순 할인을 넘어 K-굿즈, K-뷰티, K-패션을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 한국 미학 담은 ‘K-굿즈’와 아이돌 메이크업 체험 제안롯데백화점은 K-컬처를 소장하려는 외국인 고객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의 굿즈 브랜드인 ‘뮷즈(MU:Z)’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13일부터 본점·잠실점·부산본점에서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신라의 미소 소스볼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중국 내 팬덤 소비인 ‘판취안(饭圈)’ 트렌드에 맞춰 K-뷰티 콘텐츠도 강화했다. 샤오홍슈 공식 계정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에비뉴엘 본점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메이크업 이용권을 제공하며, 입생로랑 뷰티 등 주요 브랜드와 연계한 감사품 증정 행사도 병행한다. ■ ‘세터X라이즈’ 팝업 등 K-패션과 글로벌 페이먼츠 혜택 확대K-패션 공략을 위해 본점 ‘키네틱 그라운드’에서는 2월 26일까지 브랜드 ‘세터(SATUR)’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특히 K-POP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 부위를 활용해 명절 식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품격 있는 한우 레시피’를 소개했다. 올해는 매년 비슷한 상차림에서 벗어나 사태, 갈비, 우둔 등 다채로운 부위를 활용해 가성비와 맛을 모두 잡은 요리가 주목받고 있다. ■ 한우 부위별 ‘이색 명절 요리’ 3선 한우 사태 더덕냉채: 담백한 사태를 푹 삶아 얇게 썬 뒤, 향긋한 더덕과 고소한 잣 소스를 곁들인 요리다. 깊은 육향과 쌉싸름한 더덕이 조화를 이뤄 기름진 명절 음식 사이에서 정갈한 풍미를 자랑한다. 한우 갈비 배추전골: 갈비찜 대신 따뜻한 국물 요리로 즐기는 전골이다. 갈비에서 우러난 진한 육수와 시원한 배추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명절 식탁에 든든함을 더한다. 한우 녹두전: 지방이 적고 살코기가 탄탄한 우둔살을 다져 넣은 별미 전이다. 고기 본연의 고소한 맛이 녹두 반죽과 어우러져 한층 깊은 감칠맛을 내며 명절 상차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 2월 15일까지 ‘소프라이즈’ 파격 할인 행사 병행한우자조금은 레시피 공개와 더불어 소비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올해도 주니어 스키대회를 후원하며 스키 꿈나무들을 위한 8년 연속 응원을 이어간다. 파파존스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제14회 전국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 및 ‘제10회 전국 주니어 레이싱스키 대회’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 지난 2019년부터 주니어 스키대회를 꾸준히 지원해 온 파파존스는 올해도 국내외 주니어 스키어들의 성장을 돕는다. 이번 대회는 해외 초청 선수를 포함해 일 최대 400여 명의 초·중·고등학생 선수가 출전하는 대규모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파파존스는 추운 날씨 속에서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을 위해 이동식 피자 조리 차량인 ‘매직카’를 현장에 배치한다. 본격적인 경기가 열리는 11일과 12일 양일간, 파파존스의 인기 메뉴인 ‘존스페이버릿’ 피자 총 250판을 갓 구워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스키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며 스포츠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에 8년 연속 후원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셀트리온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시와 충북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셀트리온그룹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한우사골곰탕, 떡국떡, 한과 등 3,800만 원 상당의 설 성수식품 선물세트를 포장했다. 완성된 세트는 인천 및 충북 지역의 한부모, 다문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540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470가정이었던 지원 규모를 540가정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또한 가정 지원 외에도 인천 서구 소재 무료급식소 이용자 80명에게 별도의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원 대상을 폭넓게 넓혔다. 셀트리온그룹 내 후원 사업을 전담하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은 매년 명절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 5년간(2022~2026년) 누적 지원 가구 수는 총 2,275가정에 달하며, 지역 내 지자체와 협력해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셀트리온그룹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의미를 두고 있다. 설 나눔 활동 외에도 ▲부식 및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노랑풍선이 최근 발생한 특정 대리점의 결제 대금 유용 사건을 계기로, 대리점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제도화한다고 밝혔다. 노랑풍선은 이번 사안을 엄중히 받아들여 대리점 예약·결제 프로세스를 전수 점검했으며, 고객 결제 단계에서의 통제와 검증 절차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예약 접수부터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본사의 관리 범위를 확대해, 대리점이 단독으로 결제를 진행할 수 없도록 거래 구조를 재정비했다. 노랑풍선은 본사가 상품 기획·운영 및 결제 전반을 직접 담당하고, 대리점은 상담과 안내를 수행하는 창구 역할을 하도록 판매 구조를 재확립한다. 이를 위해 ▲현금 결제 유도 차단을 위한 결제 방식 표준화 ▲본사 시스템을 통한 예약·결제 일원화 ▲대리점 결제 내역 상시 모니터링 ▲이상 거래 발생 시 즉각 대응 프로세스 구축 등을 즉시 시행한다. 아울러 대리점 계약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해 관리 책임 범위를 명확히 규정했다. 제도적 통제와 더불어 인적 관리도 강화한다. 노랑풍선은 임직원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및 결제 관련 윤리 교육을 정례화할 방침이다. 특히 위반 사항 발견 시 ‘무관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그룹 방산 3사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 전시회 ‘World Defense Show 2026(이하 WDS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는 이번 전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677㎡(야외 전시 포함)의 통합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K-방산 수출패키지’를 선보인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통합 무기체계를 앞세워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 전략인 ‘비전 2030’에 최적화된 현지화 협력 모델을 제안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드론, 유인 항공기, 미사일 등 저고도 공중 위협에 정교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레이다(MMR, Multi Mission Radar)’를 이번 전시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천궁-II의 다기능레이다(MFR) 공급을 통해 중동 내 신뢰를 쌓아온 한화시스템은 이번 MMR 공개를 통해 차세대 방공 역량을 입증한다는 전략이다. 함정 분야에서는 AI 기반 지능형 전투체계(CMS)와 통합기관제어체계(ECS)를 탑재한 ‘스마트 배틀십(Smart Battleship)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9일부터 15일까지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협업해 외식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피자 브랜드 7개사(▲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의 자체 할인 혜택에 더해, 땡겨요와 서울시가 제공하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13,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땡겨요는 기존 배달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4곳과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 단독 운영사로서 공공배달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
필드는 이제 기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츄쿠츄는 선명한 그린과 소프트한 핑크, 절제된 블랙 컬러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제안한다. 하프 집업과 경량 아우터는 스윙 시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며, 스커트와 레깅스의 레이어드 구성은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만족시킨다. 심플한 로고와 컬러 포인트, 모던한 캡은 필드 위에서도 세련된 존재감을 더한다. 2월의 파크골프는 ‘편안함 위의 스타일’로 완성된다. 촬영 협조 : 츄쿠츄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