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CONOMY 최태문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가 '2021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15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한화 드림파크 컨퍼러스 홀에서 열린 이번 KPGA 경기위원 세미나는 올바른 경기위원의 역할과 자세, 코스 관리의 철학, 골프 룰 교육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아래 진행됐다. 또한 지역 및 팀별로 나뉘어 2020 시즌을 돌이켜 보고 KPGA 주관 대회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KPGA 김태연(65) 경기위원장은 “2021 시즌 함께할 경기위원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상호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팀워크를 한 층 더 강화했다”며 “판정에 대한 공정성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선수들 그리고 팬들에게 강한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 시즌 최종 선발된 경기위원들은 총 65명으로 코리안투어 경기위원 9명, 스릭슨투어 경기위원 11명, 지역 경기위원 45명으로 구성됐다. 코리안투어 경기위원은 KPGA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경기위원은 스릭슨투어, 지역 경기위원은 각 급 투어의 지
G.ECONOMY 방제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가 우수선수 육성을 통한 전문체육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달 관내 장애인 우수선수 13명을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선발된 우수선수 중 지난해 세종시로 이적한 서보라미·신의현 선수(노르딕스키, 사이클)는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로, 각종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시는 우수선수들에게 훈련비 지급증서를 전달했으며, 훈련비는 대회성적 등 A·B·C·D 선수별 등급에 따라 50만 원 이내로 구분해 오는 이달부터 10개월 간 지급한다. 나채웅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세종시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장애인 선수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제안사항을 제도에 반영,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G.ECONOMY 방제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소속 테니스팀이 지난 15일 양구에서 열린 제1차 테니스실업연맹전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 팀임을 입증했다. 세종시청 테니스 팀은 결승전에서 안동시청을 3대 0으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1위 자리를 지켰다. 세종시청 테니스 팀은 조현우, 김근준 선수의 선전과 기존 실력파인 남지성, 손지훈 선수의 팀플레이가 우승 비결로 꼽힌다. 특히, 남지성 선수는 지난 2월 호주오픈 본선 2회전에 한국 최초로 2년 연속 오른 바 있으며, 귀국 후 자가 격리 2주 등 공백시간이 있었음에도 팀 우승을 이끌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해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이들은 잘 이끌어준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의 기량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ECONOMY 조도현 기자] JNGK는 2020년 7월 1일에 지난 20년간 사용해 온 잭니클라우스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종료하고 그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레슨 시스템을 개발, 체계화하여 자체 브랜드인 JNGK 골프아카데미를 출범시켰다. JNGK브랜드명에는 ‘골프는 즐거워야 한다(Joy & Golf Korea : JNGK) ’는 윤홍범 대표의 골프 철학이 담겨 있다. JNGK는 이번 자체 국내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한국을 대표하는 K-Golf Academy로 도약하기 위해 레슨 및 고객관리 시스템에 큰 변화들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지난 20년 동안 구축해 왔던 JNGK 고유 레슨시스템에 고객관리 시스템 등을 연동하여 고객의 레슨만족도 향상과 아카데미가 입점해 있는 골프연습장의 운영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골프아카데미 전용 앱 개발이다. JNGK는 이러한 일련의 골프아카데미 시스템 혁신을 통해 2021년도에는 현재 11개에 머물러 있는 JNGK 아카데미를 20개로 확장하고 또한, 이번 국내 리브랜딩을 계기로 기존에 제약이 있었던 중국과 동남아 등에 아카데미 시스템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등 K-golf academ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쁘띠나인플러스를 출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알아보자. 바오로팜 김영성본부장은 대학을 졸업한 이후 보령제약에서 직장생활을 시작으로 개인병원 클리닉 및 대학병원을 담당하는등 명실공히 병원 영업맨으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퇴사 이후 다른 사업체를 운영해오던 중 2014년부터 비만관련 제품을 유통하게 되면서 강남권에서 영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 즈음 의약품 전문기업 아모스팜(대표 최재호)과 18년에 인연을 맺은 바오로팜 김영성 본부장은 그 당시 아모스팜으로부터 먹는 콜라겐 쁘띠나인을 출시할 계획을 알게 되었으며, ‘쁘띠나인’이라는 브랜드에 매료되었음을 털어놨다. 흡수가 용이한 100% 천연 저분자콜라겐, 쁘띠나인 전세계 콜라겐 점유율 1위의 독일 GELITA사의 원료로써 한 포당 2,500mg가 함유되어 있다. (주)아모스팜이 밝힌 쁘띠나인의 베리솔콜라겐의 경우 흡수가 용이한 100% 천연 저분자콜라겐으로써 무미무취로 섭취 시 거부감이 없다. 또한 특허 받은 독점 제조공법을 통한 100% 독일기술, 독일생산 콜라겐이기도 하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진피층까지 도달한다는 사실을 입증 받기도 했다. 또한 히알루론산 성분도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