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2월 24일(목) 오후 5시 30분 베네홀에서 파티마 섬돌 봉사단 창단식을 진행하였다. 파티마 섬돌 봉사단은 비전 2025의 이념중심 중점추진과제 중 하나로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약자를 돌보고 섬기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환대와 사랑의 그리스도교적 공동체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단하게 되었다. 이름 공모전을 통해 탄생된 ‘파티마 섬돌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고 돌보겠다는 의미로 파티마병원의 이념을 담았다. 섬돌 봉사단은 이웃돌봄팀과 생태보전팀으로 나누어 각 팀에서 계획과 활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게 되며, 봉사자이면서 동시에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이웃돌봄팀은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을 찾아 봉사를 실행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생태보전팀은 자원순환활동,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등 생태보전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게 된다. 봉사단장을 맡게 된 영상의학팀 박상무 선임은 "파티마 섬돌 봉사단장으로 섬기는 리더십을 통해 뒤에서 묵묵하게 단원들을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섬돌봉사단이 파티마 역사와 끝까지 함께 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파티마병원은 10월12일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은 소화기 내시경실에 있어 우수한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 향상을 달성한 병원에게 부여되며, 의료기관의 자발적 노력을 유도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제공 및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인증 제도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우수내시경실 인증제가 요구하는 ▲의료진의 자격 수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가이드라인 준수 ▲청결 유지와 감염관리 요소 등의 기준을 충족하여 내시경 검사의 질과 환자 안전 보장 수준이 높음을 인정받았다. 세부적으로는 인력, 시설 및 장비, 과정, 성과 지표,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 등 총 6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으며, 인증 기간은 2024년 9월까지다. 김선미 병원장은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을 통해 내시경 시술의 질적인 향상과 환자의 안전한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파티마병원은 28일 임원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교류를 통해 복지서비스 제공 및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체제 강화와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체결하게 됐다. 협약식에는 김선표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협약에 따른 혜택 및 편의 제공 △사회공헌 사업 공동 참여 △건강검진 관련사업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반사항 협력 등이다. 김선미 병원장은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이 상호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함께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