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6.9℃
  • 구름조금대구 -1.2℃
  • 울산 -0.1℃
  • 광주 -1.8℃
  • 맑음부산 1.4℃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조금제주 5.7℃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5.1℃
  • 흐림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1.2℃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포토] 2018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프로암 경기

- 세계랭킹 1위인 한국의 박성현 프로
- 지난해 우승자 고진영 프로
- KLPGA상금랭킹 1위의 오지현 프로
- LPGA상금랭킹 1위 태국의 장타자 아리야 주타누간 과 모리야 주타누간 자매

[골프가이드  조도현 기자]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2018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프로암 경기에서 한국의 박성현프로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자인 고진영프로, KLPGA상금랭킹 1위의 오지현, 캐나다의 브룩핸더슨, LPGA상금랭킹 1위인 태국의 장타자 아리야 주타누간 과 모리야 주타누간 자매등이 참가 최종으로 코스를 점검하며 프로암 경기를 즐겼다.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는 리디아 고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 샷을 하는 리디아 고
2번홀 티 샷하는 모리야 주타누간
3번홀 티 샷을 기다리는 고진영
4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라인을 살피는 이민지

(제공 :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