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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2026년, 새해의 꿈을 꿉시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입니다.

참 세월이 빠르지요.

2025년 새해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1년이 지나갔습니다.

'세월이 유수(流水) 같다'는 말을

새삼 실감합니다.

 

올 한 해는 또 어떨지 궁금합니다.

각자의 한 해도 그렇고,

나라의 한 해도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나라가 안정됐으면

좋겠습니다.

나라가 불안하면 국민들의

삶도 어려워집니다.

 

누구나 새해가 되면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은 희망입니다.

꿈이 없는 삶은 무의미하겠지요.

꿈은 산 자의 특권입니다.

꿈을 꾸지 않는 다는 것,

그건 의욕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셨는지요.

직장인이면 승진하겠다는 꿈.

사업을 하는 분이면 돈을 잘

벌겠다는 꿈.

몸이 아픈 분이라면

건강을 되찾겠다는 꿈을 꾸셨겠지요.

어떤 꿈도 좋습니다.

 

각자가 바라는 꿈을 꾸면 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애써야지요.

꿈만 꿔선 안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꿈은 그야말로

헛된 꿈에 지나지 않습니다.

 

새해가 되면 골퍼들은

흔히 꿈을 꿉니다.

올 한 해는 골프를 좀 더

잘 치고 싶은 꿈이지요.

그러나 그 꿈을 이루는 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꿈을 이룬 분들은 그만큼

애를 쓰신 분들이지요.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뿌린대로 거두리라’는 말은

퍼렇게 살아 있습니다.

그게 세상 이치입니다.

 

골프만 잘 친다고

멋진 골퍼는 아닙니다.

매너 좋고, 에티켓을 알아야 합니다.

실력 좋은 골퍼보다는

매너 좋은 골퍼가 더 환영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올 한 해, 골프룰과 에티켓을

공부해 보시지요.

골프는 룰과 에티켓이

참 많고도 복잡합니다.

책이 한 권입니다.

물론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만이라도 익혀보십시오.

 

 

골프가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골프 룰과 에티켓을 알고 있는

골퍼와 그렇지 못한 골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골프는 심판이 없는 스포츠라고 합니다.

그건 골퍼 스스로 심판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골프도 잘 치고,

룰과 에티켓도 잘 아는 골퍼라면

어디서도 환영을 받겠지요.

골프도 못 치면서,

매너도 없고 룰도 모른다면

그건 정말 최악입니다.

그런 골퍼는 되지 마십시오.

 

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멋진 꿈을 꾸십시오.

어떤 꿈이라도 좋습니다.

자신이 바라는 꿈을 꾸면 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래야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김대진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