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테일러메이드의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 ‘2025 올 뉴 글로리(ALL NEW GLOIRE) ’가 6일 공식 제품 출시와 함께 '올 뉴 글로리'를 사용하는 여성 골퍼를 위한 커뮤니티 '글로리 데이즈(GLOIRE DAYS)' 를 공개했다. '올 뉴 글로리'는 지난달 '2025 올 뉴 글로리' 론칭 행사를 열고 클럽, 백, 액세서리 등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 여성 골퍼를 타깃으로 개발된 올 뉴 글로리는 스타일과 퍼포먼스 두 가지 콘셉트를 겸비한 '스타일리쉬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다. 또한, 방송인&통역사 안현모, 마케터 엄예진, 발레리나 원진호 등 3인을 올 뉴 글로리 앰버서더로 선정하였다. 이들은 확고한 커리어와 프로페셔널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멋진 여성의 이미지를 제품과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어필해나갈 계획이다. 프리미엄 초경량 카본 소재, 아이언은 초경량 프리미엄 멀티 소재를 사용해 전작 대비 가볍고 빨라진 헤드 스피드로 긴 비거리를 제공하는 드라이버는 물론 클럽과 백, 액세서리 모두 글로리의 시그니처 컬러인 민티 블루가 적용돼 글로리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국 여성 골퍼 맞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신한동해오픈’이 40주년을 맞았다. ‘제40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 2백만 원)’의 개막을 이틀 앞둔 3일(화) 대회가 개최되는 인천 중구 소재 클럽72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고군택(25.대보건설)을 필두로 2022년 본 대회 우승자 히가 카즈키(29), 주최사 신한금융그룹 소속 장유빈(22)과 송영한(33), 2024 시즌 2승의 김민규(23.CJ), 지난해 고군택과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파차라 콩왓마이(25)까지 6명의 현역 선수와 ‘신한동해오픈’의 초대 챔피언 한장상(84)을 비롯해 ‘5회’, ‘13회’, ‘15회’ 우승자 최상호(69), ‘20회’ 우승자 허석호(51), ‘21회’ 우승자 김종덕(63)까지 4명의 역대 우승자가 참여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8번홀에 설치된 갤러리 스탠드에서 ‘신한동해오픈’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포즈를 취했고 KPGA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에서 활동하는 현역 선수들과 레전드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우승 트로피와 함께 선전을 다짐했다. ‘디펜딩 챔피언’ 고군택은 “40년이라는 긴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는 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막하는 대륙 간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한국 선수 4명이 출전한다.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단장 마이크 위어(캐나다)는 4일(한국시간) 단장 추천 선수로 김시우를 발탁했기 때문이다.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선수는 세계랭킹으로 6명을 자동 선발하고, 나머지 6명은 단장이 추천해 채운다. 앞서 임성재와 김주형, 안병훈이 세계랭킹으로 프레지던츠컵 출전을 확정한 데 이어 김시우까지 합류하면서 이번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12명 가운데 3분의 1이 한국 선수로 채워졌다. 김시우는 세계랭킹으로 선발된 6명을 제외하고 단장 추천 대상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으로는 8번째였지만 위어 단장은 2순위 캠 데이비스(호주), 7순위 애덤 해드윈(캐나다)를 빼고 김시우를 점찍었다. 최근 프레지던츠컵 때마다 한국 선수들의 보인 투지와 단합력을 높인 산 결정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2017년, 2022년 두차례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김시우는 2022년 대회 때 당시 미국팀 저스틴 토머스를 싱글 매치에서 격파하는 등 4승을 올려 인터내셔널팀 최다 승점을 올렸다. 위어 단장은 "프레지던츠컵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겼을 뿐 아니라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정회원사인 주식회사 팀보가 최근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은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 인증은 단순한 성과뿐만 아니라 성과를 이루기 위한 기반과 활동까지 평가의 범위에 포함된다. 팀보는 평가기관의 심사를 통해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에 대한 평가지표를 충족함으로써, 기술과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문정하 팀보 대표는 “이번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을 통해 저희 사업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의 지원을 통해 기술적 지표 획득을 위한 산학연 지원과 특허 포트폴리오 설계 및 확보, 사업 성장성을 위한 마케팅 지원 협약, 기술 로드맵 멘토링 등 전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었던 점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글로벌 골프 토탈 플랫폼 기업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 최덕형)은 올해 핵심 사업 과제 중 하나로 새로운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CITY GOLF)’를 중국 천진에서 9월 1일 첫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뉴딘홀딩스 자회사인 골프존이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시티골프’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골프장’을 지향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골프 플랫폼 신사업이다. 프라이빗 회원제 골프장으로 운영되는 시티골프는 스크린골프에 필드 그린을 결합해 개발한 도심형 골프장으로 도심에 18홀 골프장을 옮겨 놓았으며 향후 국가별, 공간별 특성에 맞춰 전략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시티골프는 티샷부터 어프로치까지는 스크린에서 진행되고 그린 주변 플레이부터는 스크린이 열리면서 실제 그린 구역에서 플레이가 진행된다. 홀에 따라 그린 구역에서 어프로치샷과 벙커샷도 가능하다. 날씨와 시간 제약 없이 도심 한복판에서도 골퍼들이 스크린을 벗어나 실제 필드에서 플레이하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이 특장점으로 가장 이상적인 도심형 골프장의 미래를 제시한다. 시티골프의 핵심인 ‘그린’은 우리나라 유명 골프장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유해란(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2일(한국시간) 유해란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 FM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타를 줄여 고진영과 15언더파 273타 동타를 이뤘고,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파를 잡아 보기를 기록한 고진영을 꺾고 정상을 밟았다. 2001년생인 유해란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해 LPGA 투어로 뛰어든 뒤 10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최고 루키에게만 주어지는 신인왕 트로피도 품었다. 이후 1년 가까이 정상을 밟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침묵을 깨면서 통산 2승째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LPGA 투어에서 고전하던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 앞서 양희영(35)이 6월 KPGA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마수걸이 우승을 올린 바 있다. 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은 유해란은 후반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합계 15언더파로 먼저 경기 마쳤다. 반면 최종라운드를 11언더파 단독선두로 출발한 고진영은 전반 이글 2개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지난 8월 29일(목), ‘제13회 KG 레이디스 오픈’이 열리는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성희롱 예방교육’과 정규투어 선수분과위원회 회의를 진행했다. KLPGT는 스포츠윤리센터 오혜영 전문 강사를 초청해 대회 중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 및 성희롱 상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선수들이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들은 불쾌하거나 위협적인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동료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도 키웠다.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은 “KLPGT에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이런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교육이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KLPGT는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안전하고 윤리적인 스포츠 문화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LPGT는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정규투어뿐만 아니라 드림투어, 점프투어에서도 지난 8월 동일한 교육을 진행했고, 챔피언스투어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렉서스코리아가 9월 1일까지 에이원CC에서 개최하는 ‘2024 렉서스 마스터즈(2024 LEXUS MASTERS)’를 위해 렉서스 브랜드의 철학과 핵심 가치를 담은 특별한 디자인의 우승 트로피를 공개했다. 우승 트로피의 명칭은 ‘2024 LEXUS MASTERS : TROPHY’로 주요 콘셉트는 ‘골프 코스에 피어난 아름다운 들꽃 한 송이’다. 이는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LEXUS CREATIVE MASTERS AWARD 2023)’의 최종 수상자인 금속공예가 신혜정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2017년부터 시작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 작가를 지원하고 장인정신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기획된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 트로피는 정교한 금속 공예 기법을 기반으로 자연물의 질감과 형태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99.9% 순은 및 정은을 주재료로 하여, 은이 가진 화사하고 영롱한 색감 표현으로 우승 트로피만의 품위를 강조했다. 이처럼 공예가의 숙련된 공예 기법과 헌신적인 태도로 제작된 2024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올해 ‘건전성 관리’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각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부실채권 매각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을 적극 지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예상치 못한 충격에 대비하여 상반기에만 1.4조원의 대손충당금을 추가 적립하는 등 새마을금고가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위해 쌓아둔 대손충당금은 지금까지 총 6.8조원 규모에 이른다. 대손충당금이란, 금융회사가 대출채권 일부의 회수가 어려울 것에 대비하여 사전에 쌓아두는 준비금 성격으로, 대손충당금을 많이 적립할수록 이익은 줄어드는 구조다. 최근 새마을금고는 금융당국의 부동산개발 사업성 평가 개편 이후 두 달 만에 4,500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신규로 적립하는 등, ’24년 상반기에만 총 1.4조원 규모의 대손충당금을 추가 적립했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새마을금고가 적립한 대손충당금(1.2조원)을 넘어선 수준으로, 행정안전부와 함께 일선 금고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등 강도 높은 관리·감독을 수행한 결과다. 하반기에도 새마을금고 감독기준(행정안전부 고시) 개정에 따른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상향과 사업성 평가 개편 후속 조치 등이 계속되는 만큼, 각 새마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까지 제패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은퇴 계획에 변화를 주겠다고 했다 . 리디아 고는 29일(한국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잘 하고 있을 때 은퇴하겠다고 항상 생각했지만, AIG 여자오픈을 우승한 뒤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겠다는 목표가 다시 생겼다"고 했다. 여자 골프엔 셰브론 챔피언십, US 여자오픈,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에비앙 챔피언십, AIG 여자오픈 등 5개 메이저대회가 있다. 리디아 고는 이 중 에비앙 챔피언십(2015년), 셰브론 챔피언십(2016년), AIG 여자오픈(2024년)에서 우승했다. 5개 메이저대회 중 4개 대회만 우승해도 '커리어 그랜드슬램'으로 인정받지만, 리디아 고는 US 여자오픈과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까지 5개 대회를 모두 우승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0대 때부터 '골프 천재'로 이름을 날린 리디아 고는 만 18세인 2015년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골프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2018년 이후엔 우승 횟수가 급격히 줄었고, 30세 이전에 은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리디아 고는 "'남아있다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