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토탈외식창업컨설팅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대한외식창업아카데미는 이번에 “나는 자연인이다”556회 출연자였던 출연자 시그니처 메뉴 컨설팅과정을 진행했다. 양봉을 전문적으로 하여 이를 활용한 자연에서 채취한 꿀로 치킨매장을 운영 중이었던 출연자는 대표 전우제 쉐프에게 찾아가 맞춤형 메뉴개발 컨설팅과정을 문의하였다. 방송 최고의5분에 선정되었으며 , 전우제대표에게 전체적인 컨설팅과 메뉴교육을 받았다. 전우제 쉐프는 간절한 마음을 듣고 시그니처 메뉴 개발과 좀 더 높은 만족도를 위해 더욱더 노력을 하였다. 교육으로는 크리스피치킨, 숯불양념치킨, 닭강정 총 3가지 메뉴와 조리시스템 교육을 이수 받았다. 출연자는 또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고, 쉽고 빠른 교육으로 메뉴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 바로 메뉴조리가 가능할 것 같다. 너무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하였다. 이에 전우제대표셰프는 “이번 교육으로 더욱더 번창하는 가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전우제 대표는 수년간의 외식창업경력과 현장에서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개발, 메뉴 레시피 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각 지자체와 일반 창업 예정자들의 창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최근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눈시울을 붉힌 한국의 '골프 전설' 박세리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이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받는다. 19일(현지시간)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매년 한미관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밴 플리트상의 올해 수상자로 박 이사장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박 이사장 선정 배경에 대해 "스포츠를 통해 미국과 한국의 유대 강화에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 수상자 추가 선정으로 박 이사장은 앞서 수상자로 선정된 윤윤수 휠라홀딩스 회장과 함께 2024년 밴 플리트상을 공동으로 받게 된다. 밴 플리트상은 미8군 사령관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한 뒤 1957년 코리아소사이어티를 창립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자는 취지로 1995년 제정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 30일 미국 뉴욕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뛰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제리 웨스트가 지난 6월 12일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여기서 잠깐, 골프가이드는 ‘골프’를 다루는 매체인데, 왜 NBA 선수의 죽음을 추모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나올 수 있다. 이는 제리 웨스트의 죽음을 보면서 문득 에디터가 의문이 생겼기 때문이다. 먼저 사족을 좀 달고 시작하자. 제리 웨스트는 비공식적인 NBA 로고 실루엣의 ‘공식’ 주인공이다. 물론, 어른들의 사정으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지는 못했지만, NBA 로고 하면 누구나 제리 웨스트를 떠올렸고, 제리 웨스트 하면 NBA 로고를 떠올렸다. 그래서 일부 국내 농구 커뮤니티에서는 제리 웨스트를 ‘로고옹’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다. 이 ‘로고옹’ 제리 웨스트의 부고 기사를 보면서, PGA 투어의 로고 또한 분명 모델이 있지 않을까에 대해 의문이 생겼다. 그래서 관련 내용을 찾아봤다. 과연, PGA 로고의 주인공이 누군지 말이다. EDITOR 방제일 아이언 스윙 동작을 하는 PGA 로고는 골프에 좀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아름다운 피니시 동작을 형상화한 이 PGA 로고 1980년 당시 PGA 투어 커미셔너였던 딘 비먼이 제안해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최, 주관하고 투어AD가 공식 후원하는 KMAGF 2024 투어AD 그린투어 4차전이 6월 18일 충북 증평에 위치한 블랙스톤 벨포레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박일용은 1언더파 71(36,35)타를 기록하면서 남성부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김정욱이 이븐72(38,35)타로 2위, 임경수가 73(39,34)타로 3위를 기록하며 대회가 마무리됐다. KMAGF 2024 투어AD 그린투어 4차전 1위를 차지한 박일용은 “올해 미드아마 대회에 처음 참석했는데 1위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투어AD 전형태 대표이사,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임내락 부회장, 하헌준 전무이사, 최경운 경기위원장이 참석했다. 그린투어는 (사)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연맹 설립 취지인 대한민국 순수 아마추어 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대회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는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주최하고 의왕시 창업지원공간 유니콘로드(의왕시 1인 창조기업)(이하 의왕시 유니콘로드)가 주관해 지난 5월 9일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에서 스타트업의 IP역량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지식재산 교육은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출원을 위한 교육 △IP를 활용한 가치평가 방법 △100% 특허등록을 위한 가능성 진단과 절차 △정부에 지원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와 활용방법 △특허분쟁 예방법과 분쟁해결 노하우 내용 등 지식재산 활용에 특화된 내용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유니콘로드 내 입주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 전문강사 진병욱 변리사(특허법인 정안),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지식재산위원 황인진 변리사(마일스톤 특허법률사무소),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지식재산위원 김병주 변리사(특허법인 RPM) 총 3회차 강의를 담당했으며, 지식재산권에 대한 기초부터 특허전쟁 및 대응 전략, IP를 활용한 경영전략 등의 내용과 사례를 소개했다. 의왕시 유니콘로드 운영 담당자는 "입주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24와 함께하는 테일러메이드 제3회 드림챌린지가 막을 내렸다. 한국 골프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 발굴과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 배출 등 후원을 목적으로 개최된 테일러메이드 드림챌린지는 지난 6월 14일 포천힐스 CC에서 치러졌다. 테일러메이드 드림챌린지 대회에는 핸디캡 3.0 이하의 14세 이상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퍼 120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4인 1조로 플레이하며,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정했다. 우승은 68타를 기록한 김가희 선수(울산경의고등학교)가 차지했다. 김가희 선수는 테일러메이드에서 후원하는 아마추어로, 이번 대회에서 테일러메이드 클럽과 볼을 사용하여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를 개최한 테일러메이드는 후원 선수 우승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가희 선수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오는 20일 포천힐스에서 막을 올리는 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또 팀 테일러메이드 소속으로 아마추어 선수 후원 계약은 물론 레이디스컵에 출전하여 착장 할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경기복 지원도 받는다. 김가희 선수는 “연습할 때 아쉽다고 생각했
코로나19로 인해 특수를 누렸던 골프 대중화의 시대가 점차 저물고 있는 가운데, 국내 골프장들은 여전히 높은 그린피(이용료)를 고수하면서 골퍼들의 지갑을 압박하고 있다. 수도권 골프장의 경우 아직 버티고 있지만, 지역 골프장의 내장객 감소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제주도의 경우, 내장객 감소가 뚜렷한데도 높은 그린피 수준을 유지하면서 골퍼들이 기피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카트피 등 부대비용까지 인상하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행태가 이어지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골퍼가 점점 더 늘고 있다. 코로나 이후로 변화한 골프 산업 환경도 아직 정신 못 차리는 요금 인상 분위기는 장기적으로 골프장 산업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EDITOR 방제일 자료 한국레저산업연구소 골프장 산업과 관련해 그동안 다양한 통계 자료를 내놨던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최근 ‘레저백서 2024’(이하 레저백서)를 발간했다. 이 레저백서에는 골프 산업과 관련해 다양한 통계 자료가 담겼다. 먼저 골프를 즐기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 가운데, 지난해 골프장 이용객들이 지출한 카트피 총액은 2020년 9900억원에서 약 2000억원 증가한 1조1480억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제3회 횡성8대명품배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 장명덕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최·주관하고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가 공식 후원하는 ‘제3회 횡성8대명품배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가6월 11일~12일 강원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횡성8대명품배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는 횡성군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에서 아마추어 골프 발전과 횡성 8대 명품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올해 3회를 맞이하여, 횡성 지역 축제로 자리 잡은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전원에게 횡성 더덕즙과 횡성 더덕&동충하초 건강젤리가 참가상으로 주어지며, 우승자에게는 횡성 한우 1마리가 상품으로 증정된다. 장명덕은 제1일경기, 최종일경기 합산 144(73,71)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신인식이 146(75,71)타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어서 동정운이147(74,73)타로 3위에 올랐다. 최종일경기 데일리베스트는 69(35,34)타로 강봉석이 수상했으며, 제1일경기에서는 이기욱이 남코스 6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우승을 차지한 장명덕은 “연맹 대회를 참여한 지 3년만에 첫 우승을 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지난 3월 3일 경기도 군포시 안양 컨트리클럽, 1935년생인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4번 홀(파3) 티박스에 섰다. 그의 손에는 5번 유틸리티(하이브리드) 클럽이 들려 있었다. 그린 왼쪽에는 벙커가 있었고, 우측에는 연못이 있는 홀이다. 김 명예회장은 잠시 깃대를 바라본 이후 공을 쳤다. 뒤에서 ‘굿 샷’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그렇게 김 명예회장이 친 공은 155m 떨어진 홀컵으로 쏙 들어갔다. 김 명예회장의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이었다. EDITOR 방제일 ‘골린이’가 처음 골프에 입문할 때, 상상하는 모습이 있다. 시작은 멋진 드라이버 샷으로 시작해, 마지막은 단 한 번의 퍼트나 칩 샷으로 홀컵에 집어넣는 장면이다. 상상은 점점 더 커지고, 이글이나 홀인원 등을 하면 어떤 기분일까지 상상하게 된다. 그렇게 모두 저마다의 골프 버킷 리스트를 가슴에 품고 필드에 나간다. 그러다 구력이 오래되고 나이가 들면, 새로운 목표가 하나씩 추가된다. 이 중에는 ‘에이지 슈터(age shooter·18홀 스코어가 자신의 나이와 같거나 더 적은 타수를 기록한 골퍼)’를 평생의 꿈으로 여기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 이유는 단지 골프 실력 때문이 아니다. 에이지 슈터를 달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은퇴 후 배우와 감독으로 변신한 시니어들이 만든 한국영화가 국제 무대에 나선다. 시니어들로 구성된 영화 제작 사단법인 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제작한 영화 ‘이연’이다. 5일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장기봉 감독(67)의 데뷔작 ‘이연’을 ‘2024 프랑스 칸 영화제’ 필름마켓에 이어 16~19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상하이국제영화제’의 상하이필름마켓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중국사무소가 한국영화 홍보관 ‘K무비센터’를 열면서다. ‘이연’은 고령화 시대 시니어의 가슴 아픈 삶과 사랑을 소재로 만들어졌다. 전남 남해 고흥 섬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중년의 삶을 해무가 낀 외로운 섬으로 묘사했다. 영화 제목 ‘이연(異緣·다른 인연)’은 죽어서도 함께하는 인연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주연은 한국시니어협회의 이사장과 회장을 맡고 있는 배우 김선과 태용성이 맡았다. 김선은 초등학교 교사 출신이고, 태용성은 언론사에서 40여 년 간 일했다. 두 사람은 은퇴 후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이연’은 지난 23일 막을 내린 칸 필름마켓에서 영진위 한국영화 추천작으로 한국영화 홍보관에서 인기리에 상영된 바 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