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올해 두 번재 기획전 ‘먼지를 걷는 자들(Dust Walker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한갤러리의 아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 출신 작가인 박광수, 오제성을 비롯해 국내에서 주목받는 작가 권현빈, 한우리 등 총 4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조각·영상 등 약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먼지를 걷는 자들’은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감각과 흔적을 더듬어 현재로 불러내는 예술적 행위를 상징한다. 참여 작가들은 물질과 시간, 존재와 기억이 서로 얽히는 관계를 탐구하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다가올 시간까지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쌓여 있던 감정과 기억의 층위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한 공간 안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가 교차하는 감각적인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한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 출신 작가들과 국내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전시다”라며 “앞으로도 신한갤러리는 유망한 신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가 5개의 계열사와 함께 닌텐도 주식회사의 「슈퍼 마리오」와 대규모 콜라보를 개최한다. 롯데는 오는 11월 19일(수)부터 2026년 1월 11일(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세계적인 콘솔 게임 기업 닌텐도 주식회사와 대형 오프라인 행사 ‘JOYFUL HOLIDAY in LOTTE WORLD MALL’을 국내 최초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에게 사랑받는 「슈퍼 마리오」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테마로, 롯데백화점을 필두로 롯데그룹 5개 계열사가 유통, 식음료, 패션, 온라인 등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월드몰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슈퍼 마리오」는 지난 40년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IP콘텐츠다. 단순한 게임 캐릭터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그 위상에 걸맞게 이번 홀리데이 콜라보 이벤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명소이자 외국인 필수 관광명소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막을 올린다. 롯데는 이번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사상 최대 스케일의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유통기업으로서의 유통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닌텐도의 공식 팝업스토어인 「Nintendo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응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수능시험 당일인 11월 13일(목)부터 11월 16일(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본인 수험표를 지참한 M CLUB 멤버십 회원 누구나 신메뉴를 포함한 전 메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주문 금액 1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만 원까지 적용되며, 메뉴 쿠폰 1종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놀이공원 입점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드포갈릭 매장에서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프로모션 세트 메뉴나 금액 할인권, 제휴 혜택과는 중복 이용이 불가하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매드포갈릭은 최근 파스타·리조또·피자 등 신메뉴 5종 출시로 한층 풍성한 메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수험생 응원 프로모션은 신메뉴를 포함한 전 메뉴에 적용돼 친구나 가족 등 누구와 함께하더라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평일과 주말 오후 4시까지 운영되는 런치타임에는 가성비를 더해 이용할 수 있다. 매드포갈릭 윤다예 대표는 “열심히 노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브이씨(대표:김준오)가 전개하는 러닝 브랜드 ‘NU:RUN(뉴런)’이 첫 오프라인 커뮤니티 공간인 ‘‘’뉴런스팟’(NU:RUN SPOT)’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뉴런스팟’은 러닝워치 브랜드 ‘뉴런’이 단순한 기기 브랜드를 넘어, 러닝 훈련·대회·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통합 러닝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브랜드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뉴런스팟’이란, 두 가지 의미를 담는다. 첫째는 러너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러닝의 ‘핫스팟(hot-spot)’이자,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꼭 한 번 들러야 하는 ‘러닝 핫플레이스’가 되겠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어디서, 누구와 달릴지 고민하는 러너들이 ‘뉴런스팟’을 기준점 삼아 모이고 흩어지는 러닝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러닝 기록 관리, 훈련 프로그램, 러닝 크루 활동, 대회 준비 등 러너의 전 여정을 담아내는 브랜드 경험의 출발점이 되도록 기획했다. ‘뉴런스팟’을 통해 단순히 러닝워치를 제작·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제품과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뉴런 브랜드를 러너들에게 알리고 러닝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항암 바이오 의약품 3종이 글로벌 핵심 제약 시장인 유럽에서 처방 1위를 기록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 제품군(IV·SC)은 올해 2분기 기준 유럽에서 69%의 점유율로 처방 1위 자리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영국 87%, 스페인 80% 등 유럽 주요 5개국(EU5 : 독일,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에서 높은 처방량을 기록 중인 가운데, ‘램시마SC’(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 단독으로도 프랑스 34%, 독일 29%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의 또 다른 주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는 유럽에서 26%의 점유율을 기록해 출시 이후 처음으로 처방 1위에 올라섰다. ‘퍼스트무버’(First Mover)가 시장 선점에 유리한 유럽에서 경쟁사 대비 3년이나 늦게 출시됐음에도, 제품 경쟁력과 현지 법인의 직판 역량을 바탕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항암제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가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주거단지와 함께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이 조성된다는 점에서 신도시급의 주거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신흥주거지는 주거를 비롯해 주거부터 교통, 교육, 편의, 상업, 녹지 등 다양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개발된다. 지역에서 가장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되는 만큼, 다른 곳보다 주거선호도와 만족도가 월등히 높은 편이다.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로 급부상하게 된다. 이러한 신흥주거지는 집값 상승에도 유리하다. 대규모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활성화되면 자연스럽게 주택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풍부한 주택 수요는 집값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여기에 주변에 교통과 교육, 자연 등 주거 핵심 요소들의 개발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최근 주목받는 신흥주거지로는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 주거개발권역이 있다. 이곳은 현재 각종 개발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약 5,00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야음 8·10·13지구 등 다수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마트와 슈퍼는 오는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일주일간 ‘슈퍼 세이브 김장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정부 부처와 협력해 김장 필수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동시에, 자체 기획전을 통해 김장 관련 용품과 식재료까지 폭넓게 할인한다 우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한 ‘농할할인’을 통해 엘포인트(L.POINT)를 적립한 고객에게 김장 필수 농산물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배추(3입/망/국산)’는 5967원, ‘다발무(단/국산)’는 6992원에 판매하며, ‘깐마늘(1kg/국산)’은 7992원, ‘청갓·홍갓(단/국산)’은 각 3992원에 선보인다. 롯데슈퍼 역시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올해 배추는 정식기 고온 피해와 주요 산지의 가을 장마로 작황이 부진해 가격이 상승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유통정보에 따르면 11월(1~10일) 기준 배추(10kg·특등급) 평균 도매가격은 1만 2434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2.6% 높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우수 산지와의 사전 계약 및 통합 매입을 통해 지난해와 동일한 행사 가격을 유지하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수산물 역시 해양수산부와 협업해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安土)’가 연말을 맞아 ‘우디플레이트(Woody Plate)’에서 미식 프로모션 ‘쉘 위 잇(Shell We Eat)’을 진행한다. 우디플레이트는 자연친화적 인테리어와 북한산 전망을 만끽할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뷔페로 특히 단풍과 연말 시즌에 인기가 높다. 이 기간에는 안토 레스토랑 매출 중 우디플레이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90%에 달한다. 안토는 연말을 맞아 갑각류 요리부터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 신메뉴까지 200여 가지의 음식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프로모션의 메인 테마는 갑각류다.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킹크랩 ▲로브스터 ▲대게 ▲꽃게 ▲새우를 찜과 구이 등으로 다양하게 선보인다. 셰프들의 아이디어로 재탄생한 ▲칠리크랩 ▲푸팟퐁커리 ▲마라롱샤 ▲비퐁당 새우도 맛볼 수 있다. 그중 ‘비퐁당 새우’는 익힌 새우를 견과류에 버무리고 고구마채 튀김을 얹어 단맛과 짠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올 한 해 가장 사랑받은 시그니처 메뉴도 함께 준비했다. 특제 양념으로 완성한 ‘우대갈비’와 ‘현무암 탕수육’, ‘은대구 구이’가 대표적이다. 제주 현무암에서 영감을 얻은 현무암 탕수육은 오징어 먹물 반죽을 입혀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2025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및 우수기관 인증제도’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및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민간의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와 후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문화예술 분야 후원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단체와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지난 11월 11일(화)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2025년도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및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서 수여식에서 한국파파존스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문화예술계의 성장을 도와온 공적을 인정받아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은 국립현대미술관 발전을 지원하는 현대미술관회 회장이자 예술의전당 후원회 이사로서 한국 문화예술의 진흥과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경영층의 관심과 의지를 기반으로 문화예술 후원 규모를 점차 확대하며, 기업 활동 전반에 문화예술의 가치를 내재화해 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매년 예술의전당과 평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백화점이 11일(화), 소공동 본점 지하 1층에 '라 메종 뒤 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라 메종 뒤 쇼콜라'는 1977년 파리에서 탄생한 프랑스의 최고급 수제 초콜릿 브랜드 중 하나로, '초콜릿의 오뜨 꾸뛰르'로 불리며 예술적 감성과 섬세한 디테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내년 4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트뤼프, 타블렛, 트리츠 등 다양한 구성의 베스트 제품들을 모두 만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신년,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시즌에 맞는 한정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픈을 기념해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굿즈를 증정하고,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를 통해 랜덤으로 시식 쿠폰을 증정한다. 대표 상품은 초콜렛 기프트박스 (3만6천원), 엥솔리트 캐비어 (5만5천원) 등이 있다. 특히 프랑스 캐비어 브랜드 페트로시안과 콜라보한 엥솔리트 캐비어 컬렉션은 오직 롯데백화점 본점 '라 메종 뒤 쇼콜라' 매장에서만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