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용인시는 6일 용인시청에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용인시의원, 체육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대회가 1380만 경기도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고 용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조직위원회는 백군기 시장과 조효상 용인시체육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고문단과 자문단, 대회협력추진관, 운영지원분과, 사회봉사지원분과, 경기운영지원분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민관의 기관장 및 단체장 280여명이 활동할 계획이다. 시는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백군기 시장은 “내년에 열리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1380만 경기도민의 평화와 화합의 장을 실현하는 평화와 번영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조직위원회 위원들과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FC안양이 올 시즌 임대 신분이었던 수비수 백동규를 완전 영입했다. 안양은 올해 임대 영입했던 백동규를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완전 영입하며 2022시즌 스쿼드를 강화했다. 지난 2014년 안양에서 프로에 데뷔했던 백동규는 이로써 7년 만에 다시 친정팀으로 완전히 돌아오게 됐다. 개성고-동아대 출신의 백동규는 지난 2014시즌 안양을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첫 해부터 리그 24경기에 나서며 존재감을 보여준 그는 2015시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후 2시즌 동안 상주상무에서의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면 줄곧 제주에서 활약했다. 2021시즌 임대를 통해 친정팀인 안양에 복귀했고, 2022시즌 완전 영입되며 안양으로 완전히 돌아왔다. 백동규는 올해 리그 35경기에 출전하며 개인 커리어 최다 출전을 달성했다. 특히 올해는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포함해 리그에서만 3골을 기록해 득점력도 과시했다. 올해 임대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우형 감독의 신임을 받아 부주장으로 선임됐었기 때문에 그의 리더쉽이 내년에도 안양에 발휘될 전망이다. 백동규는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안양에 입단하게 됐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1년 KBO 코치 아카데미』가 오는 12월 6일(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드림파크 연수원에서 개강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된 KBO 코치 아카데미는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는 코치들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선수 지도 기술, 경기운영, 인성 및 자질 함양 등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해 관행에만 의존했던 지도 방식에서 벗어나 코치로서의 전문성을 보다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교육은 24일(금)까지 주 5일(1일 6시간)씩 총 3주에 걸쳐 기본 소양교육 30시간과 퍼포먼스 향상교육 60시간 등 총 90시간의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역코치, 구단 관계자, 해설위원, 교수 및 전문강사 등 총 24명의 강사가 분야별로 참여한다. 주요 교육 과목으로는 타격, 수비, 주루, 투구 등 기본적인 야구 기술 관련 강의는 물론, 데이터 활용 및 운동역학과 같은 과학적인 분석을 위해 현대 야구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교육이 진행된다. 그 밖에도 코치의 역할 및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지도자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들이 꼽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는 어디일까? 바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열린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이다. 지난 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2021년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올해 대회가 진행된 코스 중 ‘최고의 코스’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 결과 페럼클럽이 25.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페럼클럽의 동, 서코스에서는 2020년과 2021년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개최됐다. 페럼클럽은 매 해 대회 개막 전 주최사 및 KPGA와 긴밀한 협의 아래 선수들의 기량을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한 토너먼트 코스 세팅에 힘써왔다. 투표에 참여한 선수들은 “코스 컨디션이 최상이다. 그린 스피드와 페어웨이 및 러프 길이도 토너먼트 코스에 적합하다”며 “드라이빙 레인지, 연습그린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환경도 완벽하게 조성돼 있다. 덕분에 마음껏 실력 발휘를 하며 경기를 펼쳤다. 페럼클럽 관계자 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입 모아 이야기했다. ‘SK telecom OPEN 2021’이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속에서 국내는 오미크론 확진자 발견과 일일 감염자 5000여 명으로 사적 모임을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는 물론 중국은 국경접경지역에 경계의 막을 치는 등 방역에 총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6일 중국 상해세계면세점(한국관)에 입점 관련하여 ㈜STN Sports 방송국, ㈜GSM Korea, THX GROUP 유병록 회장은 국내 업체 발굴 및 상품개발을 위한 심사위원 위촉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은근한 기대와 잘 됐으면 좋겠다. 본 기자는 중국과의 한한령은 2022년 동계올림픽을 마친 후 자연스럽게 기대를 하는 가운데 이러한 소식은 맞다. 라는 생각과 지금부터 준비하면은 4~5월 정도면 오픈할 수 있으면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우리의 경제도 조금은 나아지리라 하는 기대로 THX GROUP 유병록 회장과 김민주 팀장에게 미팅을 요청하고 본사가 있는 동작구 소재 사무실을 2일(목) 오후 4시에 찾았다. ▲THX GROUP 유병록 회장 업무실에서.. 아담한 사무실에 유병록 회장, 김민주 팀장과 자리를 함께했다. 유 회장은 동네 선배 분위기 편안한 얼굴에 이국적인 분위기에 김 팀장은 긴장한 듯 조용한 분위기에 인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국기원이 해외에 파견된 태권도 사범들의 자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2021 국기원 파견사범 보수교육’이 마무리됐다.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2주간 국기원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태권도원 등에서 진행된 보수교육은 해외 53개국 53명의 국기원 파견사범이 참가했다. 국기원은 지난 200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해외에 태권도를 보급하기 위한 ‘태권도 사범 해외 파견 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아시아 18개국, 유럽 14개국, 팬암 12개국, 아프리카 10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등 총 56개국에 국가별로 1명씩 태권도 사범을 파견하고 있다. 미얀마, 마다가스카르, 칠레 등 3개국 파견사범은 현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보수교육에 불참했다. 파견사범들은 태권도 저변 확대를 통한 국가 간의 문화 교류증대, 한류 확산, 태권도의 올림픽 종목 유지 등 민간 외교 사절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국기원은 주재국 파견사범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역량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파견국가의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보수교육을 실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1 KLPGA 대상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밝게 빛났다. 참석한 선수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지만, 화려한 피날레로 열리는 시상식인 만큼 의상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선수들마다 각자 개성에 맞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참여해 시청하는 골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 슈트와 드레스로 생애 첫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선수들 2021시즌 생애 첫 우승을 통해 ‘2021 KLPGA 대상 시상식’에 처음 발을 들인 위너스 클럽 가입자 5명은 드레스 파와 슈트 파로 나뉘었다. 위너스클럽 가입자 중 맏언니인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는 베이지색의 터틀넥 이너에 회색빛이 도는 투 버튼 자켓을 걸쳐 편안한 느낌을 줬고, 임진희(23,케이드라이브)는 화이트 슈트에 화이트 스니커즈까지 곁들여 드레스 못지않은 화려함을 뽐냈다. 올 시즌 생애 첫 우승뿐만 아니라 메이저대회 우승까지 거머쥐며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김수지(25,동부건설)를 비롯해 송가은(21,MG새마을금고)과 전예성(20,지티지웰니스)은 하얀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김수지는 기본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었지만 루키 송가은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지난 9월에 발표했던 한국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내년 1월과 2월, 2회에 걸쳐 리틀야구연맹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선발한 리틀야구 대표 선수 44명, 고교 입학 예정 중3 우수 선수 40명을 대상으로 합숙 훈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기술 습득 및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 선수들이 우수한 코칭과 효과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기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가며,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중·고등팀 훈련에 모두 합류하지 못하고 공백기를 갖고 있는 고교 입학 예정 선수들의 훈련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번 캠프에서는 프로 출신 지도자들이 각 포지션별 지도자로 참가해 축적된 노하우를 통한 기본적인 기술지도와 함께 각종 데이터 측정을 통한 과학적인 개인별 맞춤 훈련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이를 위해 3D 모션캡쳐 시스템, 지면반력기 등 동작 분석 장비들을 활용한 바이오메카닉스 측정을 통해 운동역학적으로 선수 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지난 11월 30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2021 KLPGA 대상 시상식’이 철저한 방역을 바탕으로 마무리됐다. 대상, 상금왕, 신인상 등 각종 기록 부문의 수상자를 비롯해 인기상, 특별상, 다승왕 등 수상자로 선정된 총 21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드에서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화려한 모습은 골프 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 세계를 향해 스윙하라, SWING THE WORLD ‘2021 KLPGA 대상 시상식’ 올 시즌 KLPGA는 선수들의 아름다운 땀과 더불어 KLPGA, 스폰서 및 관계자의 끊임없는 노력에 힘입어 29개 대회, 총상금 269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투어를 안전하게 마쳤다. 특히, 지난 2020년 전 세계 최초로 골프 투어를 재개한 것에 힘입어 올 시즌에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태국, 베트남에서도 KLPGA투어가 생중계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에 ‘2021 KLPGA 대상 시상식’은 KLPGA의 슬로건인 ‘SWING THE WORLD’를 활용해 추후 세계로 뻗어 나갈 KLPGA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와 ㈜더픽컴퍼니(대표이사 정은주, 더픽컴퍼니)가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1일(수)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더픽컴퍼니 정은주 대표, 김진희 홍보이사, 한국프로골프투어(KGT) 김병준 대표이사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본 협약을 통해 더픽컴퍼니가 전문 유통중인’에피티크 마스크팩’이 ‘KPGA 공식 지정 마스크팩’으로 선정됐다. 더픽컴퍼니 정은주 대표이사는 “KPGA와의 금번 협약을 통하여 전세계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대중들과 가까워 지고 있는 골프 산업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상호 협력을 통하여 긍정적인 파트너 관계로 발전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KGT 김병준 대표이사는 “KPGA와 더픽컴퍼니가 본 협약을 계기로 동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KPGA와 KPGA 코리안투어에 큰 성원을 보내준 더픽컴퍼니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픽컴퍼니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와 고객에게 영감을 주는
지이코노미 최혜정 기자 | 의정부시는 각종 규제로 대규모 산업 설비 투자가 어려운 수도권에서 스포츠산업 발전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0월 2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에서 우수자치단체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대한민국스포츠산업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 스포츠 분야 육성 행정적 지원 의정부시는 지방체육발전을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의정부시체육회(회장 이명철)를 지난 5월 경기도 내 최초로 법인 설립등기를 완료했다. 또한 의정부시체육회는 의정부시의 지원을 받아 미래지향적인 스포츠 정책을 발굴하고 중·장기 체육발전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 다양한 종목 스포츠 인프라 조성 의정부시는 모든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복지 도시를 목표로 스포츠센터(의정부시 장암동 소재 종합 체육시설)를 운영하고 있으며 권역별 복합 국민체육센터 3개소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2개소의 추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풋살대표팀이 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해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이상진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파주NFC에서 2022 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 대비 2021년 1차 국내훈련을 실시한다. 대표팀은 8일 해산해 소속팀으로 돌아가 FK리그 경기를 치른 뒤 다시 파주에 모여 14일부터 18일까지 2차 국내훈련을 이어간다. 1차 훈련에는 총 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수지LBFS 선수가 5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은평나인티플러스, 노원FS서울, 전주매그풋살클럽, 예스구미FC에서 각각 3명씩 뽑혔다. 더불어 용인대흥FS에서 2명, 드림허브군산FS에서 1명이 선발됐다. 풋살대표팀은 내년 4월 열리는 2022 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예선 상대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예선을 통과하면 내년 10월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본선에 나서게 된다. 풋살 아시안컵은 2년마다 열린다. 한국 풋살 대표팀은 지난 2개 대회(2018년, 2020년)에서 연속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번에 3회 연속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 대만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는 조별리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1일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84명으로 KBO 리그에서 포지션 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은 투수의 경우 규정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준에 해당하면 된다.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 수 X 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 명단에 오른다. 지명타자는 규정타석의 2/3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서야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KBO 정규시즌 개인 부문별 1위 선수는 자격요건에 관계없이 기준이 충족된 포지션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단, 타이틀홀더에 한해 여러 포지션 출전으로 어느 포지션에서도 수비이닝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최다 수비이닝을 소화한 포지션의 후보가 된다. 수비이닝과 지명타자 타석을 비교해야 할 경우에는 각 해당 기준 대비 비율이 높은 포지션의 후보로 등록된다. 투수 부문 후보는 데스파이네, 고영표, 김재윤(이상 KT), 미란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11월 30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1 KLPGA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1999년부터 개최된 본 시상식은 KLPGA를 화려하게 수놓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하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다. 코로나19 사태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수상 선수와 시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는 소규모 행사로 열렸지만, 올해는 골프 팬과의 소통을 위해 ‘KLPGA 대상 시상식’ 역대 최초로 골프 팬 200명을 화상 참가자로 초청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KLPGA 대상 시상식’ 첫 순서로는 KLPGA를 아낌없이 지원한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는 감사패와 공로상, 투어 공로상이 발표됐다. 코로나19로 각 부문 수상자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KLPGA에서 별도로 상패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선수 시상으로는 가장 먼저 골프 기자단에서 수여하는 ‘Most Improved Player Award’의 주인공으로 김수지(25,동부건설)가 호명됐고, 골프팬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의 영광은 임희정(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11월 30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1 KLPGA 인기상’의 영광은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2021 KLPGA 인기상’은 11월 16일(화)부터 28일(일)까지 KLPG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지난해 약 2만 5천 명에 달하는 투표자가 몰렸던 데 이어, 올해 인기상 온라인 투표에는 지난해 투표 인원을 뛰어넘는 골프 팬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KLPGA 인기상’은 매년 최고의 사랑을 받은 선수를 100% 골프 팬들의 투표로 선정해 선수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상 중에 하나로 발돋움했다. 최혜진, 이정은6, 박성현, 전인지 등 해당 시즌 가장 인기를 끌었던 선수가 인기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지난해에는 시즌 2승을 발판삼아 상금왕과 최저타수상, 다승왕 등을 수상한 김효주가 인기상까지 석권한 바 있다. 총 8,082표를 받은 임희정은 “팬 분들이 직접 뽑아 주시는 인기상을 수상하게 돼서 영광이고 정말 기쁘다. 인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시고, 이렇게 투표까지 열심히 해 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30일(화)에 열린 ‘2021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을 기록한 선수들만이 가입할 수 있는 ‘위너스 클럽’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번 시즌에는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 임진희(23,케이드라이브), 전예성(20,지티지웰니스), 김수지(25,동부건설) 그리고 송가은(21,MG새마을금고) 총 5명이 ‘위너스 클럽’에 가입했다. 각자 자신만의 다양한 사연을 가슴에 품고 우승을 위해 달려왔던 그녀들의 이야기를 전해본다. ▲ 입회 11년 차 곽보미가 전한 뜨거운 눈물과 감동 먼저, ‘위너스 클럽’에 올 시즌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선수는 KLPGA 입회 11년 차인 곽보미다. 2010년 입회해 드림투어에서 실력을 쌓은 곽보미는 2012년 정규투어 무대를 처음 밟았다. 하지만 곽보미의 투어 생활은 평탄치 않았다. 정규투어 첫 시즌에서 상금순위 91위를 기록한 곽보미는 다시 드림투어 무대로 내려갔고, 이후 정규투어를 향한 곽보미의 끊임없는 도전이 이어졌다. 계속해서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오갔던 곽보미는 2020시즌 정규투어에서도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결국 은퇴의 갈림길에 섰다. 상금순위 60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11월 30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1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홍란(35,삼천리)이 아름다운 기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기부상은 KLPGA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한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첫 수상자로 선정된 홍란은 지난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 출전하면서 KLPGA투어에서는 처음으로 1,000라운드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남긴 바 있다. 또한, 홍란은 1,000라운드 출전 기념으로 열린 축하 행사에서 1,000만 원을 KLPGA에 기부한다고 밝히며, 기쁨을 나누는 선행을 보였다. 홍란은 “협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 기부를 했는데, 이렇게 상을 주시니 기쁘면서도 부끄럽다. 기부금이 의미 있게 잘 쓰였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의 위치에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따듯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2021 KLPGA 대상 시상식’에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를 통해 생중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021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김수지(25,동부건설)가 골프 기자단이 뽑은 ‘Most Improved Player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4년에 제정된 본 상은 그 해 가장 우수한 선수를 골프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Best Player Trophy’로 수여됐으나, 올해부터는 ‘가장 큰 기량 향상을 이룬 선수’를 뽑는 ‘Most Improved Player Award’로 변경됐다. 올해 수상자인 김수지는 “이렇게 특별한 상을 받게 돼 무척 뜻깊고 영광이다. 기자분들이 주시는 이 상 덕분에 더욱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다.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신 미디어 분들과 골프 팬분들께 다음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지는 “그러기 위해서는 올겨울에 체력을 더 보강하고 그린 주변 쇼트게임 연습에 집중하겠다.”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덧붙였다. 골프 기자단 측은 “올해부터는 끊임없는 노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가장 큰 성장을 보여준 선수에게 상을 주게 됐다. 이 상이 많은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라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동두천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월 30일 시청에서 최용덕 시장, 노태권 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이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제2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신임이사인 김정화 점핑스타 동두천점 대표, 채선태 동광섬유 대표, 김현식 동두천컨벤션웨딩홀 대표, 최현수 사회복지사를 위촉했다. 안건으로는 2021년 출전한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참가결과에 대해 보고했다. 최용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임원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동두천시 장애인체육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믿을 수 없는 경기와 패배다.” 콜린 벨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은 패배의 쓰라림을 숨기지 않았다. 여자 국가대표팀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에서 0-2로 패했다. 전반전에 경기를 주도했음에도 득점을 하지 못한 한국은 후반전 막바지 뉴질랜드에 연달아 역습을 허용하며 실점했다. 지난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한국이 2-1 승리를 거뒀다. 당시에는 전반전보다 후반전에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역전에 성공했지만, 2차전에서는 반대의 내용과 결과가 나왔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벨 감독은 아쉬움과 속상함을 한껏 드러냈다. 벨 감독은 “믿을 수 없는 경기다. 졌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전반전에는 좋은 경기력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그런데 후반전에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포지셔닝을 비롯해 전체적인 경기력이 좋지 못했다”며 하프타임 이후 떨어진 경기력을 지적했다. 한국은 후반전 초반 뉴질랜드의 거세진 압박에 고전하며 여러 차례 실점 위기를 맞았고, 후반전 막바지에 결국 실점했다. 이번 뉴질랜드와의 두 차례 친선경기는 내년 1월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2차전에서 0-2로 패했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에서 0-2 패배를 기록했다. 후반전 막바지 뉴질랜드에 역습을 허용한 것이 화근이었다. 지난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한국이 2-1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2022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뉴질랜드와의 두 차례 친선경기를 통해 이를 대비했다. 벨 감독은 선발 명단 변화와 선수 교체를 통해 두 경기를 치름으로써 가능한 여러 선수의 기량과 호흡을 테스트하고자 했다. 2차전에서는 공격진으로 여민지, 추효주, 최유리가 선발 출전했다. 1차전에서 오른쪽 측면에 섰던 추효주가 최전방으로 나선 것이 특징이다. 추효주는 전반전 중반부터 여민지와 자리를 바꿔 왼쪽 측면에서 많은 활동량을 보였다. 중원은 조소현, 지소연, 이영주가 책임졌다. 백포는 장슬기, 심서연, 임선주, 김혜리가 구성했고, 골키퍼는 김정미가 맡았다. 한국은 1차전 후반전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뉴질랜드와의 친선 2차전에 나설 여자 국가대표팀의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뉴질랜드와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을 갖는다. 지난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한국이 2-1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뉴질랜드와의 두 차례 친선경기는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2022 AFC 여자 아시안컵을 대비한 평가 무대다. 벨 감독은 1차전 선발 명단에서 변화를 줘 2차전을 맞이함으로써 가능한 여러 선수를 테스트하고자 한다. 공격진으로는 여민지, 추효주, 최유리가 선발 출전한다. 중원은 조소현, 지소연, 이영주가 책임진다. 백포는 장슬기, 심서연, 임선주, 김혜리가 구성하고, 골키퍼는 김정미가 맡는다. 1, 2차전에 모두 선발 출전한 선수는 추효주, 조소현, 지소연, 장슬기, 임선주, 김혜리 등 6명이다. 이번 친선경기에서 교체는 최대 6명(후반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VAR이 운영된다. 또한 유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SkySports와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구자철)의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4기 졸업식이 30일 경기 용인 소재 한화드림파크 연수원 아카데미홀에서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아래 열렸다. 2017년 11월 첫 출범한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은 체계화되고 수준 높은 교육으로 국내 골프 교습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KPGA 회원들의 지식과 기술, 골프 레슨 역량을 발전시킴으로써 골프 전문 교습가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4기 졸업자는 총 36명으로 지난해 12월 입학해 약 1년 간 3학기의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KPGA Class A(전문골프교습가)’ 자격을 취득한 이들은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KPGA 엠베서더 교습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졸업식에 참석한 KPGA 회원들은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이수해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며 “전문화된 교육 과정을 통해 골프 교습가로서 한 단계 더 발전했다고 느낀다. 대한민국 골프 산업 문화의 중심에 자리할 수 있도록 더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KPGA 유달영 전무이사는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경기도는 올해 마지막 ‘경기도 권역별 유소년 승마대회’가 오는 5일 양평군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경기도 권역별 유소년 승마대회’는 승마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말에 대한 친근감과 승마 꿈나무 양성의 기초를 다지고,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게 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특히 올해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말 산업을 활성화해 도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권역별로 나눠 이천, 화성, 양주, 양평에서 총 4회에 걸쳐 열리고 있다. 지난달 20일 이천 파밀리에승마장, 21일 화성 비봉승마장, 28일 양주 양주시승마장 등에서 3차례 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 마지막 경기는 오는 5일 양평군 소재 골든쌔들승마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각 경기별로 선수 100여명, 말 100마리씩 총 400여명 400여 마리가 참여한 가운데, 장애물(60㎝, 40㎝, 30㎝) 경기, 권승 경기, 릴레이 경기 총 5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그간 도전의 장벽이 높아 대회 참여가 어려웠던 유소년들을 위하여 권승 및 장애물 경기를 주 종목으로 채택, 승마를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우리 사회는 고도화를 거듭하고 있다. 산업화와 의료기술 발달로 기대수명은 확 늘었고, 각종 국가정책도 평균수명 80세에 맞춰 나온다. 삶의 방식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고,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얼마 지나지 않아 100세 인구 비율도 크게 늘 것이라 전망되는 가운데 앞으로 우리의 삶에서 가장 큰 화두는 ‘건강’이다. 김정용 ES우리안과 대표원장은 “돈을 잃으면 적게 잃는 것이고, 사람을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는 말처럼 건강은 100세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치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처럼 특히 시력은 다른 어떤 감각보다도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눈 건강 면에서 가장 먼저 노화를 느끼게 하는 건 노안과 백내장이다. 이르면 40대 초반부터 진행되기도 하는데, 이는 정상적인 노화의 과정이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피해가기는 어렵다. 김 원장에게 노안과 백내장 등 노화로 인한 안과 질환에 대해 들어봤다. Q. 노안은 왜 생기나요? A. 노안은 단어 그대로 대표적인 노화 현상으로 나이가 들고 신체 노화가 일어나면 눈 또한 노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빠르면 40대부터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경기도가 30일 ‘경기도 체육회관 운영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종목단체 입주계획, 회의실 공유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경기도(이인용 체육과장), 경기도의회(강태형 의원), 경기도 체육단체(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허범행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영본부장, 박용규 종목단체회장단협의회 고문), 안을섭 대림대 스포츠지도과 교수 등 6명이 참석했다. 우선 이날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1차 회의 안건인 종목단체 신규 입주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운영위원회는 도내 체육인들의 거점인 경기도 체육회관(수원시 장안구 소재)이 체육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도록 입주 종목단체를 대폭 늘리기로 협의한 바 있다. 현재 체육회관에 도내 체육종목단체 전체 65개 중 32개, 장애인체육종목단체 전체 37개 중 2개만 있는 가운데 당구, 빙상, 우슈 등 6개 체육종목단체와 골프, 배구, 배드민턴 등 14개 장애인체육종목단체가 내년 추가 입주한다. 이를 위해 체육회관 운영의 수탁기관인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내년 4~6월 신규 입주 종목단체 사무실 공사, 7~9월 장애인체력인증센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평택시 주니어 야구단은 지난 11월 6일부터 28일까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 및 주관한 가운데 평택 오썸플렉스야구장 및 화성 드림파크주니어 야구장에서 개최된 ‘2021 U-15 전국주니어 하반기 토너먼트 주말야구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창단 이래 첫 전국 메이저대회 우승의 기쁨을 거머쥐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전국 메이저 대회수가 감소한 가운데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이 지난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준우승에 이어 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더욱 눈부신 성과라 할 수 있다.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우승트로피 외에도 개인 시상에서 최우수 선수상(포수 문정민) 및 최우수 감독상(감독 고덕희)을 받고, 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 및 보호장비들을 수여받았다. 고덕희 감독은 “많은 후원과 관심으로 도움을 주신 평택시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하여 유승영 단장님 그리고 정일구 의원님께 감사드린다. 또 작년부터 바쁘신 와중에도 아낌없는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도움을 주신 남궁 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아시아 국제담당 스카우트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감사의 소감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내년이 더 기대됩니다.” 현세린(20, 대방건설)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내년시즌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1 KLPGA투어 상금랭킹 42위로 경기를 마친 현세린은 지난 24일 경기도 수원의 골프연습장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2021 시즌에 아쉬움을 전했다. 하지만 투어 마지막 경기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현세린은 경기운영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히며 내년 시즌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즌 초반 스윙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 있던 현세린은 “이 길이 맞나?”하는 의문까지 들 정도로 힘들었지만 투어 하반기에 들면서 안정적인 샷 메이킹으로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6위를 기록하며 시즌 첫 톱10에 진입했다. 이후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중위권 성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현세린은 우승까지 바라볼 수 있었던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을 가장 아쉬운 대회로 꼽았다. 그는 마지막날 3번홀에서 “샷이 불안불안한 가운데 진행된 경기에서 티샷이 전예성프로와 같은 방향으로 가서 성적도 당연히 아쉽지만 샷에 자신감이 없었던게 가장 아쉬웠다.”며 샷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 플레이에 아쉬움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임대 신분이었던 공격수 조나탄을 완전 영입했다. FC안양은 코스타리카 클럽 데포르티바 알라후엘렌세로부터 임대했던 공격수 조나탄을 완전 영입하는데 합의했다. 올해가 첫 시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29경기에서 14골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보여줬던 그는 이제 완전히 안양의 선수가 됐다. 지난 10/11 시즌 코스타리카의 사프리사에서 데뷔한 조나탄 모야는 스페인 라 리가의 우에스카, 우크라이나의 지르카 등 다양한 해외 경험을 보유한 최전방 스트라이커다. 18/19 시즌부터는 코스타리카의 데포르티바 알라후엘렌세에서 활약했고, 2021 시즌 안양에 임대로 합류했다. 안양에서 보낸 한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른 그는 안양에 완전 영입되며 2022 시즌도 한국 무대에서 뛰게 됐다. 코스타리카 국가대표인 그는 올해 펼쳐진 코스타리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에도 꾸준히 참가했다. 조나탄은 안양이 치열한 승격 싸움을 펼치는 상황에서도 조국의 부름을 받아 코스타리카가 올해 치른 월드컵 최종예선 일정을 대부분 소화했다. 조나탄 모야는 뛰어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싸움과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경기도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 선수 이학성 선수가 지난 11월 18~25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제1회 세계농아인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이학성(-80kg) 선수는 겨루기 부문에 출전하여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학성 선수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22년도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 참가하여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데 이어 또 청각 겨루기 –80kg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지난달 문경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 1개를 획득 하는 등 올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편 2017년도에 김포시청 태권도선수단에 입단한 이학성 선수는 2017년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경력이 있으며 국내 각종 장애인선수권대회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이 출전하는 전국대회에도 출전하여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이번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게 됨으로써 김포시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게 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안성시에서 지난 19일부터 열흘간 개최된 제59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안성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이인선)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중·고·대학부 및 일반부 82팀 8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됐지만 참가한 선수들의 열정과 수준만큼은 여느 대회보다 높아 알차고 안전한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 결과 남초부 경기 안성초, 여초부 광주 광주문화초, 남중부 광주 금호중, 여중부 대전 둔원중, 남고부 경기 다산고, 여고부 경북 명실상주클럽, 남대부 충북 충북대, 남일반부 대구 달성군청, 여일반부 경기 안성시청이 각각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감독 곽필근)은 대통령기 대회에서 9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오른 것을 비롯해 개인단식 1·2·3위, 혼합복식 1위, 개인복식 3위를 차지하는 등 출전한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대회를 마감했다. 곽필근 감독은 “투혼을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 쇼트트랙팀(감독 제갈성렬, 코치 권영철)이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제37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쇼트트랙 남자부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신다운(의정부시청)은 경기 첫날 남자일반부 1500m 동메달을, 다음날 남자일반부 3000m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날 경기에서 신다운은 4분59초502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최종 점수 46점을 기록해 윤정후(강원일반·4분59초390·34점), 이가원(화성시청·4분59초637·23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19년 쇼트트랙팀 창단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출전 기회가 많이 줄어 선수들이 힘들었을텐데, 훌륭한 성과를 내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훈련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의정부시를 대표하는 스포츠선수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정부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감독 유진선) 소속 박의성 선수가 2021 ITF 남자 월드 테니스 투어 M15 헤라클리온에서 복식 준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에 걸쳐 그리스 헤라클리온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박의성 선수는 영국의 해리 웬델켄 선수와 한 조로 남자 복식에 출전했다. 11월 27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 스웨덴의 필립 베르게비-독일의 카이 웨널트 조를 상대로 1-2(6-7, 6-4, 7-10)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박의성 선수는 이번 대회 복식 준우승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2022 시즌에도 계속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정부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가 주최한 청소년 e스포츠대회인 ‘2021 Y.D. 청소년 e스포~쓰 대회’ 본선 대회가 지난 27일 씨앗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활동과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소년문화의 혜택이 적은 양평군 청소년들에게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여가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철)과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이태희) 후원으로 개최됐다. 대회 종목으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4 등 세 개의 종목으로 진행됐고, 리그오브레전드 51개팀 255명, 카트라이더 180명, 피파온라인 135명 등 총 570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해 지난 6일과 13일 두 번의 온라인 예선전을 치렀으며, 씨앗센터에서 치러진 본선 대회에는 리그오브레전드 2팀, 카트라이더 8명, 피파온라인 4명이 출전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과 전문 심판진에 의해 공정하게 진행된 본선 대회는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전국에 중계됐으며 누적 접속자가 무려 1만명을 넘었다.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참가 선수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전국 생활체육대회인 제4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 대회가 지난 26일 양평군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27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이틀간의 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양평군체육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위드코로나 기조에 발맞춰 개최되는 대규모 대회로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 14일 경과자 및 PCR검사 확인자만 참가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진행됐다. 경기일보·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 양평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490명의 파크골프 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틀간 54홀을 도는 샷건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에 임후빈 선수(안산)와 여자부 한옥미 선수(화성)가 나란히 챔피언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 외에도 남자부의 홍제기 선수(하남), 서인호 선수(대전)가 2~3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9일 조합 사무실에서 김수아 선수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은 김수아 선수에게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천정식 위원장은 “김수아 선수 후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관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군민 안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공무원노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연천군]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차전에서 더 많은 골을 만들겠다.” 여자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이금민((브라이튼&호브알비온위민)과 최유리(인천현대제철)가 뉴질랜드와의 2차전에서 다득점을 기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뉴질랜드와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을 갖는다. 지난 27일 열린 1차전에서 한국은 2-1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전에 두 골을 기록하며 역전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던 이금민은 “전반전에는 우리가 준비한 것들을 다 보여주지 못했는데,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선수들이 열심히 뛴 덕분에 분위기를 반전해 역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최유리와 교체됐던 이금민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마음이 조급했던 것 같다”면서 “2차전에서는 더 많은 골을 만들어야 한다. 뉴질랜드는 힘과 스피드가 좋지만 조직력은 부족하다. 그 점을 노려서 많은 골을 넣겠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즐거운 축구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최유리는 교체 투입 후 빠른 측면 돌파를 통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여자 U-20 대표팀이 전북 남원시에서 소집 훈련을 갖는다.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은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남원시에 모여 내년 8월 코스타리카에서 열리는 2022 FIFA U-20 여자 월드컵을 대비한 2차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여자 U-20 대표팀은 지난 9일 황인선 감독 부임 후 15일부터 19일까지 파주NFC에서 1차 소집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남원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소집 훈련에는 총 26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은영, 이수인(고려대), 천가람, 고유나(이상 울산과학대), 전유경(포항여전고) 등 지난 1차 소집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다수 합류한 가운데, 장유빈, 이다연(이상 대덕대), 박수정(포항여전고)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도 황인선 감독의 점검을 받는다. 황인선 감독은 이번 소집 훈련에서 월드컵을 대비한 선수 파악은 물론 선수들이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목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이끌고자 한다. 훈련 일정 중에는 지리산 둘레길 산행도 포함돼있다. 여자 U-20 대표팀 2차 소집 훈련 명단 (26명) GK : 김경희(충남인터넷고), 김서연(대구동부고),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올 한 해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는 김종덕(60.밀란인터내셔널)의 활약이 가장 빛났다. 김종덕은 2021 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HONORS K 제25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고 약 한 달 뒤 열린 ‘케이엠제약 HONORS K 시니어 오픈’에서 시즌 2승을 신고했다. 지난해까지 통산 29승에 머물러 있던 김종덕은 2승을 추가해 통산 31승째를 쌓았다. KPGA 코리안투어 9승, 일본투어 4승의 김종덕은 2011년 시니어투어 데뷔 이후 국내서 13승, 해외서 5승(일본 4승, 대만 1승)을 기록 중이다. 김종덕은 이번 시즌 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 및 준우승 1회 포함 TOP10에 6회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활약에 KPGA 챔피언스투어 통합 포인트 1위(56,667.75P), 상금순위 1위(56,830,850원)에 자리했다. 김종덕이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상금왕에 오른 것은 2011년, 2018년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시니어 무대 데뷔 시즌이었던 2011년에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챔피언스투어에서 동시에 상금왕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영기(54)도 맹위를 떨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의정부실내빙상장을 새롭게 정비하고 12월 6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실내빙상장은 아이스링크 펜스, 전광판 및 음향시설, 냉‧난방기, 보일러, 선수대기실 및 관람석 출입문 등 교체 공사와 장애인 편의시설 및 자동문 설치 등 올 7월부터 5개월간 시설개선 공사를 실시하였다.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열릴 예정으로 12월 6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일일입장 고객을 위해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13:00~17:50 임시개장 한다. 실내빙상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1차 개편에 따른 방역패스 의무 적용에 따라 ▲코로나 예방 접종 완료자 ▲PCR검사 음성자(48시간 이내) ▲18세 이하 ▲완치자 ▲건강 사유 등 불가피한 접종 불가자 확인 후 사적모임은 10명 이내로만 입장 가능하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임해명 이사장은 “2003년 개관한 실내빙상장의 노후 시설을 최대한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여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며 “실내빙상장 이용 시 다소 불편하더라도 방역패스 및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제13회 동두천시장기 족구대회’가 지난 28일 종합운동장 족구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동두천시체육회가 주관하고 동두천시족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 족구클럽 12개 팀 7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용덕 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정문영 시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용덕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족구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준 협회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족구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제4회 동두천시장배 궁도대회’가 지난 28일 동두천동 소재 동호정에서 개최됐다. 동두천시체육회가 주관하고 동두천시궁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개인전(장년부·노년부·여자부) 및 단체전으로 나누어 성황리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최용덕 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정문영 시의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대회 전 학생들이 활쏘기와 검예 시연을 선보였다. 최용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궁도장 시설을 개보수해 쾌적한 공간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궁도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동두천시를 빛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지이코노미 최혜정 기자 | 2011년 3월 30일, 수원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kt 위즈가 태동하는 순간이었다. 치열한 유치 경쟁 끝에 2013년 1월 ‘수원시-kt’이 프로야구 10구단으로 결정됐고, kt 위즈는 지난 11월 18일 ‘1군 진입 7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제10구단 유치 신청부터 kt 위즈 우승까지 10여 년을 함께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감격이 남달랐다. 염태영 시장은 kt 위즈의 우승 직후 “2011년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의향서를 내던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며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kt 위즈와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일어섰고, 수원시민과 야구팬 여러분이 한결같이 함께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년 3월 수원시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신청부터 2021년 11월, kt 위즈가 우승하기까지 10년 8개월의 여정을 되짚어봤다. ■2011년 3월 KBO에 유치의향서 제출 2010년 말부터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검토한 수원시는 10구단 유치가 시민의 결속·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2011년 3월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챔피언결정전 대역전 드라마의 서막을 알린 김포FC 측면 공격수 정의찬이 올해 K3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정의찬은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축구단과의 2021 K3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에 귀중한 추격골을 넣었다. 김포는 정의찬의 추가골 이후 2분도 채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한 골을 더 보태 1·2차전 합계 스코어 3-2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김포의 창단 후 첫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운 정의찬은 이날 경기 후 열린 K3리그 시상식에서 MVP를 차지했다. 경기 후 만난 정의찬은 “선수 생활하면서 이런 경기는 처음이라 잘 믿기지 않는다. 두 골을 허용하고 솔직히 포기할 수도 있는데 우리 팀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웃었다. 인천남고-초당대를 졸업한 정의찬은 2019년 K3리그 어드밴스(당시 3부리그) 양평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대학 3학년 때 부상을 당하며 진행되고 있던 프로행이 없던 일이 되고 말았다. 졸업 후 부랴부랴 다른 팀을 알아보다가 양평의 공개테스트에 합격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이후 지난해 춘천시민축구단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선수들이 자신의 능력을 믿고 플레이하기를 바란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2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전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전에 두 골을 기록하며 역전했다. 경기 내용 또한 전반전과 후반전이 확연히 달랐던 경기였다. 벨 감독은 그 이유로 ‘자신감’을 들었다. 벨호가 추구하는 축구는 적극적인 압박과 공격적인 움직임, 빠른 공수전환이다. 이날 또한 ‘고강도’ 축구를 구현하고자 했던 벨호는 전반전에 난관에 부딪혔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적극적인 압박으로 주도권 싸움을 벌였으나, 뉴질랜드가 강한 몸싸움으로 맞서오자 한국은 다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경기 템포를 높이지 못했다. 결국 주도권을 내주고 전반 25분 실점을 기록했다. 하프타임을 맞아 좋지 않은 표정으로 라커룸으로 향했던 선수들은 15분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후반전에 임했다. 압박의 강도는 배로 세졌고, 그에 따라 공을 소유하는 시간도 많아졌다. 공격 또한 훨씬 적극적이었다. 이트카 클림코바 뉴질랜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후반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내년 K리그2 진출이 유력시되는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은 사실상의 마지막 K3리그 경기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내년 K리그2에서도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팀을 잘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고정운 감독이 이끄는 김포는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축구단과의 2021 K3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정규시간 90분이 흐를 때까지 0-2로 뒤졌으나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2-2로 비겼다. 24일 1차전을 1-0으로 이긴 김포는 1·2차전 합계 스코어 3-2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3년 김포시민축구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단한 김포는 창단 후 첫 우승을 거두게 됐다. 올해 초 법인 등록을 마친 김포는 최근 K리그2 진출을 선언했으며, 내년 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총회의 승인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믿기지 않는 우승을 차지한 고 감독은 선수들과 얼싸안으며 우승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규시간이 끝날 무렵까지만 해도 모두가 천안의 우승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고 감독과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기적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 후 고 감독은 “끝까지 선수들을 믿었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김포FC가 패색이 짙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터뜨리는 기적을 연출하며 창단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고정운 감독이 이끄는 김포는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축구단과의 2021 K3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28분 조주영에게 선제골, 후반13분 이예찬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패색이 짙었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정의찬의 만회골과 상대 자책골(이민수)이 나오며 2-2로 비겼다. 24일 1차전을 1-0으로 이긴 김포는 1·2차전 합계 스코어 3-2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김포는 지난 20일 열린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FC목포를 2-0으로 물리치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24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윤민호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김포는 이날 2차전에서 후반 막판까지 0-2로 뒤지며 우승이 물 건너간 듯 했으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넣으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로써 2013년 김포시민축구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단한 김포는 창단 후 첫 우승을 거두게 됐다. 올해 초 법인 등록을 마친 김포는 최근 K리그2 진출을 선언했으며, 내년 1월 한국프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27일 오후 2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전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전에 두 골을 기록하며 역전했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2022 AFC 여자 아시안컵을 대비하기 위해 뉴질랜드와의 친선 2연전을 기획했으며, 2차전은 30일 오후 7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벨 감독은 1차전에 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잉글랜드 우먼스슈퍼리그(WSL)에서 활약 중인 조소현, 지소연, 이금민이 모두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에는 이금민, 양 날개에는 손화연과 추효주가 자리했고, 중원은 조소현, 지소연, 이민아가 책임졌다. 백포는 장슬기, 홍혜지, 임선주, 김혜리가 구성했고, 골키퍼는 윤영글이 맡았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적극적인 압박으로 주도권 싸움을 벌였다. 뉴질랜드가 강한 몸싸움으로 맞서오자 한국은 다소 당황하는 모습이었으나 오른쪽 측면에서 김혜리와 이민아의 패스 플레이, 추효주의 돌파 등이 빛을 발하기도 했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1 스릭슨투어’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2021 스릭슨투어’는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각각 5개 대회로 구성됐으며 총 20개 대회 총상금 17억원 규모로 치러졌다. 그 과정 속 선수들의 성장 스토리와 기록 들을 살펴봤다. ‘2021 스릭슨투어’를 가장 빛낸 선수는 정찬민(22)이었다. 정찬민은 11개 대회에 출전해 ‘12회 대회’와 ‘20회 대회’ 우승 그리고 준우승 2회 등의 활약을 바탕으로 ‘스릭슨 포인트’와 ‘스릭슨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63,390.62P, 68,640,190원으로 1위에 자리했다. ‘2021 스릭슨투어’에서는 정찬민을 포함해 총 18명이 우승을 차지했다. 정찬민을 비롯해 ‘11회 대회’와 ‘13회 대회’ 챔피언인 김병준(39.다누)까지 2명이 다승을 이뤄냈고 15명의 선수가 ‘스릭슨투어’를 통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감격을 누렸다. [뉴스출처 : KPGA]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김포FC가 각본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기적 같은 연속골로 창단 후 K3리그 첫 정상을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김포FC는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1 K3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천안시축구단에 정규시간 90분까지 0대 2로 끌려다니며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발휘해 후반 추가시간에 정의찬, 박경록 선수의 연속 골이 터지며 극적으로 무승부가 됐다. 24일 1차전을 1대 0으로 승리한 김포FC는 1차전과 2차전 합계 3대 2로 드라마 같은 우승을 일궈냈다. 경기 종료 후 관중석에서는 연신 “미쳤다”라는 말이 흘러나올 정도로 믿기 어려운 승리 드라마가 연출 됐다. 경기를 관람하던 정하영 김포시장도 “드라마 같은 감동의 승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정 시장은 “축구로 시민이 하나가 되는 큰 가능성을 봤다”라며 “내년 프로리그에서도 축구 열기를 더 크게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적토마 고정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천안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비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와 준 것이 승리 요인이라 생각한다”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