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최혜진이 티 샷 전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최혜진이 10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최혜진이 티 샷 전 필드를 바라보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이혜정이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조정민이 10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허다빈이 10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허다빈이 티 샷 준비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김재희가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김재희가 티 샷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김재희가 티 샷 준비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박민지 김민선5가 이동하며 인사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박결이 화사한 미소 지으며 이동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박결이 티 샷 전 필드를 바라보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박결이 티 샷 후 인사하며 이동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임진희가 10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이소미와 캐디가 필드를 바라보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박지영이 이동하며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나희원, 김재희가 이동하며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김보아가 이동하며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김재희가 티 샷 후 세컨드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임희정이 티 샷 준비하며 썬크림을 바르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박결이 티 샷 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여주시에서 오학동 남한강변에 조성한 여주파크골프장이 7월 1일 개장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이날 개장식은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 조순택 여주시파크골프협회장 및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여주파크골프장은 현암동 637-81번지 일원 위치하며 54,374㎡ 면적에 1,670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36홀 규모로 3년여의 공사 끝에 조성됐다. 여주파크골프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주6일(월요일 제외) 09:00부터 18:00까지 개방하며 이용요금은 평일 개인 기준 5,000원으로 여주시파크골프협회 회원은 50%감면, 여주시에 거주하는 65세이상 어르신은 전액 감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이란을 비롯한 중동팀들과 만나게 됐다.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추첨이 실시됐다. 6월 FIFA 랭킹 기준으로 최종예선 참가팀 중 4위에 해당하는 한국은 호주와 함께 2번 포트에 포함됐다. 추첨 결과 한국은 이란, 아랍에미리트(UAE),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과 함께 A조에 속하게 됐다. B조에는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오만, 베트남이 들어갔다. 최종예선은 6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치러진다. 최종예선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고,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10경기씩 치르게 된다. ‘홈 앤드 어웨이’로 경기가 치러진다는 가정 하에 FIFA 홈페이지가 밝힌 최종예선 경기일은 다음과 같다. : 2021년 9월 2일, 9월 7일, 10월 7일, 10월 12일, 11월 11일, 11월 16일, 2022년 1월 27일, 2월 1일, 3월 24일, 3월 29일 아시아 지역에 배당된 월드컵 본선행 티켓은 4.5장이다. A·B조 상위 1~2위 팀이 본선에 직행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한국풋살연맹이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유소년들을 위한 이벤트, 2021 풋살 챌린지 U-10(2021 FUTSAL CHALLENGE U-10)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단체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유소년들에게 풋살을 알리고, 혼자 할 수 있는 활동을 권장함과 동시에 재능 있는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 각 킹&퀸을 뽑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TOP5에게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TOP1(킹&퀸)에게는 국가대표 지급 키트와 장학금 1백만 원까지 주어질 예정이다. [뉴스출처 : KFA]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2021년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비상근 신입 단원을 임명했다. 국기원은 7월 1일(목)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강의실에서 이동섭 원장, 김무천 행정부원장, 안학선 시범단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할 30명의 시범단 비상근 신입 단원에 대한 임명식을 개최했다. 시범단은 지난 5월 28일(금)부터 6월 10일(목)까지 공고를 통해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240여 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비대면 영상 평가를 진행, 30명의 비상근 단원을 선발했다. 올해 시범단은 상근과 비상근 단원을 포함해 100여 명(기존 단원 포함)으로 운영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온라인, 국내 시범 위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부터 세계 최고의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일원이 됐기 때문에 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여러분의 노력 여하가 국기원과 태권도의 미래 모습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하고,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범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세계인을 위해 ‘위대한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및 7월부터 시행되는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더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방역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먼저 리그에 소속된 모든 선수단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를 배포해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KBO는 검사 키트를 7월 중 전 구단에 배포해 올림픽 휴식 기간 전까지 전수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8월 10일(화) 후반기 시작 직전 리그 전 선수단 및 관계자 전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해 방역 상황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각 구장에 입장하는 관중 및 각 구단 스태프 등 리그 관계자들에 자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붙이는 체온계를 나눠주고 수시로 체온을 측정하여 유사시에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7월에 열리는 모든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 시 ‘붙이는 체온계’를 신체에 부착하면 관람 중 체온을 실시간으로 자가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관람 중 발열 증상이 발견될 경우 안전 요원에게 바로 신고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의 덕아웃 마스크 착용에 대한 감독 강화를 위해 집중 점검 기간을 정해 불시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이영기(54)가 ‘케이엠제약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2. 6,72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이영기는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적어내 2언더파 70타로 단독선두에 4타 뒤진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이영기는 16번홀(파5)까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단숨에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으나 17번홀(파3) 보기, 18번홀(파4)에서 파를 작성해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손준호(52)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번째 홀에서 이영기와 손준호 모두 파를 적어냈고 동일한 홀에서 펼쳐진 연장 두번째 홀에서 손준호가 보기를 범한 사이 이영기가 파로 막아내 우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이영기는 “정말 간절했던 우승이라 기쁘고 감격스럽다.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위기를 겪었지만 긴장하지 않고 18번홀에서 파로 마무리한 것이 주효했다”며 “대회 직전 아내가 퍼터를 사줬고 그 퍼터를 갖고 대회에 임했는데 신기하게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남양주시는 1일 ‘제32회 도쿄 올림픽’ 유도 종목 금메달에 도전하는 유도 국가 대표 안바울 선수(남양주시청)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문화교육국장, 체육과장 등 시 관계자와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부 선찬종 감독 및 안바울 선수가 참석해 그간의 훈련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제32회 도쿄 올림픽’은 올해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안바울 선수는 7월 25일 -66kg급 개인전과 7월 31일 단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오는 21일 출국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혹독한 자기 관리로 땀 흘려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길 바란다.”라며 안바울 선수를 격려했다. 이에 안바울 선수는 “남은 기간 동안 훈련을 잘 마무리해 그간 성원해 주신 남양주 시민 분들께 금메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부 소속으로 활동해 온 안바울 선수는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올 상반기 회원사를 대상으로 (주)비엔비케이 아카데미 나병문 원장의 회원사 코스관리 담당자를 동반한 현장 진단 및 자문을 실시해 골프장의 그린, 티잉구역, 페어웨이 잔디 생육상태 진단 및 러프, 벙커 등 주요지역 관리상의 문제점 분석 및 토의를 통한 개선방안 제시와 함께 점검보고서를 자문 회원사에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현장 자문을 받은 올림픽컨트리클럽 관계자는 "금번 현장 진단은 전문가를 통하여 우리 골프장의 잔디뿐만 아니라 코스 전체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문제점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에 많은 도움을 받아 매우 유익한 기회였으며 지속적으로 실시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2019년 코스관리 전문업체인 (주)비엔비케이와 ‘코스관리 자문 협약’을 체결, 골프장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회원사의 잔디관리, 시비 및 시약, 원가관리 등 코스관리 전반에 걸쳐 현장 진단 및 자문을 해오고 있다. 협회는 (주)비엔비케이와 협력해 계절별 코스관리 정보 상시 제공은 물론 대중골프장 사장단·임원 회의 때 최상의 코스관리를 위한 자료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또 협회는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하반기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의정부시체육회는 의정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와 의정부시와 체육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6월30일 14:00 의정부시체육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의정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인 박순자의원, 부위원장 김영숙 위원 자치행정위원으로는 부의장인 구구회 의원, 최정희 의원이 참석하였고 의정부시에서는 안종성 체육과장, 이진흥 체육정책팀장 체육회에서는 송만회 수석부회장, 조영욱 종목분과총괄위원장, 양정현 부회장 및 성태현 사무국장 등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의정부시체육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한 체육계의 정상화 및 의정부시 체육복지 실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 권역별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의정부시체육회 송만회 수석부회장은“ 의정부시 체육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참석해주신 의원님과 시청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관계부서가 더욱 소통하고 면밀히 협의하여 의정부시체육복지 실현 및 체육발전을 위해 의정부시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말했다. 또한 의정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박순자 위원장은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1일 열린 공식 연습일 정지유가 환하게 웃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1일 열린 공식 연습일 최혜진이 티 샷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1일 열린 공식 연습일 박민지가 티 샷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1일 열린 공식 연습일 김지영2 티 샷 하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공식 연습일 김지영2, 최혜진이 이동 하며 간식을 먹고 있다.
용평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1일 열린 공식 연습일 선수들이 카메라를 보며 인사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김포시는 30일 솔터 축구전용구장에서 개최된 K3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김포FC가 FC목포를 2 대 1로 꺾고 리그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리그 1위, 2위간 순위 결정전으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됐다.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격렬한 몸싸움과 신경전으로 한치에 양보 없는 승부를 펼쳤다. 후반 들어 상대의 자책골이 터지며 김포 FC가 경기를 리드하는 듯했으나 후반 32분 동점골을 내주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후반 41분 코너킥 찬스에서 이용 선수가 그림 같은 역전골을 터뜨리며 김포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김포는 전반기를 리그 1위로 마감했다. 이날 평일임에도 많은 시민들이 솔터 축구전용구장을 찾아 관중석 30%를 채우고 입장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팬들도 다수였다. 한 시민은 TV로 유럽 축구를 보는 것보다 직접 경기장에서 국내 경기를 보는 게 훨씬 박진감 넘치고 재밌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 FC의 다음 경기는 7월 24일 토요일 19시 솔터 축구전용구장에서 창원 시청과 경기를 치른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이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치러지는 2021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금3·은3·동1을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의정부시청팀은 남자일반부 단체추발 4km 결승 경기에서 4분 08초 869를 기록하며 은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섰다. 5월부터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장훈 선수는 대회 3일차 남자 일반부 옴니엄(스크래치) 10km 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치러진 남자 일반부 옴니엄(포인트) 20km에서 마지막까지 집중력과 뒷심을 발휘하며 2위로 골인했다. 또한 의정부시청팀의 간판 박상훈 선수는 대회 2일차 남자일반부 독주경기 1km에서 1분 02초318을 기록하며 1위로 골인했고, 대회 4일차 남자일반부 템포레이스 10km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국내 최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 5일차 남일반부 메디슨 40km에서 박상훈 선수와 장훈 선수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국군체육부대와 강진군청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힘든 훈련을 소화해내고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선수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고정운 감독이 이끄는 김포FC가 2021 K3리그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K3리그는 휴식기를 거쳐 7월 24일 재개된다. 김포는 30일 김포솔터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17라운드 경기에서 FC목포에 2-1 승리를 거뒀다. 7연승을 달리던 김포는 지난 15라운드에서 김해시청축구단에 패하며 주춤했으나, 16라운드 휴식 뒤 17라운드에서 다시 승리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9승 3무 3패 승점 30점이다. 후반 4분 상대의 자책골로 행운의 리드를 잡은 김포는 후반 32분 목포 김동욱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간절했던 결승골은 후반 41분에 터졌다. 코너킥 상황 중 혼전이 이어졌고 문전에 있던 이용이 자신의 앞으로 온 공을 놓치지 않고 차 넣었다. 김포는 남은 시간 목포의 반격을 잘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다. 같은 날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축구단은 양주시민축구단에 3-0 완승을 거뒀다. 15라운드부터 이어진 3연승이다. 이로써 천안은 승점 28점으로 2위에 올랐다. 1위 김포와의 승점 차는 2점이다. 천안은 전반 추가시간 1분에 나온 오현교의 골로 앞서갔다. 오현교는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골문 정면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도쿄올림픽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명단을 발표한 김학범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사고를 치겠다며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을 뛰어넘는 성과를 낼 것을 다짐했다. 김 감독은 30일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대표팀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22일 파주NFC에 소집돼 훈련 중이던 23명의 선수 중 15명이 김 감독의 선택을 받았으며, 만 25세 이상 선수로 구성된 3명의 와일드카드(황의조, 권창훈, 김민재)가 합류했다. 18명의 명단을 발표한 김 감독은 먼저 “18명에 들지 못했지만 그동안 같이 한 선수들에게 고생했고, 같이 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머금었다. 18명을 선발한 배경을 상세히 설명하던 김 감독은 인터뷰 말미에 “이번 대회에서 사고 한번 치고 싶다”며 좋은 성적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김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 최종명단 18명 선발 배경은?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그리고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구단 관계자 및 감독들에게 굉장히 감사하다. 각 구단의 도움 없이는 이런 선수를 구성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머리 숙여 감사 드린다.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도쿄 올림픽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명단이 확정됐다. 관심을 모은 와일드카드(이번 대회는 만 25세 이상 선수)는 황의조(29, 지롱댕보르도) 권창훈(27, 수원삼성) 김민재(25, 베이징궈안) 3명이 낙점됐다.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학범 감독은 30일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22일 파주NFC에 소집돼 훈련 중이던 23명의 선수 중 15명이 김 감독의 선택을 받았으며, 만 25세 이상 선수로 구성된 3명의 와일드카드가 합류했다. 와일드카드 중 타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김민재는 만약 이적할 경우 이적 구단과 차출 협상을 벌여야하는 변수가 있다. 이에 김 감독은 일단 김민재를 최종명단에 선발한 뒤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계속 함께 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활약하는 이강인이 만 20세의 나이로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A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을 오간 원두재, 이동경, 이동준(이상 울산현대), 송민규(포항스틸러스), 엄원상(광주FC) 등이 뽑혔다. 와일드카드로 선정된 황의조와 김민재를 비롯해 송범근(전북현대), 정태욱(대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2021 K4리그에 네 개의 신규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강원FC B팀, 거제시민축구단, 당진시민축구단, 평창유나이티드가 그 주인공이다. 26일 17라운드까지 마친 K4리그는 약 한 달간의 휴식기를 갖는다. 시즌의 절반가량이 지난 시점에서 창단 첫해를 보내고 있는 신규팀들의 성적을 중간점검 하고자 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 이뤄지는 젊은 피의 성장, 강원FC B팀 K리그는 올해부터 젊은 선수들의 공식 경기 출전 기회 확대를 위한 B팀 운영 체제를 도입했다. K4리그부터 참가하게 되는 프로 B팀은 11명의 출전 선수 중 23세 이하 선수를 7명 이상 구성해야 한다. 강원FC B팀은 이런 체제 속에서 탄생한 첫 번째 팀이자 올 시즌 K4리그의 유일한 프로 B팀이다. 강원FC B팀은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켰다. 개막 후 6경기에서 5승 1무를 거두며 리그 선두 싸움을 펼쳤다. 하지만 이후 11경기에서는 승리를 단 한 번밖에 거두지 못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물론 강원FC B팀에게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 개개인의 성장이다. 박상혁, 양현준 등 B팀에서 시즌 초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던 선수들이 K리그1 무대를 꾸준히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이동섭 국기원장이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이 원장은 6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부문 본상을 받았다. 경제신문인 머니투데이에서 주최한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혁신 공로가 인정되는 우수기관, 단체, 개인 등에게 포상하는 행사다. 주최 측은 정부 상훈 관련법에 부합하는 지자체, 기관, 법인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실사를 포함한 심층심사, 3차 최종평가를 거쳐 △산업부문 5명 △사회부문 3명(1개 단체 포함) △문화부문 2명 △법제부문 1명 △교육부문 2명 △의정부문 6명 △정책행정부문 7명 등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의 선정 배경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대한민국의 혁신 실천 가능성을 보이며, 공익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하신 각계각층의 리더들과 함께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KBO(총재 정지택)가 30일부터 2022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부터는 신설된 규약에 의거해 참가 자격을 갖춘 선수 중 신인 지명 대상 선수 등록 시스템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인증 및 회원가입 후 직접 신청서를 제출한 경우에 한해 지명 대상자가 된다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이 외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 중 지명 참가를 희망하는 자로,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 8월 14일(토)까지다. 지명 예정일은 1차지명은 8월 23일(월), 2차지명은 9월 13일(월)이다. 참가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함께 학교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 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 이행에 따라 재학 중 징계부상 이력을 포함해 학교 폭력 관련 서약서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본인의 동의 하에 제출해야 한다 이 외 참가 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신인 지명 대상 선수 등록 시스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O는 이사회를 통해 기존 드래프트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신인드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NC 양의지가 KBO 리그 포수 역대 6번째로 200홈런 달성에 도전한다. KBO 리그에서 포수 200홈런은 박경완(전 SK, 314홈런), 강민호(삼성, 282홈런), 이만수(전 삼성, 252홈런), 홍성흔(전 두산, 208홈런), 김동수(전 히어로즈, 202홈런) 등 단 5명만 달성한 기록이다. 양의지는 29일 현재 개인 통산 197홈런을 기록, 200홈런 고지까지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10년 3월 30일 목동 넥센전에서 홈런 두 개를 몰아치며 KBO리그 첫 홈런을 신고했던 양의지는 2017년 9월 12일 마산 NC전에서 100홈런을 돌파했다. 양의지는 홈런 관련 진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작년 KBO 리그 포수 최초 30홈런-100타점을 달성한데 이어, 지난 4월 29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KBO 리그 포수 최초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한 바 있다. KBO는 양의지가 200홈런을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BO]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KLPGA투어 2021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오는 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까지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로 열린 본 대회는 올 시즌부터 새로운 명칭과 대회 규모로 다시 태어났다. ‘대자연의 품’을 의미하는 ‘모나파크’가 새로운 대회명으로 낙점을 받으며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로 재탄생함과 동시에, 총상금은 무려 2억 원이나 증액돼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골프 팬의 관심이 크게 쏠리고 있다. 국내에서 12번째로 높은 해발 1,458m의 고산으로, 왕이 날 자리가 있다는 의미와 함께 여덟 명의 왕이 난다는 전설로 인해 팔왕산으로도 불리는 발왕산 자락에 위치한 용평리조트에서 열려 온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에서는 그 전설에 걸맞게 많은 여왕이 탄생했다. 초대 챔피언인 고진영(26,솔레어)은 해외로 무대를 넓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무려 104주 동안이나 지켜내는 압도적
[인터뷰] “골프는 멘탈이다” 필드 나간지 세 번째 100타 깨고 3개월만에 80대 타수 기록한 정민재 시노펙스(SYNOPEX) 부사장 정민재(53) 부사장. 그는 평범한 아마추어 골퍼다. 특별히 큰 체격도 아니고 힘이 좋은 것도 아니다. 키 173㎝에 몸무게 76㎏의 단단한 체형이다.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는 190m 안팎이다. 그런 그가 골프를 배우고 필드에 나간지 세 번째 100타를 깼다. 3개월만에 80대 타수를 쳤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은 쉽게 이룰 수 없는 기록이다. 2005년 처음 골프를 배운 그는 지금 완전한 싱글 핸디캡 골퍼다. 그는 감히 “골프는 멘탈”이라고 강조한다. 글 김대진 편집국장 사진 조도현 기자. 일부 사진 정민재 부사장 제공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은 머리를 올리고 100타를 깨는 게 쉽지 않다.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주말 골퍼라면 대개는 1년 안팎 걸린다. 더군다나 몇 달에 한번씩 필드에 나가는 골퍼라면 몇 년만에 100타를 깰 수 있을지 기약하기 어렵다. 날마다 골프연습장에 붙어 살다시피 하는 골퍼라도 100타를 깨는 것은 역시 힘들다. 기자가 그동안 취재한 경험으로 봐도 이렇게 빨리 100타를 깼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지이코노미 이민기 기자 | 이천시는 30일 직장운동경기부로 정구부와 배드민턴부를 창단한다고 공고했다. 이천시는 이천시체육회가 실시한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제안 공모에 13개 종목 가맹단체가 응모하였으며, 심사결과 최종 1위, 2위를 차지한 정구와 배드민턴 2 개 부를 창단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종목을 선정하기 위해 이천시체육회에 의뢰해 지난 5월 이천시체육회와 이천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되어 있는 종목 가맹단체를 대상으로 창단제안 공모를 실시하였다. 공모에는 이천시체육회 가맹단체 중 야구, 정구, 당구, 배드민턴, 족구, 택견, 배구, 수영, 축구, 우슈 등 총 10 개의 종목 단체가, 이천시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중 컬링, 태권도, 탁구 등 3 개 종목 단체가 응모하여 총 13 개 종목단체가 창단제안서를 제출하였다. 이에 이천시체육회는 공정하고 개관적인 심사를 위하여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3 명, 체육학과 교수 3 명 등 총 6 명의 외부 전문가로 심사단을 구성하였으며, 제출된 제안서에 대해 서류심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실시하였다. 이천시는 새롭게 창단되는 직장운동부는 시민들의 제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