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최근 영진전문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이 대학교 최재영 총장, 보직 교수와 새마을중앙회 대구광역시 새마을회 최영수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새마을운동의 전승과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젊은 세대가 적극 동참, 기여하고, 이룰 위해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 교류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유도,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영 총장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대학 교육에 반영하고, 새마을회와 교육, 의료, 탄소중립, 돌봄사업 등 다양한 분야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5일 계명대학교와 대학 내 새마을동아리 운영·지원 및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봉사활동 참여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와 지역발전,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증진시키기 위해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협력함으로써 국가와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명대학교 본관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최영수 대구광역시 새마을회장, 김용일 계명대학교 학생부총장 둥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학 내 대학생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의 지원과 참여 △그 밖에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업무협약식에서 “계명대학교 새마을동아리의 모범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이를 통해 MZ세대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앙회는 총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