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위원장 이희범)는 지난 12월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바른 대회의실에서 바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 대한민국 및 아시아 아트피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문 법률서비스를 지원받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바른 측에서 이동훈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김용하 변호사, 신동권 상임고문이 참석했으며, 위원회 측에서는 이희범 위원장을 비롯해 이광수 IAA 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회장, 이영준 아트리안 회장, 박봉규 코리아CEO서밋 이사장, 두진문 에코리본 대표, 이재식 행복한사람들 대표 등 부위원장단과 사무처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걸친 법률적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국제대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협약 사항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바른은 아트피아드대회의 특수성을 고려해 문화예술·국제행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자문팀을 운영하며, 위원회에 특화된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위원장 이희범)는 지난 9월 11일 부영그룹 회장실에서 방글라데시의 라비 모하메드(Rabbi Mohammed) 마야르리미티드(Mayar Limited) 회장을 AAC 방글라데시 국가위원으로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식은 아트피아드(Artpiad)라는 새로운 예술올림픽의 부활을 준비하는 AAC의 국제 네트워크 확장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방글라데시 국가위원 임명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도 함께 이뤄졌다. 라비 모하메드 국가위원은 향후 방글라데시 아트피아드 대회 유치 및 준비, 국가 대표 작가 선발과 대회 출전 관리 등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방글라데시의 예술적 가치를 아시아에 소개하고, 예술을 기반으로 한 문화 산업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그는 조선업, 항만 건설, 해양 플랜트 및 R&D 기반 건설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마야르리미티드 그룹의 회장으로, 현재 8개 계열사를 운영 중이다. 방글라데시 해양산업을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받는 만큼, 이번 AAC 국가위원 임명은 방글라데시 내 예술·문화 인프라 확장에 실질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모비눌 이슬람(Mob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