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이코노미 정형관 기자 | 여수시는 소라면 상관길 47에 위치한 여수한옥체험관(농어촌민박)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부여하는 농어촌민박 등급결정에서 1등급(숙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의 소비자에 대한 편의제공과 시설 및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농촌관광사업에 대한 평가 및 등급을 결정해 공개하고 있다.
여수한옥체험관은 옛 정취를 머금은 품격 높은 한옥식 시설로, 인절미 만들기, 연날리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와 문화를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농어촌민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특색 있는 숙박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